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상텃밭러🥬/수제트 하이라이트/ 문의 DM or 📧 [email protected]
대한민국 서울
Joined August 2024
- Tweets76.8K
- Following1.9K
- Followers1.9K
- Likes96.4K
햄튼☘️ retweeted
현관문에 노크하는 소리가 나서 무시했는데
아빠가 배달 시켰냐고 물어보더니
"누구세요!" 하니까 대답이 없음.
근데 남자가 서 있어. 대답만 안 함.
아빠가 3번이나 더 물어봤는데 대답을 안 함.
그러더니 전화하는 시늉하면서 다른 호수 얘기하더니 감....
햄튼☘️ retweeted
#RT이벤트
💌팔로워 한정 총 3명에게
<나의 첫 고전> 책을 보내드려요
고전이 읽고 싶었던, 고전이 어려웠던, 고전이 막연했던
친구들이 이번 기회에 <나의 첫 고전>을 통해 고전에 무사 입문할 수 있길 바라며...
📌당발은 10월 30일 밤 9시
#광고
『나의 첫 고전』, 김남금 | 앤의 서재
💡고전 소설 러버 잉… 📖
목차만 읽어도 가슴이 선덕선덕한다고 아니라고
헤르만 헤세, 발자크, 사무엘 베케트, 알베르 카뮈, 귀스타브 플로베르, 조지 오웰, 메리 셸리… 등… 최근 몇 년 동안 재미있게 읽은 고전소설의 작가 이름이 줄줄이 나와서 너무 행복해. 사람들이 다 고전고전하는데엔 다 이유가 있다고.
PART1. 내가 바라는 삶은 언제 시작될까?
PART2. 불확실한 세상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PART3. 나를 잃지 않고 타인과 관계 맺기
PART4. 우리의 미래는 유토피아일까, 디스토피아일까?
❗️각 파트는 주제에 따라 총 4개로 나뉘고
각 파트별로 4~5권의 책을 소개하는 방식인데 총 18권의 고전 소설을 주제에 맞게 나눠놓고 책의 줄거리는 물론, 작가 소개, 그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주제와 통찰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어서 책을 읽은 사람도 안 읽은 사람도 다 고전을 즐기기에 딱인 책이야.
고전에서 발견하는 인생의 지혜라니 말만 들어도 좋다…
ㅡ고전을 읽고 싶다?
ㅡ근데 뭘 읽어야할 지 모르겠다?
그럼 이 책으로 나의 취향에 맞는, 내가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해 말하는 작가를 찾아서 시작해보자. ‘고전의 세계’에 진입하기 딱인, 『나의 첫 고전』 강추합니다.
햄튼☘️ retweeted
드디어 정상적인 일을 하는구나.
왜 방치하나 했는데 먹방 통제하면 저딴건 진즉에
통제했어야지 박수쳐주마.
지금 유튜브에서 엑셀방송하는 계정 날리는 중이래🎉
이유👇
초딩이 엑셀에 200만원 쏨
이거 부모가 환불 요청했는데 거부당함
근데 원래 미성년자가 부모 동의없이 유료결제하면 환불요청을 할 수 있단 말이야?
빡친 부모가 이걸 언론사랑 정치권에 제보했고 언론사에서 보도하면서 정치권에서도 문제를 물기 시작함
이후 과기부·방통위가 유튜브 측에 채널 정지를 요청했고 유튜브 측에서도 해당 사안을 인지한 뒤 신고가 들어온 엑셀방송 채널들을 대거 정리하기 시작👍
지금은 방송 채널뿐만 아니라 참여자 개인 채널까지 줄줄이 정지되는 중이라고 함
환불 안해준 레이블 다른애들한테 욕 개쳐먹고 있고ㅋㅋ 그 와중에 이거 피하겠다고 건강방송 이런거 걸고 방송하고 있음
거기에다가 지금 ㅋㄱ 국감간거까지 엮여서 유튜브 음지계정들 몸 좀 사릴듯🎉
햄튼☘️ retweeted
먹다 많으면 남기지 뭐
이렇게 시작했는데
숙주만 남기고 다 먹었네
뭐야 오늘 좀 치는데??🤔
심지어 크리스피 도넛 2개 집어먹고
샵샵 준비했는데 익힌 야채는
역시 속이 편한듯 윗배는 나와도
죽을정도는 아닌듯
햄튼☘️ retweeted
이거 보니까 생각난 우리엄마의 절친은 여호와증인? 그거인데 진심 종교때문에 남편이랑 이혼할뻔하고 아들2 막둥이딸 하나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딸 모태 사이비만듬..
암튼 그 아줌마가 우리집 놀러올때마다 그 종교 팜플렛을 부지런하게 가져왔는데
울엄마는 ㅈㄴ 영혼없이 어~그렇구나~ 하면서 놀다가 그아줌마 가시면 항상 그 팜플렛을 냄비받침으로 씀ㅋㅋㅋㅋㅋㅋㅋ
햄튼☘️ retweeted
내가 만든 보늬밤 한 통만 일주일만에 개봉했음
첫 보늬밤이라 후회가 되는 게 좀 많은데...
1. 더 졸일걸
2. 설탕 더 넣을걸
3. 와인 덜 넣을걸
덜 졸여서 알콜이 덜 날아간 건지 쌉싸름하고 텁텁한 와인의 맛이 조금 남아있고, 보늬밤 국물 (맞나) 마셨는데 살짝 알딸딸함 아~주 진한 바닐라아이스크림과 함께 먹고 싶다
보늬밤이 너무 맛있어서 보늬밤을 만들기로 결심함
근데 밤을 까야한대
깐밤 주문하면 되는 거 아닌가 했는데?
깐밤은 안 되고 율피는 남겨둬야한다고 함
그래서 포기할까 했음
하지만
정말 먹고 싶어서 알밤 2kg를 주문함
나는 칼을 무서워해서 과일도 못 깎는 사람인데도
보늬밤이 너무 먹고 싶어서
하루종일 밤을 깠음
벌벌 떨면서 율피를 벗기지 않도록 밤을 깠음
장갑을 여러겹 끼지 않았다면 내 손은 아마 너덜너덜해졋을 거임 힘도 너무 줘서 팔에 근육통도 생겻어
그날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보늬밤만 만들엇음
행복해하면서 숙성을 기다리고 잇는데
일주일이 지난 오늘
난 알아버렷어
율피밤을 판다는 걸
깐밤이 아니라
율피를 남겨두고 겉껍질을 벗긴 율피밤을 판다는걸
이제야 알아버린 거임
…
……
………
그래도…
재밋엇다……
다음에 만들 땐 율피밤 살 거지만.
햄튼☘️ retweeted
에고가 얼마나 적이냐면……. 저 인덱스를 봐
친언니가 회사에서 받아오고 던져놓은 이 책 몇년전에 우연히 읽었다가 너무 좋아서 밑줄 박박 그어면서 봤었던 기억이..
어떤 이유로든 내가 어떤 사람이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자 그게 나를 돕는길이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