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give a fuck that bitches
that all bitches are not even professional artist and that feedbacks are fucking wrong
you doing good job keep going whatever you want
fucking mean ass bullies should know whats shame looks like
今韓国では医者を主人公にするドラマに嫌みが出る、と言う人が多いんです。
医者ドラマ多すぎて飽たと言う方が多く、感医学部大学生への過度な緩さ、それと大規模の医者ストライキで無くなったな方々が多いんです
その状況で元の性格のままでると炎上とかヤバイので多少な改変があったと思いますね
親なら親密感やまあ色々な理由でダメ口したりはしますが
先生にしたら社会的に死にます
親以上かも
不良生徒も敬語使います
30年前にギャングとかに関係していた極ド見てえなやつらも先生には敬語でしたね
저도 개인적으로 한국 분들에게 한번 물어보고 싶네요. 제가 일본 사람이라 이 포스트를 한국어로 번역해 보자면...
한국 아이들은 사춘기 때도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존댓말을 쓰나요? 🤔 일본에서는 사춘기가 되면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짜증 나", "할망구", "죽어", "꺼져", "닥쳐" 등과 같은 심한 말을 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한국에서도 이런 일이 있나요?
일본에서는 자식이 부모에게도 반말을 쓰니까요. 실로 흥미로운 포스트네요 ㅎㅎ😂
자, 윗사람에게 존댓말을 엄격하게 써야 하는 한국인들의 대답은 과연 어떨까요? 🤔 사춘기에 화가 난 아이가 부모에게도 차분하고 예의 바르게 존댓말을 쓸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