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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 화작미적경제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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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February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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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좋은점: 지문이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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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다가 넘 괜찮아서 추천하는 어플&사이트.. 백지복습 손 아파서 힘든 분들 완전 추천합니다 글구 무료임!!!! 타자 치는 것두 귀찮으면 마이크로도 인식 돼서 인출하기 넘 조와요 인출 형태도 빈칸 채우기 할 건지, 문장 형식으로 할 건지, 전체 백지화할건지도 고를 수 있어서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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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수능 D-41 기출 분석 마무리를 위한 사이트🚩 제가 재수를 하고, 대학 진학 후 3년간 과외를 하면서, 인강이나 학원이 학생 풀이 교정 하기가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느꼈던 학생들이 막혔던 부분& 제가 수업을 하는 방식을 적용시켜 기출 분석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23년 부터 기출이 준비되어 있고, 남은 수능 D-41동안 기출을 다시 풀어보면서 행동 강령들을 정리하면 좋겠습니다! 하루에 10개 질문 무료로 설정해두었습니다!(혹시나 나중에 추가로 확장될 순 있습니다.) reallykorea.com 웹사이트고, 먼저 패드나 종이로 기출을 풀어본 후, 다시 풀이 정리하는 용도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만들었으니, 많은 인용과 리트윗, 맘눌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studyt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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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적으로 실제로 가능한 말입니다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 순이 아니기에 실제로 서로에게 영향을 줄 수가 있고… 그 꿈을 마음속에 품게된 이유가 미래에 이미 이루어졌기 때문일지도 몰라요
인생이 안풀릴 때마다 매일 되새겨서 결국 어떤 일이든 이룰 수 있게된 말 >>내가 그 꿈을 마음속에 품은 순간부터 원하는 미래는 이미 존재한다는 말임<< 누가 볼때는 이 말이 정신승리하는 말처럼 느껴질수도 있는데, 난 진심으로 저 말을 20대 내내 믿고 살았음 나같경 20대 내내 정말 현실과 동떨어진 허무맹랑하다고도 할 수 있는 꿈을 꾸고 살았음 근데 진짜 신기한건 지금 인생을 돌아보면 그 꿈을 모두 이루고 심지어 그 때 꿈꾸지도 못한 삶을 지금 살고 있다는 거임 그 이유가 뭔지 생각해봤는데, 난 항상 꿈의 크기가 아무리 커도 그 꿈을 마음속에 품은 순간부터 원하는 미래는 이미 존재하고 있다고 강력하게 믿었기 때문임 씨앗을 땅에 심으면 새싹이 자란다는 믿음처럼, 난 이미 그 꿈을 땅에 심었기 때문에 꿈이 실현될수밖에 없다고 믿었음 이렇게 생각하니까 어떤 말도 안되는 꿈을 꿔도 이 꿈이 무조건 이뤄진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고 결국 그 믿음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더라고 그러니까 이루고 싶은 꿈이 있으면 무조건 저 말을 기억하고 살아봐,, 그러면 분명히 인생이 달라지는 걸 느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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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도 2년연속 연고대성적나와서 그런줄알았는데 갑자기 넘어벌임… 수험생들힘빠지게하지마염 ㅎ
지능빨이없을수가 없죠 시대갤에 유명한말이있을텐데 아무리노력해도 연고대랑 약대가마지노선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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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소 #공부계트친소 수학짱이되고 싶은 사람이랑 같이 공부 공유하면서 트친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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デイリーやノートなどで、あとで見返したいページや忘れたくないことを書いたページには、小口にマーカーで色を塗るようにしてます。 閉じた時にわかるし、インデックス付けるほどでもないし、飛び出しもしないのでスッキリ。 #ノート #手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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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법으로 읽으니 영어 문장 다 뚫렸습니다. ㅣ 관계사 해석법 ㅣ 김지영 선생님 강의ㅣ260908 1. “This is a man who is brave” 같은 문장을 만나면 관계대명사가 나올 때마다 괄호 치고 화살표 날리는 사람이 많음. 틀린 건 아니지만 쉬운 문장에서만 통하는 습관임. 2. 정작 원어민은 소설을 읽다가 관계사가 나올 때마다 “관계대명사 등장” 하고 표시하지 않음. 그들이 안 하는 걸 우리가 굳이 매번 할 이유도 없다는 얘기임. 3. 괄호 방식이 무너지는 첫 지점은 한 문장에 관계사가 여러 개 겹칠 때임. who, that이 줄줄이 나오면 “~한 ~인데 ~를 아는 ~한 작가에게”처럼 왔다 갔다 하다 시간만 다 씀. 4. 어법 문제에서도 함정이 됨. which와 where 중 하나를 고르라는 문제에서 무작정 완전·불완전만 따지면, 둘의 의미 차이를 뭉개고 그냥 퉁쳐버려 오답으로 이어짐. 5. 흔히 관계대명사 뒤엔 불완전한 문장, 관계부사 뒤엔 완전한 문장이라고 외움. 목적어가 빠졌는지만 보고 찍다가 한 문제를 날려버리기 십상임. 6. 그래서 어법 이전에 제대로 된 해석법을 먼저 알아야 함. which를 쓸 때와 where를 쓸 때 해석 자체가 딴 세상으로 갈라지는데, 그걸 알고 풀어야 진짜 실력이 됨. 7. 관계사의 정체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렇게 됨. 뒤에 오는 말을 “근데 그게 뭐냐면” 하고 이어주는 부연 설명의 준비점임. 8. “This is a man who is brave”는 어법 기능을 위해 수식어를 장착한 게 아님. “얘 남잔데, 근데 얘가 용감해” 하고 생각을 이어갈 여력을 주는 장치가 관계사임. 9. 왜 그런지는 관계사를 왜 쓰는지 따져보면 나옴. 결국 귀찮아서 쓰는 거임. 어떤 언어든 공통적으로 효율성을 중시하고, 했던 말을 또 반복하는 걸 극도로 싫어함. 10. 예를 들어 “This is a man”과 “He is brave”를 이으려면 접속사 and와 대명사 he를 또 써야 함. 앞뒤의 같은 사람을 두 번 언급하는 게 번거로우니, 그 연결어와 대명사를 한 단어로 합쳐버린 게 관계대명사임. 11. 그러니 관계대명사는 태생적으로 “근데(관계를 주는 말)“와 “걔가 누구냐면(대명사)“이 한 몸에 들어간 녀석임. 수식 수단이 아니라 부연 설명의 이음새로 접근하는 게 맞음. 12. 이 작은 습관이 긴 문장에서 해석을 부드럽게 만듦. 목적은 어법 분석이 아니라 이해와 해석이니, “This is the man, 근데 그 남자가 어떤 애냐면 내가 아는 애구나” 식으로 정보를 얹어가면 됨. 13. 실제 회화에서도 같은 결이 보임. 영화나 드라마에서 관계사가 나오면 은근슬쩍 뜸을 들임. “This is a man who…” 하고 생각할 여유를 두면서 말을 끄는데, 이 감각이 독해에 부드러움을 얹어줌. 14. 관계부사도 똑같음. 종류를 하나하나 어법으로 외우는 건 문제 풀이엔 필요해도, 해석이 급한 사람에겐 결국 한 원리로 수렴함. 15. where 역시 귀찮아서 쓰는 거임. 원래는 “This is a place”와 “I was born there” 두 문장인데, there가 place와 같은 대상이라 반복하기 싫어서 접속사와 부사를 한 번에 퉁쳐버린 게 관계부사임. 16. 여기서 뉘앙스를 더 살리는 팁이 있음. 관계사 앞의 명사, 즉 선행사를 잡아다가 관계사 자리에 그대로 집어넣고 직진으로 쭉 밀고 나가며 해석하는 연습임. 17. 아까 미룬 which·where 문제로 돌아가 봄. “This is the school”까지만 해석한 뒤, 선행사 school을 관계사 자리에 대입해 직진으로 읽어보고 말이 되는 쪽을 고르면 됨. 18. 관계대명사 뒤에 주어와 동사가 친절하게 다 나오면 이때만 어법 용어로 목적격 관계대명사라 부름. 대입해 해석했을 때 “~을, ~를”처럼 목적어 자리로 읽으라는 뜻임. 19. where는 사전을 보면 “어디에, 어떤 장소에서”로 나옴. 선행사를 넣고 대입했을 때 “~에서”로 풀면 됨. 20. 두 개를 직접 넣어보면 >which로 읽으면 “이건 학교인데, 그 학교를 내가 주로 먹는다”가 되어 말이 안 됨. >where로 읽으면 “이건 학교인데, 그 학교에서 내가 주로 식사한다”가 되어 자연스러움. 그래서 정답은 where임. 21. 연습 삼아 기출 하나 봄. 우리말 해석을 번역가 시험처럼 대하지 말고, 정보가 일직선으로 누적되는지만 검토하면 됨. (이어서 계속 🔗)
가장 빠르게 영어 귀 뚫는 방법(최초 공개)ㅣ 생각하는 영어 내용 정리 ㅣ 영어 리스닝이 어려운 이유와 해결책ㅣ260907 1. 넷플릭스로 미드나 영드를 볼 때 자막 없이 대사가 이해되는지, 영어 오디오북을 책 없이 들어도 내용이 잡히는지 물어보고 싶음. 이번에는 영어 리스닝이 이토록 어려운 네 가지 이유와 그 해결책까지 정리함. 2. 간단한 테스트를 해보면, 왼손으로 원을 만들고 오른손으로 브이를 만들어 번갈아 열 번 반복하면 잘 안 됨. 이게 바로 리스닝이 힘든 이유와 연결됨. 첫째 이유가 인지 과부하임. 3.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 머릿속에서 처리할 정보가 많음. 등장인물도 많고 관계와 줄거리도 파악해야 함. 미국 영어에 익숙한 사람이 영국 드라마를 보면 낯선 발음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하니 이해가 더 힘들어짐. 4. 게다가 스튜디오 녹음처럼 음성만 깨끗한 게 아니라 배경음과 음악 등 함께 들리는 소리가 많음. 영어만 처리하기도 버거운데 이런 요소가 난도를 더 높임. 결국 듣기만 하는 게 아니라 동시에 여러 정보를 다루고 있는 것임. 5. 오디오북은 더 어렵게 느껴짐. >글이라는 매개체 자체가 말보다 깊고 어려운 내용을 담는 경우가 많고, 문어체는 구어체보다 길고 복잡하고 추상적이며, 소리에만 의존해 이해해야 하기 때문임. 6. 두 번째 이유는 한국어와 영어의 본질적 차이임. 한국어는 음절 중심 언어(syllable-timed)라 각 음절을 거의 같은 시간으로 발음함. “쥐가 치즈를 먹는다”처럼 글자 수가 늘면 읽는 시간도 비례해 늘어남. 7. 반면 영어는 강세 중심 언어(stress-timed)라 강세 있는 음절에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음. “the mice eat the cheese”에서 “the mice will have eaten the cheese”로 음절이 늘어도 읽는 시간은 그만큼 비례해 늘지 않음. 이 차이가 결정적임. 8. 기본 원칙은 내용어(content words)인 명사·동사·형용사·부사가 중요한 정보를 담아 강세를 받고, 기능어(function words)인 전치사·대명사 등 문법 기능만 하는 단어는 약하게 발음된다는 것임. 스피킹할 때도 이 원칙을 지키면 훨씬 자연스럽게 들림. 9. 세 번째 이유는 속도임. 속도가 빠르다는 건 단순히 스피드만이 아니라 다양한 음운 현상이 적용된다는 뜻임. 단어가 기본값 그대로 발음되지 않고 소리에 변형이 일어나니, 내가 아는 그 소리가 아니라서 듣기가 어려워짐. 10. 예를 들어 천천히는 “I want to watch a movie tonight”이지만 빠르게는 “I wanna watch a movie tonight”처럼 들림. 여기서 슈와(ə) 발음이 핵심임. 영어 발음에서 제일 중요한 하나를 꼽으라면 이 슈와를 꼽겠음. (이어서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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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글씨만 놓고보면 공부잘함💅💅
공부 잘하는 사람들의 그 특유 글씨체가있음 네모네모한데 획이 각져있는 그 글씨체가 ㅈㅉ 공부 잘하는사람들의 글씨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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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계_트친소 #공부계트친소 삼반수생하고 수능보실분 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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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9모 국어 총평🍊 -6모 대비 상당히 어려웠음 -여러 영역에서 고난도 문항을 고루 출제 독서 - 지문 독해 난도 상승, 추론형 선지 다수 문학 - 현대시, 고전 수필이 상당한 고난도 화작 - 37번, 45번 오답률 높음 언매 - 문법 지식보다 자료 해석 능력 중요 9망수잘 9잘수잘 결국, 수능 국어는 이감 #이감 #9모국어 #EBS연계 #수능대박 #대학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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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9평 국어 의문사 꽤 심했을 겁니다! 너무 상심 마시고 본인 구멍을 메우는 초석으로 활용하기로 해요. 비문학은 문장/발문독해가 훨씬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가나지문의 경우 독해하시면서 (가)가 살짝 애매했다가 지문 두 개 연결되는 부분에서 확정되는 흐름을 잘 탔는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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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도표문제 무료 100제를 찾았어요 도표 n제 찾으시는 분들은 한 번 풀어보세요 과탐틱한 문제 좋아하신다면 꼬옥 추천... naver.me/FtuF9o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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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종쌤이 이거 교수들 감성에 딱맞는다고 연계조심하라고하심,
이번수특에 임철우 눈이오면 존나힘들고막막해서 읽으면서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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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찾으려면 ebs 로그인 해야해서 귀찮았는데 좋은 사이트를 찾아서 공유해요!! 경찰, 사관학교, 리트 o 평가원 교육청 / 월별 / 과목별 분류도 가능해서 간편하게 찾을 수 있어요 등급컷도 있음!! 근데 해설은 없어요🥹 그래두 너무 유용해서 사이트 홈화면에 추가해서 쓰는 중!! 링크는 댓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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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korean.com/ 혼자 알고 있으려고 했는데 덕 쌓으려고 공유합니다 은광국어 사이트인데 무료로 ebs 작품 학습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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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ㅠ?
물범 쿠키 ..... 너무 오래 구워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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