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retweeted
와 그러고보니 나는 커스텀 가능한 플블이라도 막 "자캐" 느낌이 나지 않는거같음 그니까 ㅈㅏ캐가 아니란게 아니고 자캐가 맞지 근데 뭐랄까.... 그냥 그 게임에 속한... 1.5차? 느낌? 그니까 진짜 딱 외모만 커스텀한 느낌이지 나머진 전부 게임속 이야기와 설정...그런느낌인듯....
[아스타리온] 무효 (15,000자)
스폰리더엔딩 배경의 글을 썼습니다! 논컾.
아타가 리언(빅토리아 아빠)의 편지를 받습니다.
“여기 내 손이 닿지 않는 아이가 하나 있다. 내가 아는 방법은 다 써 봤다. 편지를 쓸 상대가 하나라도 남아 있었다면 너한테 쓰진 않았을 거다.”
posty.pe/psosz5w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