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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의 첫 책 《우리는 인사를 했고 평생 함께할 거야》가 출간됐습니다. 이 책은 고양이를 처음 만나서 함께 살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로, 43명의 사람과 65마리 고양이의 기적 같은 만남을 담고 있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경기도의 작은도서관 내년 예산이 0원이라고 합니다. 미쳤나봐
경기도청원- naver.me/xgTBk62P
경기도청원페이지 접속->청원 목록 및 동의-> 청원대상지역 -수원
->청원분야 -문화관광체육
->2027년 경기도 작은도서관 지원 예산 전액 삭감 철회 촉구
->동의를 위한 본인인증 필수-동의 누르기
어떤 분이 문김밥에서 식사하시다가 손님한테 우리 책방을 소개받아서 문김밥 사장님한테 길 알려달라고 해서 오셨음. 손녀딸 읽어줄 그림책 두 권 사가셨음. 또 오세요. (문김밥 맛있음)
고양이 달력이 왔어요. 혼자 다니던 깜고가 어느 날 흰고를 보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 스토리형 달력이에요. 그림 너무 사랑스러워요. 스마트스토어에도 올릴게요. 급하신 분들은 디엠주세요.
오늘은 대한미국 그림책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남기림 작가의 <세상의 모든 안녕>은 특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심사평은 아래와 같습니다.
<세상의 모든 안녕>은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치밀한 구성으로 죽음의 문제를 일상 속에서 가깝게 바라보게 하는 작품이다.
어제는 난방기의 실외기가 안 돌아서 좀 추웠는데 오늘은 따뜻해요. 겨울에 세 번쯤 이러는데, 다음날은 되기에 A/S를 불러봐야 취소해야 됨. 하여튼 #오세요책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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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천리포수목원 책바슴에 참여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흐린 날씨에 촉촉해진 가을 공기, 맑게 갠 하늘과 뭉게구름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책바슴이었습니다. '수확'을 의미하는 충남 사투리인 '바슴'처럼 책과 곡식, 아름다운 가을 정취까지 함께 수확한 뜻깊은 이틀이었습니다.🍁
남기림 작가와의 만남
"그림책의 창작 과정"
일시: 2026년 10월 30일(금) 오후 7:00-8:30
장소: 마포중앙도서관 2층(L증) 어린이자료실 내 누리마루
신청: 마포중앙도서관 홈페이지(22일 오전 10시 오픈)
참가비: 무료
그림책방 곰곰 retweeted
#천리포수목원_은목서개화
(속닥속닥) 친구들아 천리포수목원에 은목서도 피었대...
이 시기, 은은한 향기로 탐방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은목서가 개화를 시작했다는 소식 전합니다. 목서의 향은 무척 향기로워 그 향이 만리까지 퍼진다고 해서 ‘만리향’(萬里香)이라고도 불린답니다.😊
대한민국 그림책상 수상 기념으로 남기림 작가의 <세상의 모든 안녕>과 <너무 가벼운 아이와 너무 무거운 아이>의 원화와 아트 프린트 전시를 합니다.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소중한 공간을 내주셨습니다.
기간: 10월 16일-11월 10일
장소: 마포중앙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내 전시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