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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Januar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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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젠남도 여자라고 여대를 다녀요?
아냐 이화여대 다니는 트랜스젠더 남성(ftm이요) 게이가 있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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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산책하고 와서 커피 내려 마시면서 생각 정리함 보통 패드에 적고 말아서 나중에 다시 찾아보기 번거롭거나 아예 까먹을 때도 많았는데 노션에 간단하게 한 번 더 정리하니까 보기 편하고 좋다 나 같은 사람은 복잡하게 태그 달고 분류하는 것보다 이렇게 한 곳에 몰아넣는게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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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색깔 둘 다 예뽀다 사진을 찍으면 다 좀 더 진해보이는 늒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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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셨어요? 얼마나 드셨어요? 다 드시고 벨 눌러서 식판 보여주시라니까요ㅠ… 백번해도 못알아들으시고 쉬운 어휘로 말씀드려도 말끝이 길어지면 말 끝나기도 전에 뭐라고??되물으심 밥!!! 많이드셨어??? 왜 안불렀써!!!! 다 먹고 불러야대!!!! 이게 훨씬 낫고 이것도 세네번 말씀드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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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요양시설 봉사자분들의 큰 목소리와 강한 어조는 노인용 안전 담요같은거임
식사하셨어요? 얼마나 드셨어요? 다 드시고 벨 눌러서 식판 보여주시라니까요ㅠ… 백번해도 못알아들으시고 쉬운 어휘로 말씀드려도 말끝이 길어지면 말 끝나기도 전에 뭐라고??되물으심 밥!!! 많이드셨어??? 왜 안불렀써!!!! 다 먹고 불러야대!!!! 이게 훨씬 낫고 이것도 세네번 말씀드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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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서 잘쓰는 가을이니까 스웨이드느낌 좋잖아요.리얼스웨이드는 무겁고 묻어나고 때도 잘 타니까.페이크로 스웨이드느낌 잘 낸 가방 찾았습니다.노트북 쑥 들어가고 .보부상처럼 넣어도 진짜 가벼워서.아주 만족(알고리즘 떠서 들어갔는데 할인해서.3만원대에 구입)캐주얼,포멀도 다 어울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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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미술영재원 입시 준비 중인데 떨어지면 어떡하지? 미대 입시에 실패한 어느 오스트리아 상등병 생각이 나서 모골이 송연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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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참새 시인의 『정신머리』이구.. 신기한 시가 엄청 많아요 주말에 제대로 읽어보고 후기 남길게요 !!
으악… 중고로 시켜서 이 페이지 보고 식겁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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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은 자유의 현기증이라 처음 표현한 사람은 19세기 덴마크 철학자 키르케고르. 요즘 키르케고르 읽고 있는데 그리스도가 아니라 키르케고르한테 귀의하고 싶음
테드 창 단편소설인 [불안은 자유의 현기증]이 정확히 이런 내용임 수많은 가능성을 계속 곱씹으며 과거에 지배당하면서 살던 사람이 벗어나고 비로소 현재에서 살아가게 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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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오페라하우스 보며 산책하는 삶 영원히 이렇게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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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숏팬츠나 스커트 원피스 슬쩍 보이게 입고 부츠 매치하면 됨 *ᴗ ᴗ)⁾⁾♡ 스커트엔 청바지 레이어드해도 코여운 것 같어요
헐 이거 완전 느좋코디 가능함 럭키비키잔아 긴바지 입기엔 애매한 기장일 것 같구 숏팬츠나 스커트 입고 부츠신기 오때 ㅎㅎ 레퍼런스 몇개 찾아서 올려줄게요 🤞🏻 spin-spin.com/q/68cbe5bd3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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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하게 살았는데 왜 이토록 허무한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질문일 거예요. 저 역시 하루를 생산적으로 보내지 못하면 성취감 대신 허무함이 찾아올 때가 많습니다. 갓생, 목표 달성, 성취가 있어야만 잘 사는 것처럼 여겨지는 요즘, ‘목적주의’에 반기를 드는 이 책이 참 반갑게 다가왔습니다 #도서제공 #도서리뷰 #공허의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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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뮈스 x 나이키 문 슈즈 넘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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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다.. 불안은 자유의 현기증이라니
테드 창 단편소설인 [불안은 자유의 현기증]이 정확히 이런 내용임 수많은 가능성을 계속 곱씹으며 과거에 지배당하면서 살던 사람이 벗어나고 비로소 현재에서 살아가게 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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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렇게 입고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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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셨어요? 얼마나 드셨어요? 다 드시고 벨 눌러서 식판 보여주시라니까요ㅠ… 백번해도 못알아들으시고 쉬운 어휘로 말씀드려도 말끝이 길어지면 말 끝나기도 전에 뭐라고??되물으심 밥!!! 많이드셨어??? 왜 안불렀써!!!! 다 먹고 불러야대!!!! 이게 훨씬 낫고 이것도 세네번 말씀드려야함
제가 고향 내려갔을 때 할머니가 입원해있던 병원의 젊은 간호사분이 사투리 섞어서 반말로 지시를 하는데 보는 입장에서 엄청났음... 어머님 밥은 드셨고? 안먹었다고? 어째 안먹어쓰까? 왜 이렇게 자꾸 말을 안들을까 안나을라고? 맛 없는 건 알제 근데 어머님 애기 아니지요~ 그럼 말 들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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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계대지마라 혼자 있는 노인한테만 막하더라!! 같은 인용도 봤는데요 보호자 눈치봐서 젠틀한게 아니구ㅠ 보호자께서 저 대신 이해시켜주시고 대답해주시기에 저희로서도 정중하게 말씀드릴수있는것… 저희도 가능한 고상한 말씨로 소통하고싶어요ㅠ 여건이 안될뿐이니 이해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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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린 애니메이터분인줄알고 약간 슬플뻔햇는데 원트의 원트의 원트의 원트의 원트보고 의아해짐 ㄹㅇ어쩌다
제 그림이 어쩌다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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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은 잘 있습니다 (타래. 해석 o)
제가 진짜 무서워하는 괴담이 2개있어요 하나는 스레딕 괴담인디 못 찾고있고 하나는 하지말아야할 주술을 해버려서 귀신 붙어버림 무당한테 찾아갔는데도 무당이 진지한 표정으로 자살을 하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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