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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을 돌려놓기 위해 시간여행을 하던 도중, 스톤의 변덕이었는지 아니면 스티브 본인이 자각하지 못한 미련이었는지 1945년, 버키 반즈가 열차에서 떨어진 알프스의 협곡에 와버린 스티브 로저스 보고 싶다.
개입해선 안 돼.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협곡 아래 숲속에서 왼팔이 잘린 채 과다출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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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팁버키 트윗
스티브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계속 닿고 싶고, 안고 싶고, 입맞춤 하고 싶은데 고백할 용기는 없어서 꾹 참는 버키 보고싶다
그리고 그러다가 어느날 네가 좋다는 말이 터져나오는거 + 사귀게 된 다음에는 떨어질 생각도 안하고 껴안아서 쪽쪽거리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