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혹시 <그저 '잇고' 싶었던 바램을> 인가??
'내 바람은 초라하고 작은 건데 왜 안 받아줘!' 느낌으로?
초라한 꿈=그저 이어지기만 해도 좋았던 바램=작은 내 욕심
↕️
원하던 꿈=그저 잊고 있었을 뿐이었던 바램=뭐든 될 수 있던 (작지 않은) 욕심
잇고/잊고 유희면 그것도 좋잖아 너무🫠
다시! 가사 놀토 해봤는데 후렴 가사
브릿지 이후 대비가 너무...🥹
초라한 꿈을 그저 잊고 싶었던 바램을
뭣도 아닌 작은 내 욕심을
왜 눈감아 주질 않는데
↕️
원하던 꿈을 그저 잊고 있었던 바램을
뭐든 될 수 있던 내 욕심을
이미 바라보고 있으니까
아 너무 기대 돼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