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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da_chaerom / 헤더 Cyriakakim
Joined Sept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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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체력이 고갈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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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에이즈를 옮기려면 가계도가 원형이 되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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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자녀 메달리스트 자녀 다니는 큰 “영유”에서 일해봤는데 애들 스트레스 받아서 자해하고 있고요 그때 받아야 할 발달 수준에 맞는 교육 하나도 못 받고 어른들 보기 그럴듯 한 것만 하고 있고요 인성교육 당연히 안 됩니다 양심통 와서 그만둠 (선생님 거의 백 분인데 그 중 교육 전문가 1~2명)
이런거 볼때마다 영유 왜 반대하는지 의문이고 ㅠㅠ 형편되면 보내고싶지 영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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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4년만에 손배워서 언니들 정신못차리고 있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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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하는 소리지만 중국 여행 가서만큼은 돈아낄 생각말고 돈을 좀더 써야함. 돈낸만큼 기하급수적으로 퀄리티가 올라가는 진짜 자본주의를 경험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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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에서 한끼 백만원 가까운 오마카세 먹어봤자 초밥위에 올린 날생선임. 최고급 와쇼쿠 먹으러 가도 결국 내세우는건 제철 재료의 퀄리티정도. 중국가면 그런건 기본으로 깔고 존나 노동집약적인 요리법까지 더한 것들을 선보임. 일본같은데선 절대 수지에 맞지않는 엄청난 노동이 들어간 그런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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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저점이 상당히 높은 나라인데 반면 아직 고점도 저점에서 멀지 않은 편. 일본이 아직 한국이 다다르지 못한 고점을 찍었던것도 맞는데 돈써서 고점 누릴거면 일본보단 중국 (상해) 가는게 들이는 돈 대비 훨씬 더 높은 고점을 누릴수 있음.
대부분의 일본 여행이 저가 항공, 저가 호텔, 프랜차이즈 식당, 돈키호테 쇼핑, 편의점 투어에 집중되니까 일본이 ㅈ도 아닌 한국보다 퀄 떨어지는 것 처럼 보일 뿐이다. 이건 착시현상이고, 제대로 돈 써서 일본 가보면 돈 값어치를 하고, 여전히 최상의 퀄리티를 누릴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이게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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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들을 욕하려는 건 아니고, 이런 생각으로 일본여행을 가니까 퀄러티가 떨어진다 일본 못산다 소리가 나오는 거지. 누군가에게 25만원은 하루 저녁식사 값일 수도 있고, 그런 사람들이 느끼는 도쿄랑 하루에 25만원 어떻게 쓰냐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도쿄랑 당연히 다르지.
맞는말. 오밤중 도착 새벽출발 저가항공 타고가서 돈키호테에서 잡동사니 28인치 캐리어 가득 사오는 일본여행 하고 와서 그렇지. 하지만 서울 물가가 워낙 올라서 긴자에 고급식당에서 식사해도 동급식사를 서울 강남이나 여의도에서 하는 것보다 경쟁력 있긴 함. 한국의 문제는 가격대별로 리니어한 퀄러티를 누릴 수 없는 극단적 프라이싱으로 소매업이 구성되어 있는데, 일본은 그냥 자기 경제적 수준에 맞게 가성비를 누릴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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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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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던전은 진짜 안들키면 그만이구나 모든쫄을 회피하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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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싹인데 언약자가 갑자기 닌자가 은신키고 넴드방가서 10초 버티면 어떻게 됌? 이라더니 넴드방 전송되는걸로 쫄 다스킵함
신생 던전은 진짜 안들키면 그만이구나 모든쫄을 회피하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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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서 '아이보'에서 '아이보는 사이'가 됨 오늘의 감명깊은 트윗 공유드립니다
@ 네가 내 아이보가 아니고 여보였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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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시발 동성애자가 비행을 할 수 있다면 난 왜 그동안 돈 내고 비행기를 탔지??
정부의 청소년 상담 지침이 동성애를 ‘비행’으로 분류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성소수자 청소년을 지원해야 할 공적 상담이 성적 지향 자체를 문제로 낙인찍었다는 비판이 나온다. newscham.net/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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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벙글 전미자동차노조 주차장 (주의 : 디트로이트에서 찍은 사진이라 함)
핵간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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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런생각인거면 대통령직 내려놨으면 좋겠음. 그냥 옆집 햄스터가 대통령 하는거랑 다를바가 없음
이재명 대통령의 정권은 반동탁연합군 같은 구성으로 윤석열 내란 사태의 충격으로 모두가 모여 만들어짐. 그런데 조조도 이각과 곽사를 토벌해서 천하를 손에 넣었는데 이재명은 약간 이각과 곽사도 우리의 친구라는 쪽으로 선회를 하니 다들 흩어지게 됨. 물론 천하의 반은 손에 넣었으니 이각과 곽사까지 들이면 천하는 100%! 같은 마음이겠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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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정권은 반동탁연합군 같은 구성으로 윤석열 내란 사태의 충격으로 모두가 모여 만들어짐. 그런데 조조도 이각과 곽사를 토벌해서 천하를 손에 넣었는데 이재명은 약간 이각과 곽사도 우리의 친구라는 쪽으로 선회를 하니 다들 흩어지게 됨. 물론 천하의 반은 손에 넣었으니 이각과 곽사까지 들이면 천하는 100%! 같은 마음이겠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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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ffled* I crt uh fir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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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정민철한테 좀 알려줘라 한국인은 한국인 먼저 챙기는 게 당연하다고 믿는 게 바로 극우의 출발점이라고. '우리'로 구분되는 내집단을 항상 우선순위에 두고 외부자에 속하는 존재를 타자화하면서 후순위에 두는 게 나치가 유대인을 타자화하면서 학살을 벌렸던 사상의 기초라고.
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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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his isn't a miniature laptop, he is just huge… pleas dont fatshame him.
He is very busy with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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