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절대엄마한테안말할거임 그냥조용히헤어질거임미친것
Replying to @ddya_S2_
“어머님이 나한테 돈 받으신 게 좀 서운해서.”
그날 남친이 친구 세 명 데리고 갔었음 엄마가 계란말이랑 음료수 서비스로 주셨는데 밥값까지 안 받을 줄 알았대
친구들한테 자기 여친네 가게라고 큰소리쳤는데 계산하라니까 민망했다고 함
반찬 재사용은 왜 썼냐고 물었음
“그냥 그렇게 느낄 수도 있는 거잖아.”
삭제하라고 했더니 지우긴 함 근데 끝까지 엄마한테는 말하지 말래 앞으로 어떻게 보냐고
엄마한테 다 말씀드렸음 엄마가 한참 듣더니 계산대 밑에서 쿠폰 네 장을 꺼내심
“다음에 오면 주려고 했는데.”
그날 남친이 친구들한테 엄마 음식 맛있다고 계속 자랑해서 고마우셨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