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국 비자를 안 받아봤냐? 아님. 나 F1비자 한번 리젝 당한 적도 있음. 근데 다시 받아서 학교 잘 옴. 그외 비자? 다 잘 받음. 근데 4번 리젝? 무슨 범죄 저질렀나요 싶은 정도임.
4번씩이나 떨어졌다면 당신이 존나게 문제가 있는 겁니다. 미국은 당신을 싫어하는 수준임.
시발 내가 이번에 미국 대학원 합격하고 비자 네 번 떨어진 다음에 됴쿄에서 금융맨하는 일본인 친구에게 요즘 동아시아에서 미국 가기 힘들어진 것 같다고 하니 "엥? 일본은 아닌데?" 답변 받음. 시발 운동권 개새끼들아.
n.news.naver.com/article/023…
비타민 B 고용량으로 따로 챙겨먹어야 할 것 같다.... (그런 지역에 사는 사람...)
Replying to @emptydream
스발바르에서 살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고.
두번째 이유는 일년에 약 120간 밤만 계속되는 시간에 가끔씩 나오는 오로라를 보고 싶어서. 120일간의 오로라 멋지잖아.
영주권자가 뭐. 시민이냐고. 어짜피 국적은 한국인데 왜 세금 못 냄?
[단독]이일준 삼부토건 회장 "미 영주권자라 세금 못내" 소송...법원은 "연평균 299일 한국 체류" 기각
news.jtbc.co.kr/article/NB12…
오늘 강아지 산책 나가서 할머니 두분이 강아지 두마리를 산책 시키고 있는 걸 봤는데
오솔: 확실히 저 강아지들은 할머니들이 키우는 강아지들이야.
호저: ?? 예쁜 스웨터를 입고 있어서?
오솔: 아니. 뚱뚱해.
오늘도 남편을 웃겼습니다.
김오솔희 retweeted
Millennials are at that weird stage of life where we’re too experienced to start from scratch, too young to give up, too exhausted to keep pushing, and too broke to even afford a proper midlife crisis.
10월 27일은 멕시코의 반려동물을 위한 죽은 자들의 날(Día de Muertos para Mascotas) 입니다. 27일부터 28일까지 떠났던 동물들이 자신의 가족을 다시 찾아온다고 합니다. 그 친구들을 위해서 작은 제단을 마련해 놓기도 하지요. 한국은 오늘과 내일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