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독감에 한번 걸렸는데 예전같앳으면 어디 아파도 기를쓰고 일했겠지만 최근들어 있었던 여러가지 이유들로 인해 아 꺼져 내가 건강 축내면서까지 할일은 세상에없다 하며 한 일주일을 하루에 13시간씩 잤더니 만성피로 잇몸 시리는거 손발저리는 부분 모두 씻은듯이 사라졌다
어제 여자친구랑 백수이세돌 보면서 충격받은게 보통 어른들이랑 일하면 짜증날때가 그거잖슴 자기 나이들어서 몸힘든데 왜 쉬운일 안주고 이런 힘든거 시키냐고 징징대고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아는거 좃 도 없으면서 아는척 말얹고 이상한데서 고집부리고 지금 된거 하나도 없는데 쉽게 꺼드럭대고
구리가 왜 순수하다고 말했는지 너무 느껴져가지고 아니 세돌이 이렇게 착하고 열심히하는데 바둑협에서 내보내자고 투표했던 영감탱이들 두라는 바둑은 안두고 그냥 자기 의전 안준다고 염병햇던거아님...?(바둑계 잘모름)(그러나 강하게의심됨)
요며칠 트위터에서 일본사람들 보다보니깐 식사같은거 대접하면 먼가 답례 대신 나를 대접할 수 있는 기회를 받을 수 있어서 행복하지? 라고 한다음 자 이건 일본에만 있는 오차즈케라는거야 라고 하면서 이런거 한개 던지고 날를듯한 느낌을 강하게 준다....
단조 retweeted
창작 욕구란 과정을 누리고자 하는 욕구지, 결과를 누리고자 하는 욕구가 아니다. 결과를 누리고 싶은 건 인정 욕구다. 인정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창작을 수단으로 삼은 자들이 AI에 빠지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다.
단조 retweeted
AI 생성물 관련 자꾸 소상공인, 어르신들 들먹이며 사정 이해해야 한다 하는데 그들 뿐 아니라 정부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도 마구 쓰고 AI 활용 교육 명목으로 퍼뜨리면서 결국 디자인, 사진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려하지 않고 창작자와 가치를 후려치고 있는 점도 명백한 사실이잖음
아근데 이 안경 예전에 혜인이가 썼을때 예쁘길래 나도 따라서 써봤더니 액면가 순식간에 10살먹길래 황급히벗고 그자리에서 즉시환불버튼누른적잇음
이 안경쓰고 힙 느낌 원하면 본인이 16~21살이어야하고 그 외에는 앉은자리에서 아빠 가 되고싶은사람 정도만 쓸수있는 안경인듯함....
그냥 깔끔하고 분위기에 맞는 저렴한걸로 들고감 무리해서 2000만원짜리 하나 사가지고 결혼식때마다 똑같은가방 들고가는거 황금 라부부 자랑하는 여자같아보일뿐더러ㅋㅋ 내가 뭐들었는지 뭐신었는지 살펴보는 사람들 사이에 있으려면 누가 결혼을 하든 안하든 애진작에 필요했을텐데 내 주변사람들
하여튼 내가 어떤 비싼가방 사고싶은데 결혼식 핑계삼아서 하나정도 용기내어 해보겠다<-이건 괜찮은거같은데
이런거 안사면 어디가서 무시당하나?<-이런 사람들은 가방을 사든 안사든 무슨 트집을 잡아서라도 님을 싫어할것이니 판단은 알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