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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변화 발전을 믿는사람,착해볼려고 노력하는사람,이웃과 더불어 살며 한 오지랖하는 사람이고싶다.나,너가 아닌 울 모두의 삶을 위하여,사고로 휠체어 장애인이 되었지만 햇볕 따사로운 어느날 진달래,개나리 머리에 꽂고 이 산 저 들판,촐랑거리며 뛰어 다니고 싶은 꿈을 버리지 않고있다!

광주
Joined 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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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같은 수도회 안에서 평직수사와 성직수사와의 차별도 존재한다는 사실 역시 이 문제가 수도자 본질 문제가 아님을 보여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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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냐하면 카리스마가 철철 흘러 내리는 우리집 대장 마리아 자매님이시다. "쪽팔려서 모른다는 거지"라고... 확인살인 해주시는 그녀 마리아 자매님, 나는 요몇일 그녀가 정말 미워 죽겠다!ㅎㅎㅎ (9/9)
정말 모른다니까 왜그래 라고 소리를 질러댔더니 그분께서 그냥 조용히 웃고만다. 딴날 다른 사안 같았으면 온갓 좋은 말씀 하염없이 하염없이 들었을테데(정신교육 차원)말이다.ㅎㅎㅎ 여튼 뼈추린다로 이해하여 주시면 된다 . 그 분이 (8/9)
달래주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온갖 말로 호통을 호되게 들었던 내가 어찌 그를... 오늘 기준 그그저깨 또 어떤사람이 tv를 보다, "김문수 저 사람 왜 그래 저사람 진짜 운동권 출신 맞어"라고 하면서 날 쳐다본다. 모른다니까 (7/9)
원예반으로... 교도소에서 교도관들이 부쳐 준 별명이 별명이 기념식인데 그는 나보다 한 술 더 뜬 사람이다. 5월 어떤날 저녁 통방으로, 5.18 기념 단식 해제를 다음날 아침 한끼남기고, 속이 매우 안 좋아서 두유 하나로 속을 (6/9)
내귀에 생상거리는데 어찌 그 사람을 모르겠는가!ㅠㅠㅠ 조금더 말해보면 두번째 징역살때 대전교도소에서 광주교도소로 이감, 도착해서 방배정을 받고보니 바로 옆방이 그 사람이 있는 방이 아니던가? 안된다는걸 몇날몇일 싸워서 얻어낸 출력도 같은 (5/9)
쓰러져서 자면 양말을 뱃겨 일일히 손빨래를 해서 널어주시고 다음날 아침 새 양말과 아침상을 들고와 빨 리먹고 출근할 사람들은 현장으로, 해고백수들은 자기 할일들 어서 하러 가라고 호탕한 웃음 겻들어 소리치는 목소리가 아직 서럽고 서럽게 (4/9)
없이 쇠징을? 박아대었던 사람들...ㅠㅠㅠ 33년전 가을바람이 스산하게 불어대던 그 어떤 날 그를 처음 만나고...그에게 완전히 빠져들어 우상이 되어 버렸고, 많은 날들을... 때론, 김문수 그사람 집에서 늦게까지 회의를 하다 (3/9)
당연히 운동권 일 거라고ㅎㅎㅎ 짐작하는 사람들이 김문수에 대해 믈어보곤하면, 나는 그때마다 그 사람잘 몰라요 운동권이 얼마나 다양하고 넓은데요!라곤 하였다.ㅎㅎ!!! 그럴 때마다 참말이에요? 진짜잘 몰라요?라고 되물으며 내 가슴에 별뜻 (2/9)
["김문수가 진짜로 운동권 출신 맞아요? 진짜 팔랭개비가 따로 없어요!"] 나는 위의 비슷한 말을 김문수가 발광을 시작할때부터 수도없이 듣고 살았다. 내가 운동권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나 내가 평소 정의의 목소리가 너무 커서 (1/9)
너무나 오랫만에 트윗에 들어옵니다. 트친 여러분 (cont) tl.gd/nni5qo
마음 온몸이 참으로 어여쁘고 어여쁜 배구국가대표 김연경 선수, 그녀는 땅에 굳게 발을 딛고 살아가는 이땅의 날개없는 천사입니다!" (3/3)
토닥거려내는 모습이 울 가족하게 훈훈하게 다가왔답니다. 그모습에 다이빙 선수로 광주 체중에 다니는 울딸은 나도 김연경 언니처럼 저도 후배들을 따뜻하게 배려하는 선수가 되겠노라고 저에게 말하더라구요. 당신이 진실이고 당신이 천사입니다! "온 (2/3)
kim yeon koung "온 마음 온몸이 참으로 어여쁘고 어여쁜 배구국가대표 김연경 선수, 그녀는 땅에 굳게 발을 딛고 살아가는 이땅의 날개없는 천사입니다!"
오재헌 retweeted
Happy birthday to you, Wolfgang Amadeus #Mozart #SumiJo #QueenOftheNight #MagicFlute youtu.be/njgzI0T7h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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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씨가 세계무대 데뷔 3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 사진을 통해 인연 맺어 카메라에 담아 온 세월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 신이내린 목소리 조수미씨를 응원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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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천사 조수미씨가 휠체어그네 기부기사를 보고보아스 코리아 김종규 대표 무모한 도전 통해 장애인들에게는 평생 타 보지 못할 그네를 태워 주고 싶어 휠체어그네를 생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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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씨가 중학교 교과서에 실렸습니다. 이 이야기는 삼양미디어에서 발행한 2015년 개정판 ''진로와 직업''에 실린 3장 진로 탐색하기 섹션 중 한 페이지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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