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oTing Guy (@guy_shooting) profile picture

슈팅게임 중에서 주로 마이너한 게임을 좋아하며, 보스의 모든 패턴을 감상하고 싶은 유저입니다.

Joined March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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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소 새해 첫 글 기념으로 슈팅 게임 트친소를 모집합니다. 저는 보스 캐릭터에 관심이 많아 모든 패턴을 알고싶어서 영상을 남기는 유저입니다. 슈팅 게임을 즐기는 방법이 꼭 원코인 뿐만이 아니니까요. 하지만 1CC로 기록을 남기는 것도 좋아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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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방지 소개: 크레이지 클라이머 2(Crazy Climber 2)] 초기 보너스 포인트를 기준으로 8400까지 떨어지길 기다려본 결과, 길쭉한 간판이 끊임없이 떨어지는 현상을 목격했다. (힘내라 음성이 나오는건 덤) 이왕 찍는거 다양하게 죽어봤다. 컨티뉴 BGM도 듣고싶어서 게임오버까지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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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클라이머 2, 미녀의 발차기] 올클리어 영상으로만 봤을땐 배경 연출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장애물 판정이었다. 발에 접촉되면 주인공이 날아가는 특수 미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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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ure Jungle 16 / 엔딩 일러스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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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com/watch?v=-tnTkXIP… [Creature Jungle 16 / Hard 노미스 클리어] 대충 이런 게임. 기본적으로 BGM 파일이 없는 게임이라 영상 편집하는 과정에서 넣었다. 기본 기체는 2종류지만 ↑키를 반복해서 누르면 레이저를 사용하는 3번째 기체가 출현한다. 다운로드 링크는 영상 본문에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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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게임 소개 44] Creature Jungle 16 1999-2000년에 출시한 십마이너 게임. 총 5 스테이지. 찾아보니 전작 Creature Jungle 256의 개량판이었다. 기본 내구력이 4이고, 클리어하면 풀실드로 복구해주기에 게임 자체는 쉽다. 시스템 상 주로 네이팜을 이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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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의 주요 스코어링은 2가지. ①: 네이팜으로 격파 시 최소 x2, x3의 배율이 붙으며, 경우에 따라선 고배율도 뽑아낼 수 있다. (네이팜에 바로 파괴된 적은 배율X) ②: P 아이템을 놓치지 않고 습득 기본 100점에서 10점씩 늘어나다가 개당 최대 1000점까지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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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 방지 소개: 스쿠터 슈터(Scooter Shooter) 필드전에서 시간 지체 행위를 하면 자코들이 앞뒤로 끊임 없이 몰려온다. 이걸로 영파짓 하자니 물량과 적탄에 감당이 안돼서 오래 못버티겠다. 참고로 하체의 머신은 적탄 및 자코에 피격맞을 때마다 약간의 경직이 걸릴 뿐 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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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모드에서 시간 지체 행위 시 암석으로 위장한 대형 자코도 출현한다. 이후 CPU의 이속과 샷 발사 속도가 빨라지지만 크게 위험되지 않는다. 좀 더 버텨보니 자코들의 조준탄 발사 주기가 짧아진 것 같다. 이 게임이 실험적인 요소가 많아서 그런지, 제한 시간이 없는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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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슈터(Scooter Shooter)의 3면, 4면의 후반 BGM이 어디서 들어본 것 같다 싶더니 그라디우스였다. MSX판 그라디우스의 발매 시기가 1986년이니까 이쪽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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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com/watch?v=RdhM-LtE… [MSX판 그라디우스(수출명: Nemesis)의 사운드트랙] SCC칩으로 사용되어서 음질이 개선되었다. 9:50의 엑스트라 스테이지에서 해당 브금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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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 슈터(Scooter Shooter)는 코나미 사의 게임으로 그라디우스와 같은 1985년작 게임이다. 일부 출현 자코가 그라디우스에서 가져온게 보여서 소개한다. 저브는 대놓고이고, 둥근공 형태의 대형 자코는 본 작에선 타격 횟수가 많은 쪽이 반대편에게 자코를 내보내는 기믹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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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디우스식 파워업 체계를 응용한 아케이드 게임 소개] 1. 그라디우스 2. 마수의 왕국(수출명: Devil World) 3. 패스트 라인(Fast Lane) 4. 슬랩 파이트 5. 브이 파이브(V-FIVE) 6. 사이코 닉스 오스카(Psycho-Nics Oscar) 위의 3개는 코나미, 아래 2개는 토아플랜, 나머지는 데이터이스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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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1987년작 패스트 라인은 영상으로 접하면서 독특한 인상을 주었다. 캡슐 역할인 스케이트 미녀를 획득하여 파워 미터를 올리고, 원하는 효과를 선택해 적 차량의 무력화에 쓰인다. 플래시까지 올리면 모 게임의 파란 캡슐마냥 전체 공격기가 나간다. 전체적으로 헤드 온을 발전한 게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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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랩 파이트와 정신적 후속작인 브이 파이브. 사이코 닉스 오스카도 코나미의 그라디우스에 큰 영향을 받은 게임으로 옵션과 실드까지 가져왔다. 다만 짤의 두 작품은 옵션이 부서질 수 있는 차이점이 있다. 또한 로봇 게임의 실드(ARMOR)는 숨겨진 파워업으로 GUN 게이지에서 한 줄 넘겨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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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트라이(Birdie Try), 실패 영상] 이것도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클립으로 소개. 기브 업(Give Up) 판정이 떴을 때의 일러가 코믹했다. 처음엔 잔기 싹다 가져가면서 게임오버될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볼 -5개로 끝날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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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urn of the Jedi 아타리에서 발매한 1984년작 아케이드 게임. 타 플레이 영상에서 호기심이 생겨 일부러 데스 스타 II의 리액터를 무시해보았다. 리액터 무시 또는 탈출 실패로 클리어하지 못해도 다음 레벨로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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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com/watch?v=WB6LXw6L… 버디 트라이(Birdie Try). 겉으로는 1988년작 골프 게임일 뿐이나, 나이스 샷 판정이 떴을 때 나오는 미녀 캐릭이 이뻤다. 규정 타수(Shot)의 성적에 따라 두 캐릭터의 반응이 다르게 나오는 장면이 눈에 띄여서 이를 한데 모아 편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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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ie Try, Hole in One] 성공 연출 중에서 홀인원은 공들인게 보인다. 성공 시 목숨을 뜻하는 볼이 5개나 늘어난다. 다만 조건 상 치트 없이 홀인원을 달성하는건 무리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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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 방지 소개: 드래곤 유닛(Dragon Unit)] 보스가 없는 라인에서 계속 버티고 있으면 에너지 발사체가 날아온다. 제대로 맞으면 크게 까이기에 라인 이동으로 회피해야한다. 그런데 전멸봄으로 없앨 수는 있다. 그리고 보스전에선 제한 시간이 멈춰있다. 1CC 영상으로 찾아보니 똥겜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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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 방지 소개: 청춘 스캔들] 세가의 85년작 게임. 제 자리에서 시간 끌면 정면 또는 뒤에서 불덩이가 날아온다. 주인공과 같은 X축에서 오므로, 발판에 있거나 점프 안했다면 보통은 바닥에서 나오게 되있다. 낙하물과 쫄들이 계속 리젠되고해서 불덩이 타이밍만 알면 죽치고 앉을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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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스캔들 여담] 닌자들은 잡으면 분신술 마냥 바로 다른 자리로 리젠된다. 이 특성을 이용해 통나무 날리기로 쓸었을 때의 점수 효율이 1라보다 더 잘 나온다. 한가지 더, 수출판(My Hero)에서는 적 격파음이 다르다. (마메로 돌린다면 보통은 수출판이 부모롬으로 지정되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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