옞심장 결이 여기서 살짝 다른데,, 시작은 챙이랑 똑같이 타인의 죽음으로 살아났다는 죄책감이지만 거기에 제영 스스로에 대한 연민도 조금은 남아있는 느낌... 제영의 성격 감정 등등이 가장 많이 드러남 그래서 제영이 자신의 정체를 깨닫자 조용히 미소지으면서 찌르라는 듯 다가서는게 너무ㅜㅜㅜ
아니 과거 페이지에서 공범이된목격자 구매하기로 들어가면 성시내가 쓴 고발글 나온대서 읽고잇는데
밑에 극중에 나오는 jbs 댓글까지 내려오니까 갑자기 신고누적되고... 뒤로가짐 다시 들어가니까 제목 [재업]으로 바뀌고.. 또 계속 삭제되고.. 마지막에는 저렇게 됨 제목들 봐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