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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하는 사람

Joined Dec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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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소 #일상계트친소 #일상계_𝕏친소 안냥하세용 일상 잼얘 다 조아하는 우유임니당 흔적 남겨주세오 트친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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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retweeted
#RT이벤트 #트친소 블프맞이 이벤트를 가져왔슴니당 #RT + #팔로우 해 주시면 추첨해서 1️⃣분 올영 3만원권 드림니당 ‼️당발 10/30 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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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구이먹고싶다 이제 철 지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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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retweeted
#RT이벤트 #트친소 목요일 힘내시라구 이벤트 준비했서용 ೃ⁀➷ 이 글 RT해주신 팔로워분들 중 2️⃣분께 올영 상품권 드릴게요!! 블프 때 쓰실 수 있도록 바로 내일(10/30) 당발하겠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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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트친소 블프맞이 이벤트를 가져왔슴니당 #RT + #팔로우 해 주시면 추첨해서 1️⃣분 올영 3만원권 드림니당 ‼️당발 10/30 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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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프로 단종됐다하지않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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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소 돌고 있는데 요즘 중딩들이 옷을 왤케 잘 입어 .... 다같이 어디서 코디 수업들어 ....? 그럼 나도좀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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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retweeted
#코덕_트친소 #RT이벤트 #트친소 올영 구경하다가 첨보는 브랜드 립이 랭킹 상단에 있길래 ! 궁금해서 사려구하는데 우리 트친공쥬들 생각이 나서 🩷 [시튜에아 에어리 무스 벨벳] 로 이벤트 열게용 💄💗 RT + 팔로우 + 원하는 컬러 댓글 추첨해서 한 분께 보내드릴게용 많이 참여해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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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능하다 ,,
로지텍에서 페블업 이라고 일반-버티컬 두개 형태로 쓸수잇는 마우스가 나왓다는데 국내출시 미정이래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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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retweeted
3000팔 기념 #RT이벤트 🕊️🕊️ 히브 계정 운영 안 한 지 오래 됐는데도 까묵지 않고 와 주셔서 느무 감사해요 . . . 조용해진 계정도 다시 살려볼 겸 이벤트 진행합니다 .ᐟ ♥︎ ▪️참여 방법 : FOLLOW + RT
▪️당첨 인원 : 1명 당발은 10/31(토)에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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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깍쟁이 개팰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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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얼굴인지 한참 찾음
살면서 본 고양이 중에 가장 쭉 늘어나 있음 이렇게 모짜렐라인 고영은 처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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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하는구나!
교수님은 무슨 생각이 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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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곤란한데 .......
그거 아세요? 핸드폰 번호 끝에 뒷자리 2개가 결혼할 나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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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retweeted
#RT이벤트 [팔로워 한정 이벤트] 날 구독해주는 소녀들 항상 고마워잉 ꒰ . . ⸝⸝ ꒱ྀིྀི ଓ 오늘 광고 진행 확정 받은 기념으루 이벤트 열어봤더요 💵 #RT + #Follow 해주신 1분 뽑아서 올영 5만원권 드릴게요🤍 당발은 12월 올영 세일 때 쓰시라고 12월에 진행할게요 .ᐟ.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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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뻔뻔함은 어쩌다 어케하면 생기는거지?
✦ 남의 돈이 자기 돈인 줄 아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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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예민한사람이 펜션 잘도 다니네
펜션 청소하다가 손님이 숨겨놓은 만 원을 발견했음. 침대 밑도 아니고, 냉장고 위 구석에 접어서 올려놓은 돈이었음. 분실물인 줄 알고 바로 전화드렸더니 손님이 웃으면서 그러더라. “아, 거기까지 닦으시는구나.” 무슨 말씀이냐고 하니까 청소 제대로 하는지 보려고 일부러 놓고 갔대. 그러면서 두 군데 더 있으니 찾아보래. 순간 내가 청소하는 사람인지 이 사람이 낸 문제를 푸는 사람인지 모르겠더라. 다른 곳도 평소대로 청소하다 보니 소파 쿠션 틈에서 천 원, 서랍 안쪽에서 오천 원이 나왔음. 세 군데에서 총 만 육천 원 발견했다고 문자 보내고, 계좌 주시면 돌려드리겠다고 했음. 그랬더니 전화가 옴. “에이, 하나 못 찾으셨네.” 아직 돈이 더 있다는 거임. 어디에 두셨냐니까 그걸 알려주면 무슨 의미가 있냐고 함. “제가 아이 데리고 간 집이라 청결에 예민해요. 이해하시죠?” 청소는 다 끝냈고, 어디인지 알려주시면 확인하겠다고 했음. 그러니까 기다렸다는 듯이 말하더라. “침대 매트리스 들어보세요. 거기 오만 원 있어요.” 매트리스를 들었는데 아무것도 없었음. 침대 틈과 바닥까지 다시 확인해도 없었음. 없다고 말씀드리니까 목소리가 바로 달라짐. “제가 분명히 넣었는데요? 먼저 청소하신 분은 없어요?” 그 방은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청소했음. 그러면 잘 생각해보라는 말을 듣는데 손이 떨리더라. 내가 먼저 돈을 발견해서 연락했다가, 이번에는 돈을 가져간 사람 취급을 받고 있었음. 그때 수화기 너머에서 남편 목소리가 들림. “그거 내가 챙겼잖아. 체크아웃할 때.” 잠깐 조용해지더니 손님이 웃음. “아, 남편이 가져갔대요. 다행이네요.” 사과는 없었음. 계좌 보내달라고 했더니 남은 돈은 청소하느라 고생했으니 가지래. “테스트 통과하신 걸로 할게요.” 괜찮다고, 전액 돌려드리겠다고 했음. 결국 계좌를 받아 만 육천 원을 보냈고, 사장님께 통화 내용을 말씀드림. 두 달 뒤 그 손님이 다시 예약 문의를 했는데 사장님이 받지 않으셨음. 손님이 청소도 깨끗해서 다시 가려는 건데 왜 안 되냐고 하니까 사장님이 말씀하심. “저희 직원은 손님께 합격했는데, 손님은 저희가 다시 모시기 어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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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한정선 먹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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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진짜어른이지
나 스무살때 13살많은 점장한테 고백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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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둥지둥하는거넘귀여워
2층 객석에서 직접 뛰어보더니 위험하다 생각했는지 2층은 박수쳐~!! 1층은 뛰어!! 이렇게 멘트 바꾸는 거 귀욥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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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톤착붙*゚허얇골넓핏・゚*
이렇게 보니까 파워에이드 허리 개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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