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도 딱히 운동을 잘했을 것 같은 인상은...아니긴 한데
카나타랑 마호로랑 한 살 차이나기도 하고 생일도 12월이라 또래 사이에서도 약간 뒤처지는 편이었을 거 같음 어릴땐 동갑내기 사이에서도 그런 차이가 잘 드러나니까
근데 운동 꾸준히했으면 지금보다 더 인기 많았을듯
(아마도) 가장 마음이 약해지고 힘들었을 때에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남긴 메모만으로 사와미 카나타의 본질이 그것이라고 하기에는... 카나타는 호타루에게도 마지막까지 너라면 할 수 있을 거라고 북돋아준 애였다는걸
그런 카나타도 결국은 고등학생이라서 욕심이 있긴 있었다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