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초기화 이후에 올려보는 트친구하기
- 야구는 롯데 자이언츠 응원(비난)
- 취미는 게임 / 건프라
- 직업이나 직장은 비공개
- 1년에 1번 정도 일본 여행 감(도쿄/오사타/후쿠오카)
- 서울에 살고 있는 부산놈
- 올해로 마흔… 현생이 좀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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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향과 여성향을 동등하게 대우해달라는 주장을 여성향 규제로 받을 수 밖에 없는 건, 여태까지 남성향을 규제해왔기 때문 아니야?
동등한하게 대우해주길 바랬는데, 온갖 이유로 규제를 받고,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비난의 대상이 되어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당연히 규제론으로 흐르지
이거 관련해서 몇 번 말했지만, 여성향 쪽에서는 목소리 높여서 남성향 규제를 풀라는 전개가 되었어야해.
그런데 현실은 남성향 규제만 해왔잖아.
이제와서 참으라는 건 순 억지잖아 ㅋㅋㅋ
승자없는 전쟁이 되고있지만 그렇게 만든 건 남성향이 규제받을 동안 방관한 여성향의 문제도 있어
연장자 어른으로서, 최악의 발언.
이건 세대 갈등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다.
여자에게 폐를 끼쳤다는 스탠스는 윗세대에서나 나올만한 발상인지라, 사고방식이 낡았다고 할 수 밖에.
저런 이유로 남자는 불합리 속에서 계속 양보하라는 건가?
충분히 양보했었지 않나? 여기서 뭘 더 양보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