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몸이 한 팔에 다… 체급 앞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포지션 따윈 없단다… 저기서 캬이가 골반 한번만 툭 올려도 바로 뒤집히겠는데…
너 한 팔로 제압 가능하다고… 진짜 너무 폭력적인 장면임…
연텬이 좋은 이유는 어떤 때여도 항상 형아인게 느껴지고 애도 늘 그렇게 느끼는게 보여서인듯…
3년의 차이가 너무 아름다움… 일년도 중고등학교를 같이 다닐 수 없는 미묘한 년차…
애가 아무리 까칠, 애늙은이 티를 내도 형의 연상바이브 앞에서 늘 연하 아가인것을…
환승임자 다시보니까 저 할말 진짜 많은거 같아요 아니 본인피셜 일편단심 직진남이라는거 너무 맞는데 전 애인도 6년 7개월 사겼다니까
숩형이 “도망”갈 것 같다고 여지준게 진짜 대횐장 포인트야요;; 근데 아직까지 현커 잘 유지중이신거 같긴한데 암튼…
닝텬 읍뜰 때 엎어놓고 꾸욱꾹 박다가 테혅이가
ㅋ캬이야.. 흐으 어얼굴.. 읏, 얼굴보고 하자..
하면 왕강아지 감동해서 춉춉 여기저기 입술 부비면서 순하게 아래 빼고 몸 돌려주는데 사실 뒤로하면 너무 깊어서 머리쓰는거임. 그치만 양남 아래가 너무 버거운걸 어떡해.. 애 허리도 가는데…
비틀린 폴리아모리 밤텬숩
체수빉체밤그 서로 너무 사랑하는 소중한, 없으면 안 될 서로의 구원자, 우정 이상의 깊은 관계임. 그래서 사랑까지도 함께하고 모든걸 다 공유하는 묘하게 빠그러진 사이.
테혅이를 함께 사랑하면서 완성된 비틀리고 평화로운 세같살 연인들.
애 안은 꽉 들어차서 얇은 뱃가죽으로 울룩불룩 튀어나오는거 다 보이고 취한 놈은 힘도 세고 발기도 안풀려서 가운데 낀 애만 죽어나감
흐! 헤윽.. 헥 아! 아으으 응! 으 ㄱ..그만 아!
체밤그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애한테 응응 다정하게 대답해주면서 하고싶은 만큼 소유욕 충족감 꽉꽉 채우는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