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besomeday (@infinitybtwus) header
Maybesomeday (@infinitybtwus) profile picture

눈 또 왜 그렇게 떠...?

LA / NY
Joined May 2015
Photo by Maybesomeday (@infinitybtwus)Photo by Maybesomeday (@infinitybtwus)Photo by Maybesomeday (@infinitybtwus)Photo by Maybesomeday (@infinitybtwus)Photo by Maybesomeday (@infinitybtwus)Photo by Maybesomeday (@infinitybtwus)Photo by Maybesomeday (@infinitybtwus)Photo by Maybesomeday (@infinitybtwus)Photo by Maybesomeday (@infinitybtwus)Photo by Maybesomeday (@infinitybtwus)
Mary Oliver, “Don’t Hesitate.”
4
260
6
501
언니 어떻게 천년지애 오스트 테이프를 가지고 있어요…?
1
155
Maybesomeday retweeted
만날수없어 만나고싶은데 그런 슬픈 기분인걸
2,889
302
5,336
180,057
Maybesomeday retweeted
미디어 배속으로 보기. 건너뛰기.로 선택적으로 정보를 취사하는 방식에 익숙해진 나머지 현실 대화에서는 배속도 건너뛰기도 못하니까 점점 집중을 못하고 문해력이 떨어지게 된거 같단 말 너무 공감된다.....................
3,039
421
5,523
240,025
키즈 포토슛 촬영하려는데 부모님이 와서 인사했더니 알렉 볼드윈..아저씨 왜 여기 계세요…?
9
452
잔니 브이로그 보다가 물만두가 너무 먹고싶어져서 퇴근후에 한봉지 사갈거임…양념 야무지게 해서 먹어야지…
2
491
Maybesomeday retweeted
나 ㅈㅈ하게 삶에 이런 교포1세대 강유미자세가 필요함
496
30
1,677
161,140
숲속 할머니 댁으로 심부름 가는 빨간망토 챰
11
87,382
2,076
80,648
레나미우 이번 보그화보 너무 맘에드네
2
504
Maybesomeday retweeted
말투에서부터 어머니의 위엄이 조금(많이) 부족하잖아ㅜ 모.너가 모.모. 너 뭐. 할말 머잇는데 너 내가 먹지 말라 그랫는데 먹엇짜나 🐶왈!! 어ㅎ어??!
150
17
598
35,063
이번활동 안유진이 너무 말라보여서 걱정이 됩니다…💧
4
459
Maybesomeday retweeted
(It’s mile 7.)
132
2,516
155
69,152
1,466,932
Maybesomeday retweeted
가을의 노래
이소라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Cover - 원곡 : 이현우 창가에 불어오는 가을바람은 텅 빈 마음을 스쳐 가는데 차가워진 벽에 기대어 멀리 밝아오는 새벽하늘 바라보아요
10
31
2,125
Maybesomeday retweeted
5,299
99
20,792
371,512
어제 허간민박 조합으로 본 [트레인 스포팅]의 gv. 출연자들을 탓하고 싶진 않은데 대화가 좀 중구난방이었고 많은 이야기를 놓치는 느낌이었다. 진행자의 존재가 왜 필요한지 실감하는 gv였다. 스타일, 힙스터, 이런 단어들이 너무 반복되서 오히려 겉핥기에 그치고 있다는 인상도 받았고...
1
129
122
451
233,181
Maybesomeday retweeted
달란트
981
127
5,828
179,466
Maybesomeday retweeted
아니….어 일단 풀로 올려야 할거같아서
1
284
44
1,435
35,894
Maybesomeday retweeted
곽서영이 불러주는 볼빨간사춘기의 황금기.. 미쳤다... 너무 좋아서 눈물날 것 같음.. > 넌 나의 쓸모야, 난 너의 쓸모고 <
1
437
45
1,118
58,172
집에가서 플리즈러브 막화 볼 생각에 스포를 피하려고 오늘 트위터도 거의 안 들어왔음…너무 설렌다 어머
1
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