세상에 원빈도 아니고 남준이 얼굴에 만족하는 외국인이라니..
남자에 미쳐도 적당히 미쳐야지
Replying to @smolchilliepee
Namjoon looks ethereal at 32 while that woman will have to get surgery on surgery to avoid looking like a blobfish at 30 but her fans want to keep glazing dr kim the plastic surgeon instead of telling her to get off that surgery table
이야 선고를 구형의 1/10을 때리네
인니 길리섬서 한국女 성폭력 사건…8년 구형에 8개월 선고 - 인니투데이 inni-today.com/political-soc…
엥 아이돌도 여권번호 노출되기 어려운데 공항 관계자중에 극우 있는거 아님?
[단독] 이재명 대통령 여권번호까지…‘1호기 탑승자’ 168명 정보 인터넷에 노출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5jXNYPuR
미친 어떤새끼야 돌앗나;
늙어서 치매끼가 있나 윤석열 탄핵 외치던 키세스들이 윤석열 지지자래ㅋㅋㅋㅋㅋ
라운 retweeted
이 새끼 법무부 장관일 때 폐질환 앓는 3살짜리 몽골 아동을 출입국 보호소에 구금함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기 위해 갑자기 다문화 우대 정책 지킴이가 된 한동훈.... 뭔가 상황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aver.me/xhPTULXk
앞으로 계엄할때 롯데리아에서 회의하고 뇌물로 명품백 정도 줘도 괜찮다네
김기현도 1심 무죄.
김건희에게 명품백이 건네진 사실은 인정됐고 가방값은 김기현의 세비 계좌에서 나갔다.
‘햄버거 회동’ 군인 8명에 이어 또 무죄다. 윤석열, 오세훈 등 잇따른 무죄 판결이 사법부 정치화 우려를 키우고 있다. 정치적 사건마다 반복되는 무죄 판결을 국민이 어떻게 받아들이겠는가.
곧 12·3 내란 2년이다. 국민은 민주주의를 위협했던 그날을 기억한다. 사법부마저 정치의 논리에 휘둘린다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는 설 자리를 잃는다.
사법부는 판결로 말해야 한다. 그 판결은 국민의 상식과 법의 정의 앞에 당당해야 한다.
v.daum.net/v/202610301511254…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거거든요 ㅇㅈㄹㅋㅋ
youtube.com/shorts/xCOd1T1wJ…
영상으로 떡하니 있는데 줘서 먹었다고 말하는사람한테 관심을 왜줌...?
심사위원으로 참가한사람이 먹지도 못했는데 누가 줘서먹었다는게 말이나 되는 변명인가
걍 사람자체가 참...
주거난이니까 부모랑 같이 살지?
쟤내 무슨말하는지 알고 떠드는걸까?
대통령 차남 관저 거주에…"청년 주거난 속 '아빠 찬스'" vs "과한 표현"
news.jtbc.co.kr/article/NB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