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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hain finance needs more than transparency.
It needs privacy without sacrificing trust.
@primus_labs is building toward that future, combining zero-knowledge proofs and Fully Homomorphic Encryption to make sensitive data usable while keeping it protected.
Privacy and verifiability should work together not compete with each other.
That’s the future of onchain finance.
🤝 Paid pa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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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resting thing about @starlisting is that it gives creators a reason to look beyond the hype.
Discovering early projects researching what they're building and sharing original insights can turn content into something more valuable.
I like the focus on quality over quantity.
Real perspectives and genuine engagement should always matter more than spam.
Curious to see how far Starlist can take this creator-first approach.
🤝 Paid pa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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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외쳐 상호요!
엑친님들 오늘은 남의 돈 걱정 좀 해보겠습니다
@primus_labs 에포크 2 야핑 두번째입니다
동창회 총무가 회비 3천만 원을 관리하고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총무에게 회비 잘 있냐고 물었더니 통장 잔고 캡처 한 장을 보내줍니다
그런데 요즘은 포토샵도 잘하고 AI로 별걸 다 만드는 세상이니까 의문점이 들지 않겠습니까
생각해 보면 우리가 코인을 맡기는 거래소도 비슷합니다
거래소 화면에는 내 비트코인이 1개 있다고 나오는데 거래소가 실제로 충분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primus_labs 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준비금 증명(PoR)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거래소나 금융기관이 실제로 보유한 자산을 검증하는 기술입니다
거래소에 보관된 자산과 블록체인에 있는 자산을 함께 확인하고, 민감한 계좌 정보는 보호하면서 검증된 결과를 공개할 수 있도록 돕는 겁니다
주기적으로 검증 결과를 갱신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수천억 원을 보관하는 기관이라면 고객들에게 신뢰를 보여줄 수 있는 수단이 하나 더 생기는 셈입니다
프리머스는 이런 검증 시스템을 기관에 제공하고 구독료를 받는 사업모델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관금융이 온체인으로 확대된다면 이런 검증 서비스의 수요도 함께 증가할 가능성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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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부터는 기술 스텍입니다
1⃣ PoR (Proof of Reserves)
거래소나 금융기관이 보유한 준비금을 암호학적으로 검증하는 구조
2⃣ zkTLS
거래소 API 등 외부 서비스에서 가져온 데이터의 출처와 무결성을 증명하는 기술
3⃣ TEE (Trusted Execution Environment)
민감한 금융 데이터를 외부 접근으로부터 보호된 실행 환경에서 처리하는 기술
4⃣ zkVM (Zero-Knowledge Virtual Machine)
실제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도 준비금 합산과 계산이 올바르게 이루어졌음을 증명
5⃣ DVC (Data Verification & Computation)
zkTLS로 검증한 데이터를 zkVM에서 계산하는 프리머스의 통합 구조
6⃣ Attestation
특정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왔다는 사실을 검증 가능한 형태로 기록한 증명 결과
7⃣ MPC-TLS / Proxy-TLS
프리머스가 지원하는 두 가지 zkTLS 방식으로 데이터 위변조 방지와 처리 효율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는 구조
이러한 기술들을 활용해 온체인과 오프체인에 흩어진 자산을 검증하고, 민감한 정보는 필요한 범위에서만 공개하는 금융 인프라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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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쉐어 쌓고 싶으신 야퍼분들을 위한 댓글 소재도 준비했습니다
zkTLS와 기존 오라클의 데이터 검증 방식은 어떻게 다를까?
TEE와 zkVM을 함께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PoR에서 준비금은 증명되지만 부채는 검증되지 않는다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
MPC-TLS와 Proxy-TLS는 보안성과 처리 속도에서 어떤 차이가 있을까?
DVC를 활용해 CEX의 오프체인 잔고와 온체인 자산을 함께 검증하려면 어떤 과정이 필요할까?
편하시게 남기시면 저도 편하게 답변하겠습니다
기술 이야기가 어려우신 엑친님들은 상호요 외쳐주시고 가시면 답방가겠습니다!
엑친님들 식사는 하셨습니까?
저 야핑합니다 @primus_labs
야핑이 뭐냐면 프로젝트에 관한 글을 작성하고 관심을 얼마나 받았는지 성과에 따라 등수를 나눠 보상받는 활동입니다
받을 수도 있고 못받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받고싶습니다
그동안 머리 싸매고 자료 찾아보고 AI 도움도 받아가면서 열심히 적었는데 요즘 글하나 쓰는데 시간을 너무 쓰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빠르게 적고 엑친님들과 상호작용이나 하려고 합니다
프리머스는 보안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남에게 보여주기 싫은 정보는 숨기면서 필요한 사실은 증명할수 있도록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가령 100억 원이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통장 거래 내역까지 전부 공개할 필요는 없도록 만드는 겁니다
이게 기관급 큰손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수천억 원을 굴리는 금융기관들이 자기 자산이나 투자 전략을 누구나 들여다볼 수 있는 곳에 전부 공개하고 싶지는 않을 테니까요
프리머스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서 은행, 자산운용사 같은 대형 기관들도 블록체인 금융을 이용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물론 실제로 기관들이 얼마나 들어올지는 지켜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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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부터는 기술 스텍입니다
1⃣ zkTLS : 거래소나 은행 등 외부 서비스에서 가져온 데이터가 진짜인지 검증하는 기술
2⃣ zkFHE : 암호화된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도 계산할 수 있게 하는 기술
3⃣ TEE :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된 실행 환경에서 처리하는 기술
4⃣ Attestor Network : 데이터를 검증하고 증명 결과를 발급하는 노드 네트워크
프리머스는 이런 기술을 활용해 기존 블록체인에서도 프라이버시와 검증 기능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특히 @BNBCHAIN 생태계에서 기관용 온체인 금융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기술 설명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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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기 어려우신 엑친님들은 오늘 드신 저녁 메뉴나 요리 방법, 내일 장볼 목록이라도 편하게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마인드쉐어 챙기시는 우리 야퍼분들은 zkTLS, zkFHE, 기관금융 등 프리머스 기술을 엮어서 의견을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서로 모르는 내용도 배우고 상호작용도 하면서 이번 에포크 2 함께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번에는 보상 좀 받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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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 Day is here.
GGC Season 1 Qualifier brings us to our final day of competition with @base and @gmgnai joined by @jessepollak to discuss everything related to the Base ecosystem, memecoins and future of long tail assets.
i’m keen to see what Base has planned for supporting these smaller assets moving forward.
i think it’ll be an interesting day with $20K and a place at the London Grand Final up for grabs.
GGC Season 1 Road to London Qualifier FINAL DAY xitter.cf/i/broadcasts/1qGoNYo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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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primus_labs 를 계속 관심 있게 보는 이유는 온체인 금융에서 프라이버시와 신뢰를 둘 중 하나만 선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블록체인은 투명성이 장점이지만, 개인이나 기관이 보유 자산과 거래 내역을 모두 공개해야 한다면 실제 금융에서 활용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특히 기관 자금이나 AI Agent의 온체인 활동이 늘어날수록 데이터를 보호하면서도 필요한 검증은 가능하게 만드는 기술이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Primus는 zkTLS로 데이터의 진위를 증명하고, FHE를 통해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계산할 수 있도록 합니다. 서로 다른 두 기술을 결합해 프라이버시와 검증 가능성을 함께 해결하려는 접근이 마음에 듭니다.
또 하나 좋게 보는 부분은 연구에만 머무르지 않고 BNB Chain에서 Confidential Vault 같은 실제 제품을 선보였다는 점입니다. 기존 생태계에 연결해 실사용 사례를 만들어가려는 방향도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기술이 좋다는 것만으로 성공이 보장되는 건 아닙니다. 실제 사용자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제품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되는지, 생태계가 꾸준히 성장하는지도 지켜봐야 합니다.
$PRIM TGE 에 대해서도 아직 공식 일정이 발표되지 않았으니 섣불리 날짜나 가격을 예측하기보다는 팀의 다음 행보를 기다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단기적인 TGE 기대감보다 Primus가 프라이버시 기술을 실제 온체인 금융에 얼마나 잘 적용할 수 있을지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데이터를 전부 공개하지 않아도 신뢰를 증명할 수 있는 환경. 이런 기반이 제대로 만들어진다면 앞으로 DeFi와 AI Agent 생태계에서도 활용할 여지가 많아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primus_labs 의 제품 성장과 실제 활용 사례를 계속 지켜보려고 합니다.
#primus_labs #primus #KAITO
额? @primus_labs 怎么一个星期没有发文了?憋大的?
今天来说下项目核心优势和tge的预期吧!应该也不远了!
简单说下核心优势(3点):
1️⃣z1kTLS + FHE双技术:zkTLS可密码学证明HTTPS数据真实性而不泄露;FHE支持加密数据直接计算(AutoHoG引擎约90ms机密转账、210+ TPS)。组合解决可验证与隐私矛盾,适合PoR、信用验证、机密计算和AI Agent。
2️⃣ @primus_labs 已有落地产品:BNB Chain Confidential Vault实现稳定币私密持有/转账/收益;实时PoR已验证约$50-60M储备;AlphaNet+插件上线。作为可插拔层接入BNB、Base等现有生态,易获流动性。
3️⃣顶级背书+机构定位:2025年$6.5M融资(VanEck等领投),2026年YZi Labs孵化。定位机构级Onchain Finance机密基建,有Brevis、Unitas等合作,产品先行节奏健康。
TGE预期(查麻子个人纯推测):项目目前还没有官宣,但Kaito @KaitoAI 已提 $PRIM 0.3%分配,不过看kiato认为窗口不远了 今年年底??@primus_labs 可比Zama/Arcium!
利好的话:YZi+BNB叙事、产品真实使用、隐私赛道热度;压力融资规模小、卖压打个问号??粗估TGE FDV $80M-$250M💰,期待下表现!
#ProofOfAgent Agent#13866 抽个奖哈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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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a_Map stands out by launching interactive gameplay and exploration first, including raids and heists, ahead of full on-chain land ownership and economy features.
Enables wallet free exploration, turning environmental changes into a discovery layer that introduces districts organically before ownership or NFTs become relevant.
Their impact on gameplay, building, and social dynamics will determine if the map evolves into a truly engaging, revisitable world.
Retention remains the key challenge, climate variations may draw first visits.
Offers a fully playable multiplayer 3D city browser experience with no wallet or signup needed, featuring 3,333 unique land parcels on Robinhood Chain.
Each backed by resource linked stock token derivatives like gold, oil, and clean energy.
🤝 Paid partnership
Imagine the kind of utility that can bring more people into an ecosystem naturally, you don’t need to understand everything about @Tera_Map before experiencing the product.
That places offer stories, communities, purposes, and overlooked opportunities beyond simple map pins, prioritize meaningful context and fit for better decision making.
A project with a live multiplayer 3D world of 3,333 land NFTs where users explore, game, and own parcels in a shared environment already playable without a wallet.
Tera Map's long term value in informed discovery tied to purpose and potential yields from real world asset mechanics, evolving maps from navigation tools into platforms for creation and strategy.
Free access can attract players, but meaningful gameplay is what keeps them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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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day 🌞✨
What I like about @agentdojo is that every battle gives your AI agent a chance to learn and improve 🧠
You train your fighter, build strategies and watch it adapt through turn based battles. The more it competes, the more interesting the journey becomes
Excited to see how far these AI fighters can go as the @rarelistio campaign continues 🔥
1,500 USDT prize pool makes it even more exciting to jump in early
🤖 Made with AI
GM✨☀️
What makes @agentdojo interesting is how every battle becomes a chance to improve
Training builds the foundation but real competition shows which strategies actually work. Every fight brings new lessons and pushes AI fighters to adapt and perform better
Excited to see how far these agents can go as the @rarelistio campaign continu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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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phase of DeFi needs more than transparency.
It needs privacy that works.
That’s what makes @primus_labs interesting.
By bringing fully homomorphic encryption into on chain finance Primus is working toward a future where users can transfer assets and access yield without exposing every financial detail publicly.
The goal isn’t to hide everything.
It’s to protect sensitive information while keeping assets useful and outcomes verifiable.
Confidential finance could be an important step toward broader on chain adoption.
Privacy and transparency can coexist.
🤝 Paid pa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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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vangrid_io is building the spatial data layer for Physical AI.LLMs hit the text data wall.
Physical AI world models robotics and autonomous
systems need something else: real ground-level spatial
truth.Satellites see roofs.
Mapping fleets see roads.
Neither sees the stairwell the loading bay the cluttered
warehouse, or the side street that actually matters.
Vangrid turns everyday smartphones into a decentralized perception grid:People capture short real-
world videos with their phone Those captures are
reconstructed into 3D models Everything is
fingerprinted and verified onchain (Base + EAS)
Organizations (or AI agents) post bounties and pay in
USDC for the exact data they need No capital-intensive fleets. No synthetic-only data. Just verified human-collected ground truth at scale.1.25M+
captures · 450k+ users · $600k+ USDC settled.
Raised $9M from HashKey, Borderless Crypto.com
Capital, Animoca, and others.The grid is inevitable.→
vangrid.io
Capture or buy data: app.vangri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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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orning
@agenticscredit
is building the credit layer for the agentic economy.AI
agents are expected to drive trillions in transactions by
2030. The missing piece has always been a portable
verifiable way to prove performance and access capital
not collateral not hype and not self-reported
PnL.That’s what the Agentic Credit Score (ACS)
does:Scores any trading wallet or agent from 300–850
based on real on-chain (and paper) performance
Factors include profitability, drawdown consistency
longevity win rate and Sharpe
Real money is weighted heaviest
Qualify at 580+ to join the funding path for constrained
non-custodial credit under a live risk engine (stops
trailing stops, hard drawdown limits)
Connect a wallet → get scored instantly → paper-trade
real markets (including Polymarket) under their risk
engine → build a track record that becomes your credit
history.One score that travels. Builders can query it via
API. Partners can embed the widget. Traders can run
agents on their rails.This is what FICO did for consumer
credit for autonomous traders.→ agentics.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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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hain payroll is usually a privacy nightmare since everyone can see salary numbers on block explorers
starkware actually moving their own internal payroll onchain using PriPay and STRK20 is a pretty big flex
it shields salary data with zero-knowledge proofs while keeping scoped access for regulators and integrating with Fordefi custody
finance teams can just upload standard CSVs and auto-convert FX rates without changing their corporate workflow
plus paymasters handle gas fees behind the scenes so team members don't even need to worry about holding gas tokens
makes privacy on @Starknet feel way more practical for real businesses instead of just a theoretical feature
The StarkWare Quantum Hub assesses eight capabilities for changing cryptography. Counts reflect public evidence within its defined scope
Source and methodology, checked October 15th 2026
starkware.co/blog/strk20-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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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projectspherexy
@projectspherexy 가 그려내는 성간 항해에서는 에너지 통행료(Energy Tolls)라는 강력한 제약이 존재합니다.
잠들어 있는 행성을 깨우기 위해 리소스를 쏟아부을 것인가, 아니면 베일에 싸인 더 거대한 미래를 위해 에너지를 보존할 것인가?
이러한 불확실성 속의 선택은 앞으로의 Web3 및 AI 에이전트 생태계에서 핵심 메커니즘이 될 것입니다. @agentdojo 같은 지능형 에이전트들이 복잡한 계산을 수행하고, @rarelistio 와 같은 플랫폼 생태계가 정교한 경제 모델을 받쳐줄 때 이 딜레마는 더욱 진가(眞價)를 발휘할 것입니다.
목적지는 끝내 알 수 없을지 몰라도, 가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는 언제나 분명합니다. 진정한 탐험은 지도 위의 끝을 향해 가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기회비용을 계산하는 판단에서 시작됩니다.
#ProjectSphere #AgentDojo #Rarelist #SpaceExploration
Replying to @projectspherexy
@projectspherexy 프로젝트가 @rarelistio 에서 곧 끝나가는 것 같아요, 여러분. 이 프로젝트에 함께하신 분들,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랄게요.
"확장 전에는 축적이 먼저"라고 하죠. 스피어를 만들고, 에너지를 저장해서 다음으로 가져가세요. Project Sphere가 곧 시작돼요.
앞으로는 @fomopoly_rh 와 @agentdojo 두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강하게 달려서 좋은 포지션을 잡아봐요. 핵심은 여전히 5만 달러 풀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는 거예요.
#ProjectSphere #Rarelist #AgentDojo #Web3 #Creator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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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 people see @primus_labs just as the Kaito campaign. But if you go a bit deeper you will understand that Primus is actually working with a much bigger ecosystem.
The way I see Primus 👇
You can start with the Kaito campaign. In @KaitoStudio_ it is not enough to just post a lot. Good research a unique angle, and genuine engagement are needed. Especially for Mindshare quality content is very important.
Alongside this Primus Points & Reputation system is also important.
Here, you can verify different Web2 activities and create on-chain proof. Activities from platforms like X, GitHub, Google, TikTok, as well as Binance, OKX, Bybit, Bitget, Hyperliquid, and Polymarket can be attested wherever they are available.
The most interesting part is Zettls.
That means creating a cryptographic proof of whether certain information is true without giving your raw data to everyone. This is where privacy and verification are combined.
Then there Agentic Ara and various activity attestation. If you have genuine activity, you can get it verified and build your reputation.
Also, Primus Confidential Finance section is worth keeping an eye on.
Primus is working on confidential financial activity encrypted assets and FHE-based privacy on the BNB Chain. You can even see functionality like shielding USDT and using its encrypted representation here.
Thery product interaction like Vault as well. But there no reason to blindly deposit funds just to earn points. You should understand the mechanics withdrawal time and smart contract risks first before using it.
Also, on the Kaito side referrals could be important. It is not just about spreading your referral link if people actually use Primus and complete tasks it can benefit both the ecosystem growth and the campaign’s performance.
To me the whole Primus thing feels like three layers:
1⃣Kaito Mindshare
Good research + original content
2⃣Primus Reputation
Attestation + verified activity + XP
3⃣Actual Product Usage
Confidential Finance + ecosystem interaction
So just posting I posted about Primus isn’t enough.
The core idea of Primus is very simple to me:
It keeps privacy but doesn’t lose verification.
And if Web3 really wants to move towards institutional finance, then this combination privacy + verifiability could be very important in the future.
I’m now looking at Primus not just as a Kaito farming project but as an entire ecosystem.
join here : s.kaito.ai/Asgrlte
open video and complete all taks .
어제 올라왔던 @0xhazels 의 티저가 이제 보니 새로운 캠페인 예고였네요!
이번에 공개된 프로젝트는 @meetmotes
맞춤형 애니메이션 스타일 배너를 걸었던 정답 맞히기 이벤트에 이어, 이제는 Motes를 알아보고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 기간: 2개월
▫️ 보상 풀: $MOTES 총공급량의 0.5%
▫️ 보상 대상: 상위 500명의 Hazels 크리에이터
▫️ 100% 언락, 베스팅 없음
▫️ Hazels NFT 스테이커 배수 적용
Motes는 NFT로 소유하는 AI 에이전트가 DeFi와 거래 활동을 수행하도록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라고 해요.
귀여운 티저 뒤에 어떤 프로젝트가 나올지 궁금했는데, 이번엔 AI 에이전트네요. 저도 참여하면서 하나씩 알아보려고 합니다.
🤖 Made with AI
AI 에이전트를 NFT로 소유하고, 그 에이전트가 금융 활동까지 수행한다면 어떨까요?
@meetmotes의 새로운 크리에이터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Motes는 NFT로 소유하는 AI 에이전트가 DeFi를 활용하고, Polymarket과 Robinhood에서 거래하는 것을 목표로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공개된 캠페인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간: 2개월
▫️ 보상 풀: $MOTES 총공급량의 0.5%
▫️ 보상 대상: 상위 500명의 Hazels 크리에이터
▫️ 보상 분배: 100% 언락, 베스팅 없음
▫️ Hazels NFT 스테이커 배수 적용
제가 궁금한 건 에이전트를 소유한다는 게 실제로 어디까지 가능한지입니다.
사용자가 거래 권한과 한도를 어떻게 설정하고, 에이전트의 실행 내역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지 살펴보고 싶어요.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이런 기능들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AI 에이전트와 금융의 결합에 관심 있다면 함께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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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똑똑해질수록 계약서는 더 구체적이어야 한다
AI에게 판단을 맡기면 계약 조건을 대충 써도 될까?
오히려 반대일 수 있다.
예를 들어 AI 에이전트에게 상품 설명 번역을 맡겼다고 하자. "자연스럽게 번역해 주세요"라는 조건만 있으면,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무엇으로 따질까?
제품명은 유지했는가
숫자와 단위는 정확한가
금지 표현을 사용하지 않았는가
이런 기준이 있어야 판단도 검증할 수 있다.
@GenLayer 의 Intelligent Contracts는 자연어와 웹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이때 중요한 장치가 계약에 정의하는 검증 기준, Equivalence Principle이다.
AI의 출력은 매번 달라질 수 있으니, 문장이 똑같은지 보는 대신 "이 정도면 같은 결과로 인정한다"는 기준을 계약에 정해두는 것이다. 방식도 여러 가지다. 결과가 정확히 같아야 하는 경우도 있고, 의미가 같은지 비교하는 경우도 있고, 정해진 기준을 충족하는지만 보는 경우도 있다.
여기서 내가 주목하는 건 AI의 표현력보다 무엇을 합격으로 볼지 미리 정하는 일이다.
숫자나 단위처럼 기계적으로 확인되는 규칙은 코드로 못 박고, 어조나 자연스러움처럼 해석이 필요한 부분만 AI 검증에 맡기는 식의 역할 분담도 설계의 일부가 된다.
검증자들이 같은 결론을 내렸어도, 출발점인 조건이 허술했다면 당사자가 원한 결과와 멀어질 수 있다. 합의는 "기준대로 판단했다"는 뜻이지 "내가 원한 결과다"라는 뜻이 아니기 때문이다.
AI가 계약을 이해하는 시대에는 사람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더 정확히 써야 한다.
여러분이라면 AI에게 일을 맡길 때 가장 먼저 정해두고 싶은 합격 기준은 무엇인가요?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AI가 결제 한도를 지켰는데도 권한을 잃는 이유]
@GenLayer @MetaMaskBuild
'스포츠 뉴스만 구매해 줘'
사용자는 AI 에이전트에게 이런 요청을 하면서 예산과 구매 가능한 판매자, 사용 기한까지 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에이전트가 그 범위 안에서 스포츠 뉴스와 무관한 서비스를 결제한다면 지갑에 설정한 제한은 지켰어도 사용자의 부탁은 어긴 셈입니다.
2026년 9월 25일 MetaMask가 소개한 GenLayer의 Internet Court 연동은 이 문제를 실제 지갑 권한 관리와 연결했습니다.
MetaMask Smart Accounts Kit은 지갑 소유자가 정한 예산, 수취인, 유효기간 같은 명확한 제한을 코드로 집행하고 x402는 위임된 권한 범위에서 결제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금액과 판매자가 맞는다고 해서 구매한 서비스가 정말 스포츠 뉴스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GenLayer의 Intelligent Contract는 사용자의 자연어 요청과 결제 요청, 영수증 등 증거를 비교합니다.
AI 검증자들이 결과를 평가한 뒤 판정이 확정되면 연결된 컨트롤러를 통해 에이전트의 권한을 유지하거나 제한, 회수하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위반으로 권한이 회수된 에이전트는 다음 결제부터 막히는 구조입니다.
단, 권한을 회수해도 이미 정산된 결제가 자동 환불되는 건 아닙니다.
돌려받으려면 별도의 에스크로나 환불 절차가 필요합니다.
이미 일어난 손해를 돌려주는 일과 앞으로 같은 행동을 막는 일은 서로 다른 문제이며 이 연동은 후자에 대응합니다.
저는 Studio에서 문서의 자격, 기한, 의무가 실질적으로 변경됐는지 판단하는 PolicyGuard를 만들고 Builder 기여로 제출했습니다.
커뮤니티 미션에서는 Albert Castellana에게 AI 판정의 오류를 발견할 경제적 유인에 관해 질문했습니다.
이번 사례에서는 자연어 계약의 판단을 에이전트의 실제 결제 권한 회수에 활용했습니다.
개발할 때 고민했던 판단 기준이 실제 금융 권한을 통제하는 과정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다만 현재 공개된 것은 종단 간 동작 사례입니다.
이 MetaMask 연동의 개별 거래 해시, 판정 ID나 실제 이용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널리 쓰이는 상용 기능으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앞으로 실제 도입을 평가하려면 권한 회수가 실행됐다는 재현 가능한 증거와 함께 정상 구매와 지시 위반을 얼마나 정확히 구별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GenLayer #GenLayerDOKDOPioneer
[USDC로 월급을 받으면 거래처가 내 잔액까지 볼 수 있을까?]
@Americanfort_io
프리랜서가 매달 같은 지갑 주소로 USDC를 받는다고 가정해 봅시다.
거래처에 알려준 주소를 블록 탐색기에 넣으면 그 주소의 다른 입금 내역과 잔액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송금받으려고 공개한 정보가 내 금융 활동을 추적하는 단서가 되는 겁니다.
Americanfort의 AmericanFortress는 이 문제를 공개하는 이름과 실제로 돈을 받는 주소를 분리하는 방식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먼저 FortressName이라는 @이름을 등록합니다.
상대는 복잡한 지갑 주소 대신 그 이름을 입력하고 지원되는 송금 과정에서는 새로운 스텔스 주소를 계산해 자산을 보냅니다.
스텔스 주소는 공개된 이름과 개별 수신 거래가 쉽게 연결되지 않도록 설계된 주소입니다.
이름은 계속 사용하면서 실제 수신 주소의 반복 노출을 줄이는 방식이죠.
결제 증빙이 필요할 때는 어떨까요?
개발 중인 SafeSend에는 지갑의 전체 거래 내역 대신 필요한 결제 정보만 선택해 제공하는 기능이 계획돼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프리랜서가 특정 대금의 수령 사실을 증명하거나 기업이 필요한 거래 기록만 감사 담당자에게 제공하는 상황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에는 거래가 기록되지만 개인의 모든 금융 활동을 하나의 공개 주소에 연결하는 위험은 줄이려는 것입니다.
현재 공개된 macOS 지갑은 베타 버전입니다.
베타에서 등록한 이름은 테스트용으로 실제 자산 송금에 사용할 수 없고 정식 환경으로 이전되지 않습니다.
외부 지갑과 서비스에 기능을 연결하는 SDK도 출시 준비 중입니다.
지갑 주소를 직접 알려주지 않고도 돈을 받고 필요할 때는 특정 거래의 증빙만 제공하는 경험.
AmericanFortress가 구상하는 프라이버시 결제가 실제로 구현된다면 스테이블코인 급여나 프리랜서 정산처럼 일상적인 금융 활동에도 활용될 여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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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Enter the elysium with Kinetiq
- Date: 10.28th 10PM in KST
- Place: @Edward__Park
- Guest: Kinetiq, building L2 in HyepEVM
The faster and stronger, Kinetiq will launch Elysium in November 9th. As I wrote in article below, this event means alot of Kinetiq's value recapture.
I’d love to dive deeper with you all online into the ideas that left an impression on me during our conversations in Singapore.
See u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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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테슬라 아트카를 다시 찾아도 우리는 알아볼 수 있을까?]
@coinlart
2010년 12월, 테슬라가 디지털 아티스트 로렌스 가텔(Laurence Gartel)과 제작한 로드스터 한 대가 마이애미 아트 바젤에 등장했습니다.
자동차 전체가 화려한 디지털 콜라주로 뒤덮여 있었죠.
그해 12월 3일 WIRED는 현장 사진과 테슬라가 제공한 사진을 실으면서 이 차를 구매할 수도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당시 자동차 매체들은 제작 방식도 기록했습니다.
가텔의 그림은 차체에 새긴 영구 도장이 아니라 비닐 랩핑이었습니다.
랩핑을 벗길 수 있다는 뜻입니다.
16년이 지난 지금, 색과 무늬가 바뀐 로드스터를 보더라도 사진만으로는 동일한 작품이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Coinlart의 LART는 이 차량의 행방을 찾는 일을 첫 번째 수색 사례인 Case Zero로 정했습니다.
현재 위치를 파악하는 것과 2010년 작품의 실물임을 입증하는 것, 두 가지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당시 기사는 차량의 존재와 공개 시점을 확인해 줍니다.
이후 소재가 불명이라는 것은 프로젝트 측 설명입니다.
2010년 기사에 판매 가능성이 언급됐다는 사실까지 고려하면 수색에는 한 장의 새로운 사진뿐 아니라 판매, 이전, 보관 과정의 문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 평범한 모습의 테슬라 로드스터를 제보했다고 가정해 보죠.
현재 차량의 차대번호(VIN)를 알아내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 번호를 2010년 가텔의 아트카와 연결할 당시 제작 기록이나 매매, 운송 문서가 있어야 동일한 차라고 판단할 근거가 생깁니다.
차량을 찾는 일과 작품의 이력을 복원하는 일이 사실상 함께 진행돼야 하는 이유입니다.
LART가 설계한 수색 절차는 이런 문제에 맞춰져 있습니다.
백서는 최근 촬영 자료이나 차량 위치 및 VIN 같은 강한 증거, 관계자 증언과 운송이나 보관 기록, 미확인 목격담을 서로 다른 등급으로 분류합니다.
들어온 제보는 AI와 사람이 먼저 검토하고 전문가가 신빙성을 살핀 뒤 확인된 자료의 해시를 온체인에 남기는 방식입니다.
블록체인은 증거를 스스로 판별하지 않지만 한 번 확인된 자료가 이후 임의로 바뀌었는지는 대조할 수 있습니다.
제보를 모을 동기도 마련했습니다.
LART는 전체 공급량 100억 개 중 5%인 5억 $LART를 실종 작품 수색용 바운티 풀에 배정하고 증거의 수준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테슬라 한 대를 찾는 사람에게 5억 개를 모두 주겠다는 뜻이 아닙니다.
어떤 제보가 채택됐고 어떤 근거로 보상이 지급됐는지가 공개되면 수색 과정 자체도 평가할 수 있게 됩니다.
2010년의 사건은 2025년 12월 다른 작품의 소재가 되기도 했습니다.
당시 마이애미 BitBasel에서는 테슬라 아트카의 이야기를 재해석한 디지털 작품 DRIVEN BY LIGHT가 자선 경매에 출품됐고 테더 공동창업자 브록 피어스(Brock Pierce)가 경매를 진행했습니다.
경매에서 거래된 대상은 실물 차량을 재해석한 디지털 작품이었습니다.
차량 소재는 이 경매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실물 수색과 디지털 기록 보존은 실제로 별개의 경로를 밟았습니다.
LART가 예술품 RWA를 수색 다음 단계로 제시하는 것도 이 구분과 연결됩니다.
차량의 소재가 확인돼도 누가 소유하는지, 원작 이미지의 권리는 누구에게 있는지, 누가 보관하고 보험을 맡는지 정리되지 않으면 실물 작품을 토큰화하기 어렵습니다.
프로젝트는 수색, 결제에 사용할 유틸리티 토큰 $LART와 규제와 수탁 절차를 거쳐 발행할 Art Security Token을 별도로 설계했습니다.
$LART 보유가 아트카의 지분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연계 커머스 RAREON에는 실제 판매 중인 스포츠 IP 컬렉터블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미 운영되는 상품 판매와 앞으로 추진할 실물 미술품 수탁, 증권형 토큰 발행은 서로 다른 단계입니다.
LART가 두 번째 단계까지 연결할 수 있다면 테슬라 한 대를 찾는 캠페인은 다른 미술품에도 적용할 수 있는 검증, 보관 절차를 시험하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첫 성과는 화려한 차량 사진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2010년 아트카와 특정 차대번호를 연결하는 계약서, 다음 소유자를 가리키는 판매 기록, 오래된 보관 문서 한 장이 더 결정적인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누군가 그 문서를 찾아냈을 때 LART가 출처를 검증하고 이후 변경 이력을 남길 수 있다면 우리는 단순한 실종 이야기가 아닌 재구성 가능한 미술품의 역사를 갖게 됩니다.
2010년 원문: wired.com/2010/12/tesla-comi…
LART: lart.lol
#LART #WheresTheTesla #R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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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가격 대신 인기를 거래하는 시장, 다음에는 구글 검색까지?]
@primus_labs @Brevis
코인 가격 대신 그 코인이 얼마나 화제가 될지에 베팅하는 시장을 Trendle가 만들고 있습니다.
X에서 떠들썩해도 YouTube 조회수나 Reddit 토론은 잠잠할 수 있습니다.
이런 관심도 차이를 거래 지표로 바꾸는 작업에 Primus도 참여했습니다.
Primus의 zkTLS는 그 지표에 쓰이는 웹데이터가 어디서 왔는지를 증명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Trendle의 Attention Index는 X의 게시물 반응, Reddit의 게시글 점수와 댓글, YouTube의 조회수나 좋아요 및 댓글을 모아 주제별 관심도를 계산합니다.
1분마다 지표를 갱신하도록 설계했고 이용자는 특정 주제의 관심도가 오를지 내릴지에 포지션을 잡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Primus와 Brevis가 함께 참여합니다.
Primus는 X, Reddit, YouTube에서 가져온 기록이 실제 해당 서비스의 응답인지 zkTLS로 증명하고 Brevis는 그 기록으로 계산한 관심도 지표가 정해진 방식대로 나왔는지 검증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원자료부터 계산 결과까지 확인하는 온체인 데이터 검증 구조입니다.
다음 확장 후보로는 Google Search가 있습니다.
Trendle는 차기 버전(v2)에 구글 검색 관심도와 검색어 변화 데이터를 추가한다는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기존에 X, Reddit, YouTube의 데이터 출처를 증명하는 데 Primus가 참여한 만큼 검색 데이터도 같은 검증 흐름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X에서 화제가 되는 것과 사람들이 직접 검색하는 것은 다른 행동입니다.
게시물 반응만으로는 보이지 않던 관심의 움직임을 검색 데이터가 보완할 수 있습니다.
Trendle는 서로 단위가 다른 플랫폼의 기록을 정규화하고 시간에 따른 변화를 반영해 하나의 지표로 계산합니다.
구글 검색 데이터가 실제 지표에 합류하고 Primus의 출처 증명까지 적용된다면 SNS에서 많이 언급되는 주제와 사람들이 직접 찾아보는 주제를 하나의 검증 가능한 거래 지표로 비교할 수 있게 됩니다.
#Primus #zkTLS
[AI 서비스 결제 요청 13만 건. 돈을 냈다면 정보도 믿을 수 있을까?]
@primus_labs
AI에게 다음 주말에 가장 싼 호텔 찾아줘라고 맡겼더니 1박 9만 원짜리 객실을 찾아 결제까지 마쳤다고 가정해봅시다.
결제 완료 화면만으로는 그 금액이 실제 호텔 사이트에 나온 가격인지 알 수 없습니다.
AI가 잘못 읽었거나 오래된 가격을 가져왔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Cluster가 2026년 8월 5일 공개한 운영 회고에는 눈여겨볼 숫자가 있습니다.
한 30일 구간에 AI 추론 서비스 관련 결제 요청 13만 건, 결제 금액 7만 9천 달러를 기록했다는 내용입니다.
AI 모델과 데이터 서비스를 호출하고 그 대가를 지불하는 거래가 이미 상당한 규모로 이뤄지고 있는 겁니다.
Cluster는 Primus와 손잡고 AI가 활용하는 데이터의 출처를 검증하는 기술을 도입하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Primus의 zkTLS는 웹사이트와 실제로 주고받은 데이터를 증명하는 기술입니다.
결제 기록은 서비스 이용 대가를 지불했다는 사실을 보여주지만 그 서비스가 전달한 정보가 어디서 왔는지는 설명해주지 못합니다.
호텔 예약 사례에 적용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호텔 사이트에서 1박 9만 원이라는 응답을 받았다는 증명이 있으면 AI가 가격을 지어낸 것은 아닌지 판단할 근거가 됩니다.
그렇다고 9만 원에 예약이 확정되는 건 아닙니다.
객실이 매진되거나 가격이 바뀌거나 세금이 추가될 수 있으니 실제 예약 시점의 조건도 필요합니다.
두 회사의 협력 발표는 확인되지만 Cluster의 결제 요청 13만 건에 Primus 검증이 모두 적용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13만 건은 Cluster가 공개한 AI 서비스 결제 요청 건수입니다.
zkTLS는 그와 별개로 데이터 출처를 검증하는 데 활용할 기술입니다.
AI가 사람 대신 정보를 읽고 돈까지 쓰게 될수록 결제가 됐는가에 더해 어떤 정보를 근거로 결정했는가도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Primus와 Cluster의 협업은 이 두 기록을 연결하려는 시도입니다.
#Primus #AIAg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