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계

Joined October 2023
트친이 나 같다고 만들어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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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뭐함 공식적 난민은 적어도 불체자 35만명 넘음
팩트: 한국은 탈북민 핑계대며 기타 국가 난민 좆나 안 받기로 유명한 나라다. 탈북민 빼면 30년 동안(94~25) 1679명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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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주작 아니고 옛날에 올라왔던 네이트 판 글임 당시 욕먹고 글 지웠을텐데 원본이 더 가관임 심지어 목격담도 있고 실제로는 더 막무가내엿음
이 인스타툰 제목 : 만석 KTX에서 고양이 자리 끊고 유세떠는 여자 뭔소린지 이해가 안돼서 두번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남의 애보다 내 고양이 심지어 표까지 산 내 자리가 더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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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52살 생각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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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여자들 다 똑같이 사는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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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안티야 팬티야
빻은 것도 같이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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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집에 이런 잠옷 많은데
혜진사마가 요즘 유행하는 아크네 스튜디오 티셔츠를 샀고 원래 이렇게 헤져잇는 디자인이다 소개하는데 이요가 나 쳐다보면서 “오~ 트렌디한데”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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没事,还有日本人问我中国也用汉字吗,我都不知道从哪里开始解释
지인에게 호감있는 일본남자조차 한국에 돈가스가 있는 줄 몰라서 한국은 돼지고기는 삼겹살만 먹는 줄 알았다고 했다 함. ㅋㅋㅋ 놀리는 게 아니라 그것도 잘 보이려는 대화임. 무슨 바보멍텅구리도 아니고 명문대 나온 엘리트임. ㅋㅋㅋ 뭐 코미디국도 아니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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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이글을 먼저보고 가격을 그뒤에 봤는데 가격 진짜 개미친ㄴ놈임
샹 ㅈㄴ 욕했던거 철회합니다. 진짜 개처마싯네요. 개딱딱 맛업ㅂ는 초콜릿 절대 아니고 약간 파스러지는 식감+솔티드 캬라멜 맛인거까지가 최종 미친새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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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아름다운 똥 싸서 사진찍어서 자랑하고 싶지만 자랑할데가 없음 슬프다. 평생 내 똥은 나만 보다가 죽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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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랑 키는 비슷한데 50초반이시래 어케 이렁몸매 나옴? 진지하게 운동하고 안하고 문젠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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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나랑 키 비슷해서 몸무게 알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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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순수체급으로 맛없어서 망함ㅠ
키친마이야르 강남이 아니면 안 망했을 거라고? 뭔소리야 논란이 안 생겼으면 안 망했겠지 핀트를 못 잡으시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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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걸 이제와서 좋아요 누르냐 저 남자 이제 죽엇다
이거 승우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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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르야끼 retweeted
이거 승우아빠
이짤 만든 사람 누구임 지금 남자코 294917번째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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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르야끼 retweeted
“곧 망할 조국을 버리고 목숨 걸고 도미하여 정착한 나의 판단이 성공이 아니면 안된다”는, 매우 한국적 마인드에서 나오는. 이렇게 보니 새삼 동포구나 싶어서 가슴이 푸근해진다.
Replying to @Roadfaraway
근데 냉정하게 이거 한두명의 교포로부터 들은 욕망이 아님. 친척에게조차도 한국은 좌파정부가 집권해 곧 지옥이 될것이다 라는 말을 공공연하게 하시는것을 들었을정도. 아마 한국 경제가 좀 휘청하거나 남북 긴장이 악화되거나 하면 또 튀어나올거임 장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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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 줄 몰라서 돈을 잘못 쓴 존나 훌륭한 예ㅋㅋㅋ
동남아 해외여행 후 오히려 괴롭다는 사람 썰 보통 프랑스 같은 서유럽에 환상을 가지고 있다가 해외여행 다녀온 후 완전 실망하는 사람들 꽤 되죠. 다른 나라에 너무 환상을 간게 큰 거 같네요;; 그리고 세부 같은 곳은 호텔에서 돈 펑펑 쓰면서 휴양하러 가는 곳이지… 안타깝네.. <내용> 1. 동남아 여행 후 너무 고통스럽다. 2. 얼마전 해외여행을 처음 나갔다 와봤어. 우리집이 잘 살지못해서 해외여행을 너무 가보고 싶어서 정말 돈을 쪼개고 쪼개고 모으고 모아서 30대 중반 되어서 처음 세부라는 곳을 갔다왔음. 3. 어렸을때부터 주변에 잘 살던 친구들이 많아서 동남아 이야기하고 친구 부모님들이 엄청 자주 동남아 다녀오시고, 자주 친구집에 놀러가면 말린 망고나 이런것들 한봉지씩 주시면서 악의가 있으신건 아니지만, 4. 어디가족끼리 다녀와봐라 할때마다 그냥 마음이 참 씁쓸했었음. 그들은 그냥 가볍게 놀러가는 곳이지만 우리집 에서는 꿈도 꿀수없는 이야기였거든. 5.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너무너무 동남아라는곳을 가보고싶었음. 그래수 내가 꼭 동남아를 35살 이전에 다녀오는걸 목표로 삼아서 정말 열심리 돈을 모았음. 6. 이야기 듣고 유튜브 보고 하면서 정말 인생버킷리스트를 꿈꿔오다가 드디어 처음으로 여권도 만들어보고 비행기표도 사보고 환전도 해보고 출발하기 전까지는 소풍전날에 아이마냥 밤에 잠도 안자고 유튜브 카페 블로그보면서 설레이고 그랬음. 7. 그런데 막상 도착한 세부는, 바다는 깨끗하지 않았고, 시설도 열악하고, 관광상품은 죄다 기계처럼 돌아갈 뿐이며, 대부분 빈민촌에 빠듯하게 살아 가고있고, 교통은 정말 최악에 외국인이나 우리나라 사람이나 황제여행으로 온건지 필리핀 아가씨를 꼭 끼고 다니고 있었음. 8. 인터넷에 올라와져있는 재미있었다고 맛있었다고 하는 후기와, 사진, 유튜 브는 전부 거짓말이였고, 그리 아름답지 않은 곳이었음. 9. 30대 중반까지 이거 하나로 버텨온 내가 무너지는 느낌에 비행기 타고오는 전날 12만원짜리 숙소에 누워서 정말 펑펑 울었음. 10.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회복이 안됨. 돈이 아까운건 아니야. 하지만 다들 재미있다고 너무 행복했다고 하는걸 왜 나는 그렇게 느낄수가 없는걸까? 11. 몸에 깊숙하게 새겨진 가난이라는것 때문에 나만 그런걸까? 너무 마음이 고통스러워, 세상이 다 날속인거 같고 이것때문에 35년을 힘들게 살아온 내가 원망스러워. 이젠 다 그만두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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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르야끼 retweeted
더 심각한거 한국인은 이중국적 허용 안되는데 자칭 결혼이민자라는 외국인들은 한국 국적따도 본인나라 국적 포기 안해도 되는 기괴한 제도까지 있음 귀화 조건도 쉽고 그냥 외국인을 위한 나라가 되어감
국적 먹튀한 응우옌 남편은 없으며 본인은 베트남인이고 그저 ‘한국 국적’만 취득한거라고 함 이런 애들이 한국에 수두룩 빽빽임 요즘 만나는 베트남인마다 한국 국적이 있다고 할정도로 심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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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르야끼 retweeted
우리아빠 엄마 두분다 벤츠 몰고 60평주복 살았었는데 교포 친척 한국 방문할때 공항 픽업해드리고 손님방에 재워주니 니네 너무 사치한다 한국사람들 샴페인 너무 빨리 터트린다 면전에서 쏟아붓더라고 사람이 무례한것도 정도가있지 왜 저러시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그 마음 이제 뭔지 이해함.
재미교포 서사에 대해 박완서가 쓴 너무 재밌는 소설이 있는데. ‘못사는 내나라’ 떠나 미국으로 간 주인공이 보들보들한 크리넥스를 한국 가족에게 부쳐주고 싶어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다가 한국에 오게 되어 휘황찬란 호의호식 경험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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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르야끼 retweeted
Korean-Korean이란 말도 웃기다 한국 사는 한국인은 그냥 한국인인 건데 어거지로 Korean-American이랑 대응되는 말 만든 것까지 정말 미국인답고
남자친구 직원 중에 한인2세가 있는데 추석에 지나가다 우연히 만났음 그래서 남자친구가 너도 추석 보내냐 물어봤는데 그건 Korean Korean 들이 기념하는거고 자긴 안 한다 그러길래 말은 안 했지만 속으로 존나 선 긋는다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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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면 200억임? 진지해
바퀴벌레 씹어 먹으면 1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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