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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정치, 밀리터리, 지정학, 암호화폐 등 아무거나 관심

Busan, Republic of Korea
Joined Januar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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你们哪里来的五千年历史? 又在檀君神话了 中国有文字记载的历史也才2200多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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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보니 달러원이 강해져서 1,100원 간다는 얘기들이 있던데 ㅎㅎ 1,100원 가잖아? 반도체 제외 모든 수출기업들 전부 작살난다. 환율은 상대적인건데 반도체 제외 우리랑 무역이 겹치는 나라들이 일본 중국정도일껀데 걔들보다 환율이 강해지면 수출은 그냥 개작살나는거지 한 예로 흉기와 도요타 렉서스와 제네시스가 있는데 과연 달러원 환율이 20% 더 떨어지면 해외 사람들은 어떤차를 살까? 수출 제조업 베이스 국가들이 미국의 환율조작이나 감시국이 되는 이유가 다 통화약세를 통한 수출에 이점을 두기 위해서임. 그래서 남조선 초장기간 달러원 차트를 보면 저점을 올리는 우상향인거고... 그래서 금융중심으로 탈바꿈할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에 달러원은 중장기적으로 우상향 할 수 밖에 없고 거기에 포퓰리즘 정치권과 세계 최고의 고령화 속도를 봤을 때 우상향에 베팅하는게 합리적임. 전에 글에도 썼지만 딱 리짜이밍 임기초정도나 살짝 아래가 리짜이밍 정권의 목표 환율일 것임 그 이하로 훅 떨어지면 기업들에 달러 팔라고 난리친 리짜이밍 정권이 달러 팔지말라고 난리 칠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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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interesting that the KSS-N nuclear-powered submarine will become the Korean Navy's "iron fist," simultaneously fulfilling some portion of the roles of both SSGN and SSBN. Also, It is interesting to see how far the KSS-N nuclear-powered submarine will operate. Due to its size of 8,000 to 9,000 tons, excluding the Yellow Sea, it is estimated that its operational range will extend beyond the East Sea and the East China Sea, where South Korea, Japan, Taiwan, and China meet. (Based on the Jeju naval base) In peacetime, it will track North Korean submarines from the south and east, while in times of conflict, it will also undertake missions to strike naval fleets and critical bases from a far. Well, this is not entirely new, as the KSS-II, KSS-III Batch-I, and KSS-III II submarines have been performing missions in such areas since the establishment of the Submarine Command. However, in accordance with securing sea lanes, joining the U.S. Indo-Pacific strategy and the Navy implementation plan under Defense Reform 2.0, the actual operational and patrol areas are scheduled to expand beyond the existing scope. While the exact armament configuration of the KSS-N is only roughly known, it is expected to be equipped with the previously confirmed next-generation SLBMs. Basically, it appears capable of accommodating all the armament configurations used by the KSS-III Batch-I and II. Furthermore, if the configuration incorporates both the super-large VLS and the submarine-specific KVLS-II, it will be able to operate large strike missiles designed for the KVLS-II. Regarding the torpedo tubes, it is speculated that they will retain the existing configuration of heavy torpedoes, self-propelled sea mines, HS-III cruise missiles, HS-V supersonic cruise missiles, and so on. Until recently, I had expected the KSS-N to be planned with a full displacement (submerged) of around 6,000 tons, but a friend on my team told me he predicted it would far exceed 9,000 tons. I guess I underestimated them. There are a few minor realistic issues, but since I have discussed them several times before, let's move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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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앞으로도 살아남을 이유
나는 원래 코인은 거의 안 봄. 기본적으로 코인 부정론자에 가깝고, 대부분의 코인은 내재가치가 없다고 생각함. 그런데 이번 Zcash 사건은 코인 자체보다 AI 관점에서 꽤 주목할 만한 사건이라고 봄. Zcash의 Orchard 풀에서 치명적인 취약점이 발견됐고, 이론상 위조 ZEC 생성까지 가능했던 문제로 알려짐. 흥미로운 건 이 취약점 발견 과정에 Claude가 활용됐다는 점임. 즉, 사람이 혼자 코드와 회로를 뒤져서 찾던 시대에서, AI를 붙여서 복잡한 암호화 코드의 취약점을 찾아내는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는 것. 실제 악용 증거는 없고 패치도 진행됐지만, 시장은 바로 반응함. ZEC는 -25% 이상 급락. 이게 중요한 이유는 단순히 “Zcash가 위험했다”가 아님. 코인은 본질적으로 코드로 만든 금융 시스템임. 스마트컨트랙트, ZK 회로, 브릿지, 지갑, 노드 구현, 합의 알고리즘까지 전부 코드와 암호학 위에 있음. 그래서 코드에 구멍이 있으면 그게 곧 금융 시스템의 구멍이 됨. AI가 발전할수록 이런 일이 더 자주 나올 가능성이 큼. 화이트햇이 먼저 찾으면 패치고, 공격자가 먼저 찾으면 해킹임. 앞으로 코인 시장은 “누가 더 좋은 내러티브를 갖고 있나”보다, “누가 AI가 뒤져도 버틸 수 있는 코드인가”가 더 중요해질 수 있음. 특히 ZK, 프라이버시 코인, 브릿지, L2, DeFi처럼 구조가 복잡한 쪽은 더 조심해야 한다고 봄. 복잡한 기술은 강한 내러티브를 만들지만, 동시에 AI가 파고들 취약점 면적도 넓어짐. 나는 여전히 코인에 대해 부정적임. 내재가치가 있다고 보지 않고, 대부분은 결국 다음 구매자가 더 비싸게 사줄 거라는 믿음 위에 서 있다고 봄. 다만 이번 사건은 AI 시대에 “코드로 만든 자산”이 어떤 방식으로 재평가될 수 있는지 보여준 상징적인 사례라고 생각함. 개인 기록 / 투자 조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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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Unveils Historic Plan to Build First Nuclear-Powered Submarine 🇰🇷☢️ On Tuesday, May 26, South Korea’s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announced the “Basic Plan for the Develop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Nuclear-Powered Submarine.” navalnews.com/naval-news/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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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하게도 시장은: “물릴 가능성을 감수한 사람”에게는 시간을 보상하고, “절대 물리지 않으려는 사람” 에게는 감정을 흔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차트를 맞추는 능력이 아니라,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구조와 사고방식을 만드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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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기술을 산업권력으로 바꾸는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한국은 중국을 좋아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우습게 보면 안 된다. 최근 한국 사회가 중국의 연구개발, 즉 R&D를 다시 보기 시작했다. KBS의 다큐 인사이트-인재전쟁2가 중국의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드론, 저공경제 현장을 다룬 것도 이런 흐름 안에 있다. 피지컬 AI란 쉽게 말해 몸을 가진 인공지능이다. 화면 안에서 답만 하는 AI가 아니라, 로봇이나 드론처럼 현실 세계에서 움직이는 AI를 뜻한다. KBS는 이 프로그램이 중국이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는 피지컬 AI, 휴머노이드, 드론, 저공경제 연구 현장을 관찰한다고 소개했다. 하지만 여기서 더 중요한 질문은 중국이 얼마나 대단해졌나?가 아니다. 진짜 질문은 "우리는 중국이 발전하는 방식을 제대로 보고 있는가?"이다. 중국을 좋아하자는 말이 아니다. 중국의 체제를 긍정하자는 말도 아니다. 경쟁자의 힘을 낮춰 보는 순간 대응도 늦어진다는 단순한 현실을 보자는 것이다. 이 글의 중심 주장은 하나다. 중국 R&D의 위협은 개별 기술의 최고 성능에만 있지 않다. 중국은 연구를 제품으로, 제품을 양산과 가격 하락으로, 가격 하락을 시장점유율로, 시장점유율을 데이터와 표준 영향력으로 바꾸는 산업 전환주기를 압축하고 있다. 이 전환주기를 줄이는 능력이 중국 R&D의 진짜 힘이다. 여기서 말하는 시간은 단순한 연구기간이 아니다. 연구 결과가 시제품이 되고, 시제품이 양산되고, 양산이 단가를 낮추고, 낮은 단가가 사용자를 늘리고, 사용 데이터가 다시 다음 제품으로 돌아오는 전체 피드백 루프의 시간이다. 중국이 무서운 이유는 이 루프를 빠르게 돌린다는 데 있다. 1. 중국 R&D는 더 이상 ‘카피캣’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중국을 아직도 베끼는 나라 정도로만 보면 현실을 놓친다. 물론 중국에 모방, 과잉 투자, 품질 문제, 정보 왜곡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나 지금의 중국은 단순한 저가 제조국이 아니다. 숫자부터 이미 달라졌다.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2025년 중국의 R&D 지출은 3조 9,262억 위안이었다. 중국 GDP의 2.80%다. 그중 기초연구 지출은 2,778억 위안으로 전체 R&D의 7.08%였다. 이 수치는 중국 R&D가 아직 기초과학 중심 구조라기보다 개발, 응용, 산업화 비중이 큰 구조에 가깝다는 점을 보여준다. 다만 전체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낮은 비중이라고 해서 기초연구 총액이 작다는 뜻은 아니다. 세계 지표에서도 변화가 보인다.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의 글로벌 혁신지수 2025에서 중국은 처음으로 세계 10위권에 들어갔다. 특히 지식 및 기술 산출 부문에서는 세계 1위로 평가됐다. 이는 중국을 단순한 모방국으로만 보기 어렵게 만드는 지표다. AI에서도 비슷하다. 스탠퍼드 AI Index 2026은 중국이 AI 논문 수, 인용 수, 특허 승인 건수에서 앞서고 있다고 정리했다. 다만 2025년에 나온 주목할 만한 AI 모델 수는 미국이 59개, 중국이 35개였다. 즉 중국이 모든 면에서 미국을 앞섰다는 뜻은 아니다. 미국은 여전히 최상위 AI 모델과 고영향 특허에서 강하다. 중국은 연구량, 특허, 응용 확산, 산업 연결에서 강하다. AI 분야에서는 데이터 수집과 모델 배포 방식에서도 차이가 나타난다. 미국 등에서는 저작권 소송으로 인해 웹 스크래핑을 통한 대규모 훈련 데이터 확보가 법적 위험을 동반하지만, 중국은 산업 및 연구 목적의 데이터 활용에 상대적으로 유연한 규제를 적용하고 있다. 정부는 공공 데이터 교환소를 확대하고 데이터 포털을 통해 AI 개발자에게 대량의 훈련 데이터를 제공하며, 오픈소스 및 오픈웨이트 모델을 적극 배포한다. 이로 인해 모델 반복 학습과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데이터-제품-시장 피드백 루프가 더 신속하게 돌아간다. 이는 단순 모방이 아니라, 데이터와 모델의 빠른 순환을 통해 산업 연결성을 강화하는 전략적 선택이다. 이 차이를 정확히 봐야 한다. 중국이 언제나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가장 먼저 만든다는 말은 과장이다. 그러나 중국은 기술을 공장, 제품, 가격, 시장으로 연결하는 속도에서 강력하다. 한국이 봐야 할 것은 바로 이 지점이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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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법 전략 준비금 해설, 재원 조달 구조에 대해: "납세자 부담도, 정부 부채 증가도 없이 5년 동안 최대 100만 비트코인을 취득한다." 금 증서 장부가 재평가가 재원이라는 사실이 핵심임. 연준 대차대조표에 묶인 금이 비트코인의 종잣돈이 되는 구조 1. 전략 비트코인 준비금, 전체 공급량의 5%. 미국이 향후 5년간 최대 100만 비트코인을 단계적으로 취득하는 계획을 제시했음. 전체 비트코인 최종 공급량의 약 5%에 해당하는 수량임. "지구상에서 가장 중요한 탈중앙화 금융 네트워크에서 의미 있는 위치를 확보한다"는 표현의 입법 목적을 직접 명시했음. 2. 예산 중립, 세 가지 재원 메커니즘. 법안은 납세자 부담과 국가 부채 증가 없이 재원을 조달하도록 설계됐음. 세 가지 메커니즘은 2023년 760억 달러를 초과한 연준 송금, 신규 지출 없이 자본을 확보하는 금 증서 평가액 조정, 환율안정기금 업데이트임. 이 구조는 기존 연방 자산의 재배치이지 신규 지출이 아님. 3. 금 증서 재평가, 폭로된 숨은 자본. 금 증서 재평가는 법안의 가장 조용하고 강력한 메커니즘임. 미국 재무부는 연준에 맡긴 금을 아직도 온스당 $42.22의 공식 장부가로 기록하고 있음. 시장가 기준으로 재평가하면 수천억 달러의 미실현 자본이 발생함. 그 자본으로 비트코인을 매입하는 구조임. 금 시대에 고정된 장부가로 잠들어 있던 자본이 비트코인 준비금을 위해 깨어나는 것임. 이것은 의회가 재원을 만든 것이 아니라, 반세기 동안 숨어있던 재원을 찾아낸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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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독자 기술로 개발한 도산안창호함의 우수한 기술력과 역사적 임무 성공 소식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리트윗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첨단무기체계 대한민국 잠수함 최초로 14,000km 태평양을 횡단하여 5월 23일(토)(현지시간) 캐나다 서부 빅토리아의 에스퀴몰트 항구에 도착한 국내기술로 설계 건조한 3,000톤급 잠수함 <도산안창호함> ✔️ 정밀타격능력 보유 ✔️ 작전 성능 향상, 장기적 안정적 운용 ✔️ 스노클(Snorkel) 최소화, 수중작전 지속일수 증대 ✔️ 최신 소음저감기술 적용 ✔️ 다양한 무장 탑재 — K-Submarine Makes History! ROKS Dosan Ahn Chang-ho (KSS-III class) arrived at Esquimalt Harbour in Victoria, Canada, on May 23 (local time), after completing a 14,000 km trans-Pacific voyage. It is the Republic of Korea’s first domestically designed and built 3,000-ton-class submarine. ✔️ Propulsion System: Air-Independent Propulsion (AIP) System, Lithium-ion Battery ✔️ Weapon System: Vertical Launch System (VLS), Anti-Ship/Land-Attack Missiles, Torpedoes, Mobile Mines ✔️ Latest Combat Management and Acoustic Detection Systems ✔️ Length: Approx. 83.5m #대한민국 #국방부 #K방산 #K전력 #도산안창호함 #KOREA #RepublicOfKorea #MinistryOfNationalDefense #KSubmarine #DosanAhnCha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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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政府は、かねてより構想段階にあった原子力潜水艦導入計画を、ついに本格的な国家プロジェクトとして始動させた。この動きの背景には、北朝鮮による潜水艦発射弾道ミサイル能力の急速な進化と、それによってもたらされる「海中核戦力」に対する強い危機感がある。 milirepo.jp/south-korea-of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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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518은 애초에 공산주의 시위가 아닌데 왜 자꾸 멸공멸공 거리는거지 우리나라 역사교육의 부재임 걍… 518 시위 구호 중 하나가 반공일 정도로 공산주의와는 관계없음 독재쿠데타에 대항한 민주화 운동일 뿐임 하나도 조롱받을 이유가 없는 시민운동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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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AAV-II IFV for the Marine Corps has been unveiled for the first time. The unmanned turret, armed with a powerful new 40mm CTA autocannon, is visible. As expected, it looks impressive. It is said that various advanced technologies have been incorporated into the KAAV-II, and the cutting-edge technologies to be applied to the K-NIFV have also been pre-applied. It was quite sad that the actual vehicle was not on display when I covered KADEX, MADEX, ADEX, and defense seminars. Lol (It was nice that the HPRS, K-NIFV prototype, and others were exhibited in person.) At any rate, this will also be mass-produced, just like the K-21 IFV and KA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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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에 미친 나라 중국 대 의대에 미친 나라 한국. KBS 1TV 다큐인사이트 <인재전쟁>의 후속편이 나왔습니다. 저도 인터뷰로 미력하게나마 제작에 기여했는데요. 5/14 방영된 “차이나 스피드” 편 풀버전 지금 바로 유튜브에서 시청해 보셔요! youtu.be/0-nPEj6euio?si=ee0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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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images (from K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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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노예제를 과하게 악마화 이러네ㅋㅋㅋㅋㅋㅋ 멀쩡히 아프리카에서 잘 살고있던 사람들 터전을 침략하고 물건마냥 수출한 일은 어떻게 해도 아시아의 신분제랑 비교할 수 없는데 전범국 일본이라 미화하는거임?
この文章は、朝鮮の奴婢制を過度に美化し、西洋の奴隷制を過度に単純化・悪魔化する、まったくもって的外れな比較です。歴史的事実を見れば、奴婢制は明らかに奴隷制の一形態であり、西洋の奴隷制と根本的に類似した構造(法的所有・売買・搾取)を持っていました。 また、西洋の奴隷制(特に大西洋奴隷貿易)は主に他国民・他民族・戦争捕虜を対象としていました。これに対し、朝鮮の奴婢制は自国民(同族)を大量に奴婢にし、母親の身分に従って永久的に世襲させました。同じ民族を制度的に永遠の下層に縛り付けた、非常に稀な形態の奴隷制だったのです。 *奴婢も法的には主人の財産でした。 ・奴婢は売買・相続・贈与の対象でした。戸籍に財産として登録され、価格が付けられて取引されました(馬一頭程度の価値)。 ・朝鮮でも奴婢を「物」のように扱うことができ、逃亡すれば捕奴軍(追捕人)が動員されて捕らえられました。 ・一部の外居奴婢は土地を買って金を稼ぐこともできましたが、死亡時には財産は主人に帰属しました。「金があれば身分上昇」というのはほぼないと考えてよいでしょう。 *結婚・家族は可能でしたが、身分は徹底的に世襲されました。 ・結婚は許され家族を形成することもできましたが、奴婢従母法(子は母親の身分に従う)により、ほとんどの場合永久世襲でした。両班と結婚しても子が奴婢になるケースは珍しくありませんでした。 ・西洋の奴隷も家族を形成するケースは多かったです(繁殖奨励)。「西洋では結婚不可能」というのは大げさです。 ※決定的な違い:西洋は外部の人間を連れてきて奴隷にしたのに対し、朝鮮は自国民を世襲奴婢にして代々搾取しました。 *訴訟権や両班をこき使う?笑 ・一部の奴婢が訴訟を起こした記録はありますが極めて少数であり、法的保護は極めて不十分でした。主人が奴婢を無実で殺しても処罰は軽い笞刑程度で、虐待・強姦・殺害は実際によくありました。 ・「奴婢が土地を買って両班を使っていた」というのはまったくもってありえない話です。15〜17世紀には人口の30〜40%が奴婢でした。 結局、「うちの奴婢制は西洋よりずっと人道的だった」という主張は、民族主義的な自己正当化に過ぎず、歴史の歪曲です。朝鮮は同族を人口の30〜40%も奴隷にした社会であり、500年経った1894年になってようやく公式に廃止されました。 現実を直視する勇気を持たれるのはいかが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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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eon.com/posts/2026-sase-… "Long-Range Air-to-Air Missile (2026~2033)" is system development program led by Agency for Defense Development (ADD) to develop LRAAM missile. While similar to Meteor in shape, this missile utilizes Ku-Band AESA seeker to enhance Detection range, Resolution, and ECCM capabilities, while improving tracking against high-speed, high-maneuverability aerial targets via Rapid beam steering. To support this, ADD is conducting "Air-to-Air Missile Integration Design Technology for Aircraft Integration ('24.12~'27.05)" project to evaluate optimized, lightweight architecture and verify core technologies in adv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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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ery storage will change the global energy system forever. Battery pack price: down 45% in 2025, first time below $100/kWh Battery storage deployment: ~250 GWh, up 46% year-on-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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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eon.com/posts/2026-sase-… KTF5500 is Korea's first long-life turbofan engine. Assembly of engine prototype #1 was completed on 2026.04.26, and ground performance test is scheduled to commence in June utilizing Hanwha Aerospace's Test Cell for mass-produced eng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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