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대씨 retweeted
썸멤으로 누와횽 지목한 사유
"잘 챙겨줘서"<여기에 버튼 눌려가지고
서운한 티 웬만하면 안 내는 그 뱜기형인데 (그것도 심지어 외부방송에서)난 왜 안 뽑아주냐고 질투 아닌 질투하는 데 ㅈㄴ
상남자고 귀엽고 두 마리 토끼 잡기 성공
범대씨 retweeted
뱜기는 확실히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게 빠르다고 생각하는데
긍오는 말이 필요함. 심지어 그냥 말로는 안 통하고 논리로 얘를 설득시켜야함. 안 그러면 평생 모를 수도 있음. 그래서 뱜기가 긍오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했을때
❤️....왜요?(순수궁금증)
거절보다 더 뜻밖의 반응이 돌아옴
범대씨 retweeted
밥긍 둘이 ㅈㄴ싸워서 그냥 헤어지는 편이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문득 드는데 막상 서로가 없는 삶은 정말 상상만으로도 끔찍해서 역시 싸워도 붙어있는 편이 더 좋다고 생각하는 뱜기형
헤어지면 진짜 죽는거야 니도나도...(진심)
범대씨 retweeted
도긍오 오히려 돌직구로 고백 날리니까 당황해가지고ㅋㅋㅋ
❤️형 스스로를 더 잘 챙기시길 바라요
이래버리는 거 받아치기도 쉽지않았을텐데
거기에 울컥해서 한다는 말이
💓너도 챙기겠다는데. 내가
ㅈㄴ씹탑오브씹탑. 책임 질 준비가 된 사람답다
범대씨 retweeted
사실 오르골을 누구한테 주겠다고
결정한 선물이 아니었지만 받는 사람이 웅오라서 거의 보자마자 뱜비님 성격과 취향이 묻어난다고 표현해줘서 그게 너무 감동되고 좋았음. 적당히 장난으로 바꾸고싶네~아 저게 더 좋아보이는데~?
긁다가도 결국 침대 옆까지 둔 그 오르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