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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없이 사는 사람

Joined August 2012
스소 보다보면 라이터의 고충이 보여서 안타깝고 대단하다. 포기할 건 포기한 뒤 집중해야하는 스토리만 최대한 압축해서 보여주는 게 능력이 좋다고 생각하네. 많은 텍스트로 많은 이야기를 보여주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적은 텍스트로 효과를 짜내는 건 아무나 할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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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소라 4장 이야기 좋은데? 1장 2장이 세계관 설명에 지나지 않고 다소 평면적이지만 3장은 빌드업하느라 재미없었고. 그런데 4장은 최루적 신파 그러나 확실한 이야기에 더빙, 일러스트 다 동원해서 만족감이 상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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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를 동경하고 질투하는 범부 그리고 최선을 다하지만 상황을 어그러트리기만 하고 자기혐오도 품고 있는 캐릭터는 좋구나~ 사실 웹소설에서는 볼 수 없는 캐릭터라 신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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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좀 이해가 안 됨. 다른 선택지를 주면 다른 의미있는 정보, 그 정보에 의한 엔딩이 있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 결국 그냥 한 이야기로 귀결되어버리고 그렇게 의미있는 정보가 주어지지도 않음. 그냥 아 이렇게 됐구나~ 하고 마는데, 이런 스토리 전개 방식을 사용한 이유를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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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뭐가하나꼈는데
남친집 침대 개편안하고 해잘들고 ㅅㅂ 5층인데 엘베없어서 나가기 진짜어려움 하루에 12시간씩 자면서 4일째 얘네집에 누워잇음 고추 들락날락하고 밥도 자꾸 배달오고 학교 가기싫고 작업도 하기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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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카 너무 이쁜데 이거 포함해서 뽑을걸그랬다. 쿨계 흑장발 너무 핀포인트로 꽂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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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해보이지만 상냥하고 남한테는 고고해보이지만 나한테는 친근하고 걍 개치트키임 4장 별로 재미없다가도 나츠카 메인이니까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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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신의 왼팔 생각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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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냥 호박조림함. 피자가 다 좋은데 손이 너무 더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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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뭐시킬까 고민하다가.... 토핑이 빵끝까지 오는 걸로 유명해서 오랫동안 먹어보고 싶었던 선명희피자 시켜봄. 바싹불고기랑 고구마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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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조각 먹고 결론 나왔다. 이건 두꺼운 흑미도우와 치즈 밑에 여러가지 깔린 게 많은 풍성한 토핑을 좋아하는 한국인들에게 좋은 피자다. 뭐 파파존스 이런 거를 기대하면 안 되고(아예 방향성이 다름) 아예 다른 음식이라 생각하면 됨. 그렇게 먹으면 또 새롭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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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가기로 해서 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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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이 너무 웃겨서 기대감이 커지는데? 1장까지만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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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밍 사람들은 누가 버섯을 먹고 중독됐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그래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강렬한 호기심에 사로잡힌다. 심지어 조금 흥분 을 느끼며 자기도 살짝 맛보고 싶다는 마음을 품기도 한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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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진 retweeted
나 막창집에서 김유정한테 싸인받음
어쩌다 김유정 인터뷰 봣는데 도파민을 싫어한대 기분이 많이 나빠지지 않도록 조절하려고 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볕드는 곳에 누워잇고 자극이랑 멀어지려고 노력한다는데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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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ストラリアニキ! なんで日本のウィスキーが安いか知ってるか? 日本では、10%のウィスキー原酒に、40%のエタノールと、50%の水を加えたものでも「ウィスキー」って表示できるからだよ! そういうのは4リットル29豪ドルで売ってる。
4ltr jug of whiskey in Japan sells for $35 aud. In Australia it costs $300-$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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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을거라는 생각을 하지않는 질문
저번에 수업 때 어쩌다가 알게 된 사람이랑 맥주 마셨는데 나이도 모르는 상황에서 나한테 정신병은 뭐 있으세요? 라고 물어봄 주식 물어보는 것도 아니고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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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진 retweeted
양놈들: 쩝쩝왤케싸고맛있노쩝쩝 하여튼 뭐든지 이새끼들이 문제임
구로몬, 도요스보다 지금은 츠키지 장외가 바가지 1황인듯 ㅋㅋ 광장도 여기선 한수 잡어야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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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 1 지켜준 거라고 생각하니까 멋있어보임.
블랙박스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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