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구라 안 치고 너무 슬퍼서 지금 코 존나 찡하고 눈물 고임 씨발
웃음으로 소비될 장면이 아닙니다
치이는 풍뎅이한테 마음을 다 줬고ㆍㆍㆍ 치이가 토벌 실패해서 힘들어 할 때 꼭 안아준 게 풍뎅이고 치이가 공부 할 때도 막 재롱 피워서 행복하게 만들어주고ㆍㆍㆍ
사실풍뎅이도 치이한테
소위 말하는 못생긴 애들ㅋㅋ 그딴 마음가짐으로 생명 데려오지 말라는 거임
생명을 책임지는 일인데도 그냥 이쁘고 귀엽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데려오고, 나중에 아프거나 늙어서 니들 기준에 미워지면 학대하고 유기하잖아
강아지 스트레스 받는 환경에 두고 돈 벌이 하는 것도 존나 뻔하지
근데 난 사지 말라고 입양하라는게.... 그냥 웃기다는 생각만 든다. 당장 포인핸드만 들어가도 대부분의 품종묘나 견들은 다 입양가있고 소위 말하는 못생긴 아이들은 다 남아있던데.... 이게 맞나 싶음. 한 사람을 이렇게 싸불 돌리는 것도 웃기고, 판매를 한 사람이 아니라 소비를 한 사람에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