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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공장장이 정말 열받았군요. UAE 이면협약에 군파견이라는 '국회 비준'사안을 무시한 위헌 내용이 있음에도 보수언론들이 어찌 이리 조용한가, 이명박이 몰랐다는게 가당키나 한가, 김태영장관 혼자 덮어쓰자는 작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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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님을 처음 뵈었을 때 느낌이 그랬다. 가슴 깊이 연민을 지닌 분이다. 한결같다. 제천 화재로 돌아가신 분들의 유가족을 만나며 터뜨리지 못하고 깊이 삼켰을 그 울음이 전해져 오는 것 같다. “욕이라도 들어드리는 게 대통령의 도리”라는 말씀이 가슴에 박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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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대박입니다.
우정사업본부가 내년부터 집배원용 오토바이를 없애고, 1인용 전기차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사람이 먼저인 문재인 정부의 철학이 고스란히 녹아든 정책입니다. 집배원 여러분의 걱정이 조금이나마 덜어진다니 정말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집배원 여러분!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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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임종석 임명 유감? 대학생때 돼지발정제 강간모의 대선후보로 선거 치른 당이…뻔뻔” goo.gl/fTh3eH #고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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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역사상 단 한명의 후보를 패배시키고자 이렇게 많은 정치세력이 규합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들은 나를 증오하기 위해 똘똘 뭉쳐 있습니다. 나는 이들의 증오를 환영합니다.”(1936.10) 그해, 루즈벨트는 60.8%득표로 미 대통령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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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재인을 이길 적임자"(안철수)
늘 하던대로 "내가 새 시대를 열 적임자"라고 했어야죠. 박근혜 일당이 망쳐놓은 나라꼴 바로잡는 게 '공'이고, 개인적으로 누구를 이기는 건 '사'입니다. 공직자의 기본원칙인 '선공후사'를 잊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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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 배웁니다.
그 대담함을.
또 한 번 보았습니다.
누구를 보며 정치를 하시는지를.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언론인들의 아픔을 잊지 않아 주셔서... instagram.com/p/BR58mjiAR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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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있는 해역에 인양을 위한 재킹바지선 2척이 도착해있습니다. 세월호를 실어나를 반잠수식 선박은 17일 도착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제 진짜 세월호가 인양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져 봅니다. 예의주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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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국민의당 갈등 심상찮다... 결별 수순밟기?
viewsnnews.com/article?q=140…
ㅋㅋ 철수씨...
우린 작년에 철수 니가 한 짓을 다 알고 있다.
호남 정치자영업 쓰레기들에게 처절하게 당해 봐야 니가 한 짓을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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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하며 한잔 하다가 남은 음식 싸들고 JTBC뉴스 보러 급히 호텔로 돌아왔는데 참 보람 있었다. 신속한 결정을 위해 18가지 국회의 탄핵사유를 5분야로 깔끔히 정리하고 세월호7시간을 박통에게 직접 해명하라는 헌재의 결정에 존경을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