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햄 무지 좋음... 거리감 없는 키타햄이 좋아...
기숙사 라운지에서 둘이 딱 붙어 있으면 준페이가 꼭 와서 야 너네.. 아무리 쌍둥이라지만 거리감 좀 이상하지 않아!? 하면 햄코는 엣!? 그런가?? 하고 살짝 의식해서 떨어지려고 하는데 그럼 삼주가 다시 햄코 땅기면서 준페이 말 듣지마 -ㅅ- 라고 함...... 너무 제 욕망인가요
마누라 연상인 거 실감했을 때
동그란 까까머리가 참 귀여웠는데
그 아이가 이렇게 컸다니
이 대사는 마누라의 연상미를 보여주는 대사이자, 오알의 레전드 그사세 대사, 지분의 인생을 망치러 온 지분의 구원자 무드의 대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