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x software engineer / art enthusiast / capitalism x investment / cat in pic [email protected]

Joined March 2017
9월에 제가 세션을 진행해요..! 그동안 제가 컨퍼런스 한다고 코엑스, 캠퍼스, 기업내 그렇게 돌아다녔는데,, 부산은 처음이네요. BPEX.. 스타트업, 과기원 KAIST, GIST, DGIST, UNIST 학생분들, 개발자 등등 다양한 분들에게 경험을 공유합니다. 부산광역시, 카카오, OpenAI, Nvidia, Google, AWS, AMD 등등 다양한 분들이 함께 해요! 재미있겠다옹... 카카오 AI 돛 Summit 26 kakaoaisail.org/aisail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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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비디오 모델 없이 코드만으로 영상을 만드는 시대. 🔖 Claude Opus 5.5 모션 비디오 repo는 여기 활용하면 됨. 높은 퀄리티! Opus 5.5로 만든 바이럴 비디오와 프롬프트 모음 github.com/yihui-dev/awesome… 마음에 드는 스타일의 프롬프트를 복사해 자신의 에이전트에 붙여넣고 바로 실험해볼 수 있음. 51가지 필름 스타일을 제공하는 Claude Code 스킬 github.com/lemomo-ai/lemo-op… 스킬을 설치한 뒤 원하는 스타일과 스토리를 말하면 에이전트가 감독처럼 코드로 단편을 만들어줌 ㄷㄷ 15가지 MG 스타일 데모와 프롬프트+소스 공개 github.com/Vincentwei1021/mg… 원하는 스타일의 프롬프트와 완성 소스를 참고해 자신의 주제에 맞게 응용하면 됨. 손그림 느낌의 캐릭터 애니메이션 스타터 키트 github.com/JohnHeibel/Claude… clone한 뒤 클로드에게 "Clawd가 나비를 잡는 15초 영상 만들어줘요" 이렇게 요청하면 스토리보드부터 렌더링까지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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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공개한 Harness² = 에이전트 하네스 자동 최적화 프레임워크 github.com/google-research/h… AI가 자기 작업 환경을 스스로 고침. 같은 모델이라도 어떤 프롬프트와 도구, 메모리를 갖추느냐에 따라 성능이 크게 달라지는데.. 하네스를 그동안 많이들 직접 고치고 돌려 보며 다듬어 왔는데..... Google Research의 Harness²는 이 튜닝 작업을 에이전트에게 맡김. 변형을 제안하면서 각 버전을 실제로 만들어 시험함. 마지막으로 결과를 비교해 좋았던 부분만 모아 합성ㄱㄱ 중요한건 정답지 없이 실행 결과의 차이만으로 개선한다는 것. 다음 작업에서도 검증된 내용을 노트처럼 쌓아 두기 때문에, 처음 보는 작업도 더 나은 출발점에서 시작할 수 있음. 그러니까 Harness² 라는 이름의 제곱은 작업 안에서 계속 반복된다는 뜻. 모델은 그대로 둔 채 하네스만 한 번 개선했는데도 업무 벤치마크 점수가 최대 약 12점 올랐음. 지금도 여러 하네스를 에이전트로 개선하고 있는데 이게 더 고도화 될거라 봄!
📒 하네스 엔지니어링 배우기 walkinglabs.github.io/learn-… 모델 성능이 격하게 향상되어도, 하네스를 이해하고 배우는 시간은 가치가 있다고 봄. 여긴 한국어로도 잘 지원되기 때문에 살짝 덜 부담없이.. 이전에는 AI가 실수하지 않도록 규칙과 절차를 촘촘하게 설계하는 것이 중요했음. 하지만 이제는 뛰어난 모델이 장시간 자율적으로 작업하면서도 일관된 품질과 신뢰성을 유지하도록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이 더 중요함. 이 사이트에도 관련한 영역을 다루고 있음. 코딩 에이전트를 위한 실행 환경, 상태 관리, 검증, 제어 구조를 설계하는 교육 과정 참고해보시길. 자자,, 중요한건 하네스를 무조건 더 복잡하게 만드는 것이 아님.. 모델이 발전할수록 오히려 불필요한 제약을 제거하고, 꼭 필요한 통제와 검증만 남기는 설계 능력.. 여기에 포커스를 맞춰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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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연구원의 스탠포드 Physics and AI 컨퍼런스 강연 내용은 꼭 보시길.. Jascha Sohl-Dickstein,, 그는 diffusion model을 처음 제안한 연구자라서 더 중요하게 다가와요. 💬 "인류세의 처음과 마지막 날들에 젊은 연구자에게 주는 조언" 이번 강연에서 꼭 전하고 싶은 건 하나예요. 미래는 지금과 아주 많이 다를 수 있다는 거예요. AI가 세상을 바꾸는 건 아직 초기 단계예요. 그래도 그 변화가 작지는 않을 거예요. 미래는 지금을 그대로 쭉 늘려 놓은 모습이 아니거든요. 이 말에 동의하신다면 커리어도, 연구 주제도, 심지어 개인적인 삶도 AI가 세상을 어떻게 바꿔 갈지를 기준으로 정하셔야 해요. 인류세는 인간이 지구에서 가장 뛰어난 지성으로서 변화를 이끌어 온 시기를 말하는데요, 이 시기가 생각보다 아주 짧게 끝날 수도 있어요. 지난 10년 동안 가장 큰 AI 모델을 훈련하는 데 들어간 컴퓨팅은 약 1,000만 배 늘었어요. 이 추세가 이어진다면 2030년에는 2025년보다 약 1만 배 많은 컴퓨팅을 쓰게 될 수도 있어요. 우리는 아직 지수 곡선의 아주 앞부분에 서 있는 거예요. 이제 인간의 뇌가 평생 처리하는 연산량에 가까워지고 있어요. 이게 인간 수준의 지능에 도달하는 데 꼭 필요하다거나,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다만 둘을 비교하는 게 훨씬 말이 되는 상황이 된 거죠. 모델이 혼자서 해낼 수 있는 소프트웨어 작업의 길이도 점점 더 빠르게 늘고 있어요. 1년도 안 돼서 그 길이가 10배가 됐어요. 제가 예전에 2026~2027년쯤이면 하루치 작업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예측했는데, 이미 그걸 넘어섰죠. 최근 7개월 정도 사이에 AI 모델들이 수학자들이 오랫동안 못 풀었던 에르되시 문제들을 풀기 시작했어요. AI가 이제 수학에서 지금까지 알려진 한계를 넘어서는 문제를 풀고 있는 거예요. 사실 이 강연의 큰 목적 중 하나는, 여러분이 이 주제를 진지하게 받아들여도 괜찮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존경받는 사람들과 기관들도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에릭 슈미트는 대부분의 프로그래머가 AI로 대체될 거라고 했어요. 3~5년 안에 최고 수준의 인간 지능에 맞먹는 AGI가, 6년 안에는 인류 전체보다 똑똑한 초지능이 나올 수도 있다고요. 그런데 우리 사회는 아직 준비가 안 돼 있어요. 모델을 가장 가까이서 다루는 사람들은 초지능으로 가는 길에 근본적인 장벽은 없다고 봐요. 저도 Claude를 매일 쓰는데요, 실행력은 정말 뛰어난 대학원생 같아요. 그런데 연구 감각은 놀랄 만큼 약해요. 그래서 아직은 제 몫이 있다고 느껴요. 1년 전만 해도 복잡한 문제를 던져 주고 그래프까지 그려서 결과를 확인하는 건 불가능했어요. 지금은 돼요. 그리고 1년 뒤에는 지금보다 훨씬 더 나아져 있을 거예요. 저는 이제 코드를 거의 안 써요. 거의 들여다보지도 않아요. 그런데도 매일 코드로 연구를 하고 있어요. 2년 동안 열심히 연구했는데, 끝날 무렵 누군가 최신 모델에 프롬프트 하나 던져서 더 좋은 결과를 낸다면.. 그건 정말 피해야 할 상황이죠. Sutton이 말한 '쓰라린 교훈(The Bitter Lesson)'처럼, 컴퓨팅과 지능이 커질수록 더 잘 되는 프로젝트를 고르세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이 끝내기도 전에 문제가 먼저 풀려 버릴 수 있어요. 지금의 커리어 경로가 앞으로도 안정적일 거라고 가정하고 계획하지 마세요. 안전한 선택은 더 이상 안전하지 않아요. 얻을 수 있었던 기회를 그냥 포기하는 것일 뿐이에요. 박사, 포스닥, 테뉴어로 이어지는 전통적인 길도 예외는 아니에요. 글쓰기는 곧 생각입니다. 글쓰기를 맡겨 버리면 생각도 맡기는 거고, 그러면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게 돼요. AI한테 글에 대한 피드백은 받으세요. 하지만 초안을 쓰게 하지는 마세요. 대신 내가 틀린 부분을 하나하나 짚어 달라고 하는게 좋아요. AI는 꼭 매일 쓰세요. 지수 곡선 위에 올라타 있으면 그 곡선에서 뒤처지지 않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여러분의 결정이 미래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때예요. 의도를 갖고 선택하세요.
Un investigador de Anthropic acaba de decirle a una sala llena de doctorandos que su plan de carrera ya no existe. La charla se titula "El fin del Antropoceno" y los datos son brutales: → El cómputo para entrenar modelos se multiplicó por 10 millones en la última década → La duración de las tareas que una IA completa sola se duplica cada pocos meses → Desde hace 7 meses los modelos resuelven problemas abiertos de Erdős que los matemáticos no habían logrado cerrar → En San Francisco, tener "timelines largos" significa pensar que la AGI llega en 10 años Su proyección: el cómputo de 2030 será 10.000 veces mayor que el de 2025. Todavía estamos al principio de la exponencial. Sus 3 consejos para los estudiantes: 1. Usa la IA cada día. Si estás sobre la exponencial, nunca te quedas atrás de ella. 2. Elige proyectos que mejoren cuando el cómputo escala. El resto quedará resuelto antes de que los termines. 3. Deja de planificar tu carrera como si fuera estable. La opción segura ya no compra seguridad, ya no existe. Y una frase que resume todo: "Escribir es pensar. Si externalizas tu escritura, externalizas tu pensamiento." La charla completa aqu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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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Pele 써보니까 진짜 좋네요! 라이브러리 이걸로 다 바꿈. 첨부한 이미지도 Pele로 그린거! Pele = Mermaid 다이어그램 렌더링 라이브러리 pele.run/ 정말 고마운 kepano가 직접 만들었어요. Mermaid 문법 그대로 쓰면서 SVG로 그려주는데,, 성능+크기+테마 면에서 기존 mermaid.js를 완전히 압도함..ㄷㄷㅠ 의존성 아예 제로 + 100~500배 빠르고 + 약 6배 작은 크기 반응형에 기존에 쓰던 모든 다이어그램 타입을 그대로 지원함.. 정말 좋은 소식은 오픈소스로 완전히 공개되었고, 심지어 다음 버전부터 Obsidian의 기본 Mermaid 렌더러가 Pele로 바뀜! 당연히 지금 바로 활용해볼 수 있으니 다들 써보세요!
This is Pele, my new rendering library for diagrams and charts, compatible with the latest Mermaid syntax. - 100-500× faster than mermaid.js - 6× smaller bundle - No dependencies - Easy to theme - Responsive to device width In pursuit of making Obsidian insanely fast and cohesively designed, I always found the Mermaid library to be too big, too slow, and too hard to theme. Pele will be the new renderer in the next version of Obsidian, but you can start using it now. Pele [ˈpɛlɛ] is named after the goddess of volcanoes and fire. It's open source under the MIT license. Try the play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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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e 다양한 에이전트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자, 초대코드 8MUJA 이걸로 Cue 활용해보세요! 대화로 일을 맡기고, 여러 AI 에이전트를 나만의 팀으로 운영할 수 있는 Manus의 개인 에이전트 앱인데.. 정말 성능 훌륭함ㅠ - 리서치 담당, 업무 비서, 여행 도우미를 각각 에이전트로 만들기 - 여러 에이전트를 단체방에 넣고 하나의 프로젝트 맡기기 - 한 에이전트가 조사한 내용을 다른 에이전트가 비교표, 추천안으로 정리 - 에이전트마다 자기 이메일, 전화번호, 지갑, 작업용 컴퓨터 갖추기 - 내가 못 받는 전화를 착신전환하고 누가 무슨 일로 연락했는지 요약 - 출장 중 걸려온 전화에서 급한 것만 골라 Slack으로 전달 - 업체에 직접 전화해서 영업시간, 예약 가능 여부 확인 - 고객 전화를 받고 요청사항을 정리해 담당자에게 전달 - 통화 중 생긴 후속 할 일을 Todoist에 정리 - 에이전트 지갑으로 내가 정한 예산과 권한 안에서 결제 - iMessage, Telegram, LINE, Slack에서 같은 에이전트와 대화 - 외출 중에도 휴대폰으로 지시하고 진행 상황 확인 - 내가 로그아웃한 뒤에도 에이전트의 작업 이어가기 - 아침마다 일정, 할 일, 중요한 메일 모아 개인 브리핑 준비 - Gmail에서 긴 메일 스레드 요약하고 답장 초안 작성 - 에이전트 자기 이메일로 업체에 문의하고 회신 확인 - 해외 업체에 현지 언어로 메일 보내고 답장을 한국어로 정리 - 캘린더 일정 정리하고 미팅 가능한 시간 찾기 - 예약 메일에서 주소, 시간, 확인번호 추출해 캘린더에 반영 - 미팅 노트에서 결정사항, 담당자, 마감일 뽑아 회의록 작성 - 회의록을 Slack 프로젝트 채널에 공유 - 미팅 내용과 이전 메일을 바탕으로 후속 연락 초안 작성 - 행사에서 받은 명함 사진을 연락처 스프레드시트로 정리 - 연락처의 현재 회사, 직함 조사하고 인사 메일 준비 - Google Drive 자료를 찾아 요약하고 필요한 정보 모으기 - 외국어 문서를 번역하고 내가 답해야 할 질문만 추출 - 이력서를 지원 국가에 맞게 다듬고 번역해 PDF로 정리 - 리서치 결과를 비교표, 보고서, 발표용 슬라이드 초안으로 전환 - 설문 결과에서 주요 의견과 후속 과제 정리 - 여러 레시피의 재료를 합쳐 중복 없는 장보기 리스트 만들기 - 냉장고 사진을 보고 만들 수 있는 메뉴와 부족한 재료 정리 - 학교 준비물 안내 메일을 읽고 상품 링크, 총비용 모으기 - 배송비, 회원가까지 포함해 여러 쇼핑몰 가격 비교 - 예산과 도착 날짜에 맞는 선물 후보 찾기 - 지난 주문 메일에서 제품, 사이즈 확인하고 재주문 준비 - 자주 사는 원두, 생필품 주문을 반복 루틴으로 설정 - 주문 전 총액을 보여주고 승인받은 뒤 결제 - 파손 사진과 주문 내역을 모아 환불, 교환 요청 작성 - 배송 완료인데 못 받은 상품의 배송 정보 확인하고 문의 - 중고 판매용 사진을 보고 상품 설명, 제목 초안 작성 - 호텔에 얼리체크인, 조용한 객실, 유아용 침대 문의 - 가족 여행에 맞는 커넥팅룸이 있는지 호텔에 직접 확인 - 식당에 유아의자, 휠체어 접근성, 식이 제한 확인 - 지원되는 식당의 QR 코드를 통해 주문, 대기 접수 맡기기 - 단체 식사 비용을 메뉴, 음료, 서비스료까지 합산해 비교 - 수리 업체 후보를 찾고 비용, 방문 가능 시간 비교 - 청소, 가구 조립 같은 생활 서비스 후보와 일정 알아보기 - 호텔에 두고 온 물건을 찾도록 연락하고 배송 방법 조율 - 가전 에러 코드 사진을 보고 설명서의 관련 내용 찾기 - 항공권, 호텔을 일정과 예산에 맞춰 비교 - 항공권 가격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목표 가격에 도달하면 알림 - 예약 메일에서 무료 취소 기한, 연락처, 확인번호 정리 - 항공편 시간 변경이 환승 일정에 미치는 영향 확인 - 여행 동선을 짜고 이동시간이 겹치는 일정 표시 - 날씨, 영업시간, 준비물을 모아 출발 전 브리핑 - 아이, 부모님과 함께 가기 편한 숙소와 느긋한 동선 추천 - 공항 픽업, eSIM, 관광 티켓 옵션과 예약 링크 정리 - Slack에서 여행지 투표를 진행하고 결과에 맞는 숙소 추천 - 기차와 비행기를 이동시간, 수하물, 추가 비용까지 비교 - 공연, 전시, 지역 행사 중 일정과 예산에 맞는 것 찾기 - 공연 티켓 판매, 행사 신청 시작을 확인하고 알림 - 예약 빈자리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더 이른 일정 제안 - 미팅 전 상대방과 회사 배경을 조사해 한 장 브리핑 - 경쟁사 제품, 최근 소식, 웹사이트 정보를 비교표로 정리 - 업계 뉴스와 회사 언급을 모아 매일, 매주 다이제스트 작성 - 특정 주제를 웹 리서치하고 출처 있는 요약 전달 - 논문, 아티클, 기술 문서에서 핵심과 읽을 부분 추출 - 제품 출시 후 X 반응을 긍정, 부정, 자주 묻는 질문으로 정리 - 내 주제에서 반응 좋은 X 포스트의 구성, 소재 분석 - 내 글과 노트를 참고해 X 포스트, 스레드 초안 작성 - 리서치, 미팅 노트를 뉴스레터 초안으로 재구성 - 팟캐스트, 유튜브 아이디어를 모아 콘텐츠 기획안 작성 - 떠오른 아이디어를 Airtable에 저장하고 다음 할 일 정리 - HubSpot에서 오늘 후속 연락할 고객과 이전 대화 정리 - 고객 통화 내용을 HubSpot에 기록하고 Slack으로 공유 - 신규 리드, 진행된 딜, 주간 매출을 짧게 보고 - 계약 갱신이 가까운 고객과 최근 불만 신호 정리 - 미해결 고객 문의를 모아 후속 대응 우선순위 제안 - Google Ads, Meta 광고 지출과 성과를 주간 보고서로 정리 - 광고 예산 초과, 성과 급락을 확인하고 알림 - 낭비되는 검색어를 찾아 제외 키워드 후보 제안 - 이력서에 맞는 채용공고를 찾고 부족한 역량 정리 - 면접 볼 회사의 최근 소식, 투자, 제품을 조사 - 내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 면접 답변 초안 작성 - GitHub 프로젝트를 지원 직무에 맞는 포트폴리오 설명으로 정리 - 강의, 튜토리얼을 비교하고 내 시간에 맞는 학습 계획 만들기 - 원하는 작업과 실행 시간을 말해 예약 자동화 만들기 - 반복 업무의 순서를 루틴으로 정리해 다시 실행 - Cue에서 별도로 구성한 스킬로 자주 하는 작업 방식 재사용 - 결제, 발송, 최종 선택처럼 내가 확인할 단계를 정해두고 맡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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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ode 2.0 오.. 좋음... (무료 모델도 마구 쓰세요) 제 로컬에서 GPT-6.1 Sol + Gemini 4 Argon + Grok 4.7 엮어놓음. 이번에 아예 구조를 다시 짠 메이저 업데이트 였어요. 그래서 새로 설치하시면 됩니다. 2.0으로 올라오면서 하나의 서비스 위에서 여러 에이전트 + 도구 + 클라이언트를 함께 돌리는 플랫폼으로 바뀌었다고 봐요. TUI 뿐만 아니라, 데스크톱 앱도 꼭 설치해보시길 추천 드리구요. 깔끔한게 좋음.. OpenAI, Google, xAI 자연스럽게 연결시킬 수 있어요. API 키 없이! 굳.. 2.0에서는 TUI + 웹 +데스크톱에서 같은 세션 목록을 함께 봐요. 그리고 Code Mode라고,, 모든 MCP 서버가 기본으로 Code Mode를 쓰는데 이게 MCP 서버를 수천개 붙여도 컨텍스트가 크게 늘지 않아요. 백그라운드 서브에이전트 성능도 괜찮고, 주요한 기능들 대부분을 플러그인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잘 관리됩니다요. 확장성이 궁금한 분들에게 OpenCode 2.0 좋은 레퍼런스가 될 수 있어요. 그리고 모델 데이터 사이트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참고하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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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ode 2.0 다운로드 opencode.ai/ko/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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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팀은 코드리뷰를 어떻게? 📑 오프라인 세션에서 공유하려고 만든 슬라이드 drive.google.com/file/d/1pJS… 많은 팀들이 꼭 참고해봤으면 하는 내용이 매우 많음. 에이전트가 코드를 쏟아내는 시대에 줄 단위 수동 리뷰는 이미 한계에 부딪힘. Claude Code 팀이 그 한계를 실제로 어떻게 넘었는지 수치와 함께 보여줌. 머지된 PR이 2배 넘게 늘었는데도 revert 비율이 40% 넘게 줄었고,, 더불어 여러 팀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체크리스트까지 담겨 있음! + 리뷰의 목적을 바꿔야 함. 사람이 코드를 읽었는가 라는 부분에서,, 무엇이 잘못될 수 있고, 어떤 검증이 그걸 잡을까.. 이걸로 바꿔야 함. 검증은 한 겹이 아니라 여러 겹으로 쌓아야 하는 부분. 사람의 승인은 작성자가 아니라 변경의 위험도에 따라 차등을 둬야 함. AI 리뷰어도 소프트웨어처럼 측정하고 개선해야 하고.. 에이전트끼리의 리뷰는 수렴하도록 설계해야 함.
Claude writes about 90% of Claude Code's code. From June to September, merged PRs more than doubled while the share reverted fell by more than 40%. We wrote about how we changed code review to get there, and how to adopt it: claude.dev/blog/solving-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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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veman > Claude 메모리 압축과 프록시는 계속 쓸만함 github.com/JuliusBrussee/cav… Claude Code 스킬이 토큰 절감에 초기에 주목은 굉장히 받았음. 그러면서 시간이 흐르면서 모델이 굉장히 좋아졌고.. 그럼에도 Opus 5.5 환경에서도 이점을 가져갈 수는 있음. 이렇게 접근해볼 수 있겠다. 1️⃣ CLAUDE md에 "간결하게 답할 것" 한 줄 추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 2️⃣ /caveman-compress 이걸로 메모리 파일 압축하는거 유효함. 매 세션마다 이점. 3️⃣ 로그나 테스트 출력을 많이 읽는 작업이면 프록시 도입.. caveman claude 로그, diff, JSON 같은 입력을 줄이는거. 실제 토큰 비용의 대부분은 파일 읽기, 컨텍스트 같은 입력 토큰임을 잊지 말자요! 개인 상황에 맞게 잘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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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가장 위대한 수학자.. 테렌스 타오의 통찰을 담고 있는 2개의 강연, 논문 PDF를 공유한다. 📘 Math 2.0 teorth.github.io/tao-web/sli… 이건 AI가 증명을 대량으로 만들어내는 시대에 수학의 목표와 연구 방식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제안하는 강연 자료. AI를 활용해 설명을 개선하고 지식을 연결하며, 인간의 이해와 탐구 범위를 넓히는 방법을 보여주니.. 꼭 한 번 읽어보시길. + 📑 Mathematics in the age of AI arxiv.org/abs/2608.16753 AI가 연구 수준의 수학 작업을 수행하게 될 때 수학계가 지켜야 할 목표와 책임을 논의하는 에세이. 올바른 증명을 생산한 뒤에도 사람이 이해하고 검토하여 공동의 지식으로 정착시키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느껴보자. ...💭 인터뷰에서도 얘기했는데.. OpenAI가 공개한 수백 편의 AI 증명으로,, 수학이 증명이 귀하던 영웅의 시대에서,, 이제 이해 없이 증명만 넘쳐나는 산업화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고 날카롭게 얘기함. 그의 목소리와 자료들이 관통하는 질문은 AI가 정답을 만들어줄 때, 인간은 무엇을 이해하고 어떤 능력이 필요한가.. 라는 것.
Terence Tao warns that the race to AGI is becoming toxic, and OpenAI’s massive paper dump wiped out junior research projects overnight. Some parts of his most recent interview: “They were willing to toss understanding to the side so that they could prove more theorems, get more press releases [...] and test their latest toys. These AIs are depleting our pool of questions and not replenishing them with anything new. only looked at about 10 of the 300 odd papers. I mean, so this is part of the thing. There's just so many to look at. [...] There's a whole bunch which are still incomprehensible. And no one's really gone through them, and one or two even have some errors and [were] retracted. So we don't have a clear picture of what's going on. And no one from OpenAI is helping us. As far as they're concerned, they're done. [...] We have this pile of stuff to go through which we didn't ask for, but we have it anyway. And there will be some good stuff in there and some rubbish, but we don't know what the percentages are 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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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는 AI 수학의 성과.. 특히 리만 가설 쪽 진전은 인정함. 하지만 이해 없는 증명이 쏟아지고 + 문제가 고갈되고 + 수학계의 관행이 무시되고 + 안전보다 속도 경쟁이 앞서는 지금의 상황을.. 우려한다. 그게 이 인터뷰에 찐하게 드러난다. youtube.com/watch?v=bAnwMd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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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에서 크롬 브라우저 자동화에 한발 더 다가가자 (여기에 큰 업데이트 까지) 1. Chrome에서 ChatGPT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2. ChatGPT 데스크톱 앱에서 chrome 멘션해서 크롬 탭을 참조한다. (다 시켜보시길) 3. ChatGPT 데스크톱 앱에서 인앱 브라우저 멘션해서 동일하게 computer-use 처리한다. (끈기있게 추적함) 📦 ChatGPT Chrome 확장 프로그램 chromewebstore.google.com/de… 말 그대로 큰 업데이트가 있었음. ChatGPT x Chrome 둘이 더 유연하게 작동함. 그냥 Chat 쪽에서도 열러 있는 탭들을 직접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음. 여기에 Work에서는 탭 조작하고 처리하고 다운로드 하고.. 아주 좋아짐 성능도.. 이건 직접 활용해보면서 경험치 쌓으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음. 💬 이렇게.. “지금 열어 둔 소파 세 개를 크기, 소재, 배송 기간, 반품 정책 기준으로 비교해줘요.” “이 기사를 쉬운 한국어로 설명해 줘요. 주요한 주장은 무엇이고, 어떤 근거가 그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죠?” “이 요금제 페이지들을 우리 요구사항과 비교해 줘요. 필요한 기능을 모두 포함한 요금제는 뭐예요?” “이 행사 안내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등록 양식을 작성해 줘요. 제출하기 전에는 멈춰 줘요.” “이 탭들에 있는 업체들을 내 비교 시트에 정리해 줘요. 가격, 주요 기능, 출처 링크도 포함해 줘요.” “열어 둔 탭들을 모두 살펴보고 시공업체들의 서비스를 비교해 줘요. 그런 다음 우리 집 리모델링에 적합한 업체에 보낼 이메일 초안을 작성해 줘요.” “새로 다닐 치과에 가기 전에 @Chrome에 열어 둔 양식을 작성해 줘요. 예약 일정도 회사 캘린더와 개인 캘린더에 각각 추가해 줄 수 있어요?” 중요한거 = 모든 ChatGPT 요금제에서 이용할 수 있음! 브라우저 작업 더 편해지고 강력해짐. 해봐야 느낌..
A few big upgrades for Chrome users today! We’re bringing the power of computer use to anyone who uses Chrome. First up: ChatGPT can now use your tabs in Chrome to make answers more useful and get things done for you. If you’re in Chat, it can look across your open tabs and gather info. If you’re in Work, ChatGPT can control your Chrome tabs to get things, like sending messages, filling out forms, or downloading files. It can even help you organize and group that pile of tabs you have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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