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야구는 사람을 망가트리는 게 맞는 거 같다...
어제 지인과 저녁 약속이 있어서 코시2차전을 라이브로는 못 보고 중간중간 폰으로 진행 상황 정도만 확인하고 있었음
그리고 딱 3대2 패배를 확인하는 순간 나도 모르게 입에서 개쌍욕이...
지인이 깜짝 놀라더라 ㅜ ㅜ
금요일날 다녀온 이태원 SPOOKY RAVE HOUSE 파티 공식 후기에 내 사진 사용된 거 발견해 지금 기분 너무 좋음 ㅎㅎ
아. 물론 나는 사진 촬영과 사용에 미리 동의한 상황임
으아. 할로윈 기간 3일 연속 파티 후기 사진 뒷계 업로드 완료!
그 기념으로 뒷계 팔로 모집 글 올려봄.
먼저 말씀드릴 건 저 완전 뚱띠곰이고 뒷계 수위 완전 올노출에 공개 조교 멀티 광대 등 하드 디그디 내용이 주입니다.
괜찮으신 분들 맘눌해주시면 골라서 초대 드립니다.
이제 집 왔다ㅠㅜ
와...10월 30일 이태원, 10월 31일 홍대, 11월 1일 충무로...
3일 연속 파티는 저 같은 극 아싸에게 진짜 미친 짓이었습니다...
진짜 체력이... 디지겠네요 ㅠ
이번에 새삼스럽게 다시 자각한 것!
역시 내 최대 발정 포인트는 내 모습 보고 그걸 진심으로 재밌어하고 귀여워해주시는 펨분의 웃음이다 ㅎㅎ
진짜 얼굴 가득한 그 웃음 보는 순간 디그디와 펫 성향 폭주하며 머릿 속이 하얘지는데...!
진짜 너무 행복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