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숮시내만 성이 제, 이름이 영인 제영이라고 생각하는거같음
제.. 영씨 라고 부르는 것도 그렇고, 영이 라고 부르는 것도 그렇고! 이렇게 사소한거에 디테일 넣어주고 인식하게 해주는 배우가 좋은거같음
시내의 웤윗미 브이로그 구독자들 이름이 졸졸이인거 숮시내만 하는거더라ㅋㅋㅋㅋ 아 진짜 귀엽고 웃긴듯ㅋㅋㅋㅋㅋㅋㅋ!
B컷은 지워에 나오는 사진들도 다 일상사진으로 바뀌어서 마음이 편안
옞심장이 유일하게 제영이 미러링해주는 심장이라서 좋았네.. 후제영이 가슴팍 손으로 치고있으니까 옆에서 옞심장이 똑같이 하더라고.. 그래서 마지막에 옞심장은 자기가 그냥 마음이라고 하는거에 큰 반발 없이 눈물뚝뚝흘리면서 안기는게 이해되고 좋은거고 납득되는 노선인거야~!
두근두근 끝나고 옞심장한테 손짓으로 바닥에 널부러진 종이들 갖고오라고 치우라고 하는뎈ㅋㅋㅋㅋ 옞심장 걍 책상에 멀뚱멀뚱 앉아있어서, 후제영이 한숨쉬면서 치웠는뎈ㅋㅋㅋㅋㅋㅋ
5초후에 옞심장이 성질내면서 그 종이들 또 바닥에 던져버림 핰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