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라는 제도 안에서 정년까지 다닐 수 있는 직장이든 그 아무리 좋은 직장도 결국 >여자가 다니는 직장<이라 그만두라고 요구하는 거 아무것도 아님 시아버지도 병수발 다 들겠음?? 아내 아프면 도망가는 게 남자들인데 같은 여자가 드는 거랑 다르다 남자라 잘 모른다 못한다 이런 개소리 백퍼임
한남들 고추가 진짜 작긴한가봄
단체스포츠하고 샤워할때 털에 가려서 보이지 않아서 한남들 단체로 성기절단 사고 당한줄 알고 배려차원에서 다른나라 남자들이 늦게 샤워했었대서 듣던 한녀들 단체로 기절하는줄 ㅋㅋㅋ 엄청 오래전 일인데🤏때문에 한번더 이해했다고 오랜만에 연락받은적 있음
걍 인용에 모든말이 이해 안 감 남자한테 비켜달라고 하면 이해 못 해줄 것 같아서? 남자는 그런 존재인데 왜 남자랑 임출육함? 뭐 그렇다 치고 남친한테 비키라는 거엔 왜 당황함? 일행 있는 줄 몰랐다고?? 일행 없는 사람은 서서 가도 된다는 것도 이상하고 결국 혼자 있는 여자가 젤 만만하단 결론
근데 유럽 남자 아니고 한남 한녀랑 결혼하는데도 결혼 = 인생 고점 찍었다고 생각하는 사람 은근 많음 개나 소나 하는 결혼 자기 잘나서 하는 줄 앎 고딩엄빠 같은 결혼도 결혼인데;; 그래서 자기 결혼식을 온세상이 축하해줘야 된다고 믿고 축의금이며 결혼식 참석 여부 등등에 ㅈㄴ 긁히는 거임
진심 기혼들 축의금 장사하려고 여론 만드는 거 거지새끼가 따로 없음 진짜 친한 친구면 알아서 더 하겠지 주머니 사정상 적게 할 수도 있고 근데 대부분은 그냥 삥 뜯기는 기분으로 기본만 하는 거야 솔직히 회사 동료 결혼하는 거 뭐 알 바인 줄 앎? 안 먹고 안 가고 싶은 게 솔직한 심정임
나 이거 요즘 롯월 갈 때마다 매번 겪고 있음
한번은
공연 도중에 내 앞으로 와서는
애기가 너무 보고 싶어 하는데
자리 바꿔주면 안 되냐 해서 거절 했더니
욕하면서 뒤로 가셨다가
잠시 뒤 다시 와서는
조용히 무릎에서 보겠다는거임
?
제 무릎에서요? 내 의견은??
황당해서 육성으로 꺼지라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