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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da_chaerom / 헤더 Cyriaka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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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uniecho
트위터의 상황이 계속 악화되고 있으므로 근시일 내에 심각한 장애가 발생할 것을 대비하여 다른 연락처를 공개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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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자녀 메달리스트 자녀 다니는 큰 “영유”에서 일해봤는데 애들 스트레스 받아서 자해하고 있고요 그때 받아야 할 발달 수준에 맞는 교육 하나도 못 받고 어른들 보기 그럴듯 한 것만 하고 있고요 인성교육 당연히 안 됩니다 양심통 와서 그만둠 (선생님 거의 백 분인데 그 중 교육 전문가 1~2명)
한국은 저점이 상당히 높은 나라인데 반면 아직 고점도 저점에서 멀지 않은 편. 일본이 아직 한국이 다다르지 못한 고점을 찍었던것도 맞는데 돈써서 고점 누릴거면 일본보단 중국 (상해) 가는게 들이는 돈 대비 훨씬 더 높은 고점을 누릴수 있음.
곰돌리우스 retweeted
글쓴이들을 욕하려는 건 아니고,
이런 생각으로 일본여행을 가니까 퀄러티가 떨어진다 일본 못산다 소리가 나오는 거지.
누군가에게 25만원은 하루 저녁식사 값일 수도 있고, 그런 사람들이 느끼는 도쿄랑 하루에 25만원 어떻게 쓰냐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도쿄랑 당연히 다르지.
곰돌리우스 retweeted
근데지금 대통령SNS를 이용제한하는게 급선무같은데
李대통령, 청소년 SNS 이용 제한' 검토에 "논의, 신속히 하라"
수정 2026-11-03 14:38
yna.co.kr/view/AKR2026110309…
아니시발 동성애자가 비행을 할 수 있다면 난 왜 그동안 돈 내고 비행기를 탔지??
정부의 청소년 상담 지침이 동성애를 ‘비행’으로 분류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성소수자 청소년을 지원해야 할 공적 상담이 성적 지향 자체를 문제로 낙인찍었다는 비판이 나온다.
newscham.net/130118/
곰돌리우스 retweeted
이재명 대통령의 정권은 반동탁연합군 같은 구성으로 윤석열 내란 사태의 충격으로 모두가 모여 만들어짐. 그런데 조조도 이각과 곽사를 토벌해서 천하를 손에 넣었는데 이재명은 약간 이각과 곽사도 우리의 친구라는 쪽으로 선회를 하니 다들 흩어지게 됨. 물론 천하의 반은 손에 넣었으니 이각과 곽사까지 들이면 천하는 100%! 같은 마음이겠지만... ㅋㅋㅋ
곰돌리우스 retweeted
누가 정민철한테 좀 알려줘라 한국인은 한국인 먼저 챙기는 게 당연하다고 믿는 게 바로 극우의 출발점이라고. '우리'로 구분되는 내집단을 항상 우선순위에 두고 외부자에 속하는 존재를 타자화하면서 후순위에 두는 게 나치가 유대인을 타자화하면서 학살을 벌렸던 사상의 기초라고.
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