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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MEZOO bentar temen-temen aku tdk bisa login akun ini di device lain boleh kah tolong follow akunku @jjongit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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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12
Coachella Week1
#제이 #ENHYPEN_JAY #ENHYPEN #JAY #ジェイ
#박종성 #엔하이픈 #COACHELLA #Coachella2025 #ENCH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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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good thing that happened today <3 see you this summer @ENHYPEN_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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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so much
I'm so honored that you watched🙏
BON JOVI FOREVER🤟
#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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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1 million views for Enhypen Jay - Always 1995 Wembley
Fantastic
youtu.be/8oHZYE_0Ndk?si=mk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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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ENHYPEN JAY - Always (1995 Wembely ver. 원곡 : Bon Jovi)
#ENHYPEN #엔하이픈 #JAY #제이
(youtu.be/8oHZYE_0N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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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 KOREA 4월호 #JAY #제이
주얼리를 좋아하나요? 촬영장에 놓인 것들을 유심히보더군요
네. 예전부터 좋아했어요. 반짝이는 게 좋아서요.
2년 전 <엘르>와 만났을 때는 일렉트릭 기타 연습을 하루도 빼놓지 않는다고 했어요
지금도 그러려고노력 중이에요. 버킷리스트는 존 메이어의 Neon! 일렉트릭이 아닌 통기타 곡이기 한데요, 기타 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인정의 기준이 되는 곡입니다.
연습과 노력 끝에 성장이 따른다는 걸 깨닫는 순간이 아무래도 많겠죠
첫 기타 무대를 2023년 위버스 콘서트에서 선보였어요. 그날 긴장감 때문에 머리가 하얘졌는데, 100% 몸에 익은 습관 덕에 해낼 수 있었거든요 그 후로 뭘 하든 자신감이 생겼어요. 실패할 것같다는 불안감을 넘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경험과 중첩된 덕이죠.
그래도 코첼라에 대한 마음가짐은 좀 다를 것 같습니다
사실 무대나 관객 규모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이에요. 무대에 따라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것도 좀 이상한 것 같고, 결국누군가의 눈에 담기는 한 순간이라는 점에서는 비슷하거든요. 부담되지 않냐는 말을 많이 듣는데, 저는 그냥 기대돼요. 저희에게
굉장히 중요한 순간이 될 것 같고요.
여행 가는 자체 콘텐츠를 보면 식사 준비로 부엌에서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더군요. 멤버들에 대한 애정이 큰 것 같아요
그보다 성격 문제 같긴 해요(웃음) 제가 스스로를 좀 귀찮게 하는. 스타일이에요 남에게 맡겨서 맛없는 걸 먹느니 내가 움직여서라도 맛있게 한 끼 먹자는 주의죠. 고기도 항상 제가 급습니다.
만약 완전히 혼자 지낼 수 있는 3박 4일이 생긴다면요
저는 휴일에 웬만하면회사에 가긴 해요. 365일 일정이 불규칙하고 바쁘게 흘러가다 보니 자기계발 시간이 '1도' 없거든요. 짧은 휴가에는 제 루틴이 있이요. 회사에 가서 언어 공부하고, 헬스랑 도수 치료하고, 기타랑 작사.작곡 공부하고... 밥도 먹고요. 휴가가 4박 5일이라면 하루는쉬겠습니다!
첫인상과달리 솔직하고 귀여운 느낌을 주는 멤버 아닐까 싶어요. 스스로 귀엽다고 느낄 때
저는 여전히 그 포인트를 이해할 수 없어요. 생긴 것에 비해 다른사람도 신경 쓰고, 섬세한 것에 비해 센스가 없어서 '어버버'하는 것 때문일까요?
이 일을 하길 잘했다고 확신을 느낀 순간
너무 힘들 때도, 너무 행북한 때도 있지만 이 길을 택한 걸 한 번도 후회한 적없어요. 점토를 어떻게 만지느냐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는 것처럼 이떻게 구상하고, 본인을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에 따라 같은 아이돌이라도그안에서 각기 다른 형태와 다양성을 갖게 되죠. 저는 호기심도, 취미도 많은 사람이라 항상 그 지점이 재미있어요. 열심히 춤추고 노래하다 보니 이렇게 좋아하는 브랜드의 앰배서더도 되고, <엘르> 커버 촬영도 하는 것치럼 정말 상상하는 대로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는 직업같아요.
그렇게 점토 빚듯 엔하이픈을 하나의 사람으로 만든다면 어떤 사람일까요
각자 다른 확신과 고집이 있어요. 하려면 화실히 하고 애매하게 할 거면 하지 말자는 것도 똑같은데, 그안에서 또 각자 섬세하게
생각하는 지점들이 다르거든요. 상당히 융통성 없는 각 잡힌 사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웃음)
제이는 어떤 사람으로 나아가고 싶나요
올바른 사람. '올바르다'는 건 엄청 주관적인 말이지만, 나만의 기준을 갖고 자신이 만족할 만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좀 다른 결이긴 한데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엘 갤러거가 "난 사람들이 나를 보고 밴드라는 건 멋진 일이라고 생각했으면 하지, 내 불안이나 우울을 말하고 싶지 않다"는 취지의 말을 한 적 있는데 저도 그래요. 이렇게 많은 사람을 만나고 소통하는데 안 좋은 영향을 주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지는 않아요. 저에게 사람들이 공감도 하고, 영감도 받으며 자신이 발전하는 데 보탬이 되도록 스스로 떳떳하게 살고 싶습니다. 반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