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미식 (구 미식의별) (@maindish1) profile picture

커피를 맛볼 줄 압니다. 볶음밥은 짜장 없이 먹습니다. https://nitter.gq/t.co/VQ1V9YYjQ9

Joined Nov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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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디카페인도 기기묘묘한 것들이 나오죠. 파라이소92 로즈마리 레몬티 naver.me/GQYViXcs 에티오피아 할로 베리티 내추럴 naver.me/FTd7Ku8w 엘파라이소 리치 피치 naver.me/xwoEnATi 에티오피아 코체레 G2 naver.me/GHL6g9lU
디카페인 원두를 사고싶은데 군고구마 시나몬 메이플 시럽 이 스펙트럼에서 좀 벗어난걸 마시고 싶음 먹어보면 걍 참숯임 디카페인이니까 참고 마신다 이런거 말고 좀 맛있는거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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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가가 간판 우연히 발견하고 "타마이가? 한국에 지점을?"이라고 생각해 검색해 보니 진짜로 지점 냈길래 민첩하게 네이버 예약하고 가봄(행동력 있는 돼지) 요즘 일본 요식업쪽 브랜드 오픈하면 오바쌈바 떨면서 바이럴 하던데(모X지라든가) 의외로 조용히 오픈한 듯.
광화문 니혼바시 타마이 도쿄 니혼바시에 본점이 있는 유명 아나고메시(붕장어덮밥)전문점의 한국 분점 진짜로 도쿄에서 먹던 그 맛 그대로, 살짝 달다 싶은 단짠 간장양념에 야들야들하게 조리한 붕장어살이 그야말로 입에서 살살 녹는 맛 생긴지 얼마 안돼서 아직은 널널한 편이니 장어 좋아한다면 꼭 가보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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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만들어봤고 둘 다 맛있는데, 요 마포식이 훨씬 내 취향에 맞는다. 떡이 너무 말캉해서 아들녀석은 이거 치즈떡볶이 아니냐고.
화제의 플무원떡볶이 사왔고 학원갔다온 아들 늦은저녁으로 이거해줄까? 하니 필요없고 삼겹살 반 근 굽고 밥이랑 청국장 데워달란다. 암튼 진짜 잘 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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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루만 기다리면 미국 중간 선거가 시작됩니다. 방금 미국 대선을 가장 정확히 예측하고 있는 Atlas Intel의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는데요, 상원에서는 공화당에게는 최악의, 민주당에게는 최상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가 며칠전에 말씀드린 5개의 박빙 지역의 상원의원 조사는: Maine: 9.1% Ohio: 7.5% Kansas: 7% Texas: 5.9% Iowa: 4.1% (전부 민주당 상원 후보 우세) 그리고 이미 민주당 우세지역으로 표기해놨던 지역은 아직도 민주당 우세고요: Michigan: 7.1% Alaska: 5.5% 그리고 원래 공화당 우세 지역이라 공화당이 이길 것으로 예상했던 South Carolina도 안개속으로 들어갔습니다. Atlas Intel은 조사하지 않았지만 민주당 후보가 2% 앞서고 있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종합적으로는 아직 공화당의 Nordone 후보가 앞서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박빙으로 봐야 됩니다. 물론 Atlas Intel이 대선 결과를 정확하게 예측했다고 해서 주 단위의 선거도 가장 정확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여론조사는 사실과 부합하지 않을 수도 있고, Shy vote는 일반적으로 보수쪽이 더 많으며, 이미 이겼다고 생각해고 민주당원들이 결집하지 않을 수도 있는 등, 여러가지 변수가 있습니다. 며칠 전에 Michigan에서는 민주당 경선에서 2등으로 들어왔다고 해서 Stevens라는 후보가 El-Sayed가 아닌 공화당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을 하는 등 (그러자 그녀의 보좌관들이 사퇴했습니다) 변수가 나올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하지만 역대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는 사전 투표율이나, 전체적인 수치를 봤을 때는 민주당이 상원을 탈환할 가능성은 꽤 높아보인다는 게 객관적인 사실입니다. 공화당이 이기려면 여러 여론조사들이 동시에 틀리거나, 전국적인 이슈가 갑자기 터져나와야 되는데 그럴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상원을 잃는다고 해서 이게 엄청난 변화를 일으킬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보는데요. 그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적으로 제가 기억하는, 가장 오래된 여소야대는 빌 클린턴 행정부 시절입니다. Newt Gringrich가 거의 매일 신문에 나오는 시절이었죠. 그가 선두지휘해서 상하원을 모두 탈환했지만 결과론적으로 대통령의 거부권에 계속해서 막히게 됩니다. 다만 완전히 실패는 아니었고, 끝에 가서는 의회와 대통령이 타협을 많이 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어쨌든 37번의 거부권을 썼는데 겨우 2번만 뒤집는데 성공했습니다. 대통령의 거부권은 의회 2/3의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상하원 둘 다) 무효화하기 매우 힘듭니다. 그 다음 부시 행정부 때는 거부권을 12번 행사했는데 4번 뒤집는데 성공하고, 오바마도 상하원을 다 잃지만 12번의 거부권중 단 1번만 의회가 무효화합니다. 그래서 요즘 같이 양극화가 절정에 달한 시기에 민주당이 상하원을 탈환한다고 해도 할 수 있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물론 committee들을 다 장악할테니 이건 조금 짜증나긴 하겠죠. 하지만 최근 Patel FBI국장이나 Bondi 검찰총장이 소환장 (Subpoena)를 받고 출석해 증언하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으십니까? 기밀문서에 대해서 민주당 의원이 추긍하면, 답을 하는 대신 “이 사태를 만든 주범은 니네들이야,” 라고 공격을 하는 전략입니다. 왜냐하면 자기쪽 진영에는 영웅이 되고, 성실하게 답하지 않아도 위증만 하지 않으면 처벌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의회 모독죄도 성립이 되지 어렵습니다. 출석도 했고, 답변도 했기 때문이죠. 물론 오바마 행정부 시절과 비슷하게, 대법관의 인준이 필요한데 질질 끌어서 안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탄핵은 한국과는 다르게 하원의 과반수, 상원의 2/3가 필요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거부권 무력화도 2/3가 필요합니다. Filibuster를 종결시키기 위해서는 상원 60표가 필요합니다. 헌법 수정도 2/3가 필요합니다. 즉 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반면 대통령은 의회가 필요할까요? 이론적으로는 법은 의회가 만들고, 대통령은 만든 법을 집행하는 역할이지만, 요즘 미국은 대통령이 행정명령으로 법 없이도 모든 일을 진행합니다. 원래 행정명령은 법이 아니고, 법률에 대체하거나 반하는 내용을 담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법에 반하는, 심지어는 미국 땅에서 태어나는 사람들은 미국 시민권을 부여한다는 수정헌법 14조에 반하는 행정명령도 두 번이나 서명하는 식입니다. 어차피 법원에서 법을 어겼다고 판정이 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죠. 관세도 불법으로 판명이 났는데, 다른 이유로 또 매기지 않습니까? 또 불법으로 판명나면 또 우회하면 됩니다. 실질적으로는, 단기적으로는 대통령의 말이 법과 비슷한 시대입니다. 그리고 대통령의 말에 따라서 법을 어기면? 대통령은 사면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사전 사면이라고 해서, 기소 전에도 사면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조지 워싱턴부터 쓰기 시작한 희안한 제도입니다. 그래서 다음 행정부에서 기소가 들어올 것 같은 부하들에게 사전 사면을 하면 법을 아무리 어겨도 아무런 상관이 없게 됩니다. 요즘 미국 대통령의 권한은 진짜 막강합니다. 의회가 바뀌어도 2/3의 동의를 얻지 못하면 할 수 있는 일은 크게 없습니다. 트럼프 지지자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반대판들은 속상한 마음일 겁니다. 좋든 싫든을 떠나서 제가 보는 객관적인 팩트만 적어드렸습니다. (밑에 있는 사진은 공화당에게는 최악의 경우, 민주당에게는 최고의 경우입니다. 다만 저렇게 되기는 어려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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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주변에서 한동안 혼자 밥먹어야하는 사람에게 추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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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생덕에선 모두들 야끼(꾼만두), 찐교스, 물만두를 먹는데 그 집 진짜 최고메뉴는 만둣국이야. 특히나 11월의 으슬으슬 춥고 흐린날 그 만둣국에 테이블에 놓인 후추 솔솔 뿌려서 싸구려 이과두주나 쏘주 한 잔 같이 하면 그 우중충한 날씨가 행복하게 느껴질정도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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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뉴스를 최신 근황이라고 가져오네;;; news.kbs.co.kr/news/mobile/v…
한국 생태계 교란종 끝판왕 블루길 최신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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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cuisine.co.kr/hc10/10942… 제가 좋아하는 윤정님 최애 레시피 - 떡볶이 편 돌아오신 걸 축하해요!!!
5일전에 랜섬웨어 당해서 인생 다 날리고 홈페이지도 날려서 이제부터 새로 태어났다 생각했는데 개발자가 내내 매달려서 인생 일부와 홈페이지를 복구했다 아직도 보시는 분이 계실지는 모르지만 homecuis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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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가 무슨 요한묵시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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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병 보석' 한학자, 매일 병원 빠져나와 '통일교 궁전'으로...JTBC 카메라 포착 이 사이비 교주따리가 쳐돌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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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드라 서울에서 국산 농산물 사고싶으면 명동성당에서 3월부터 10월 말/11월 초까지 격주로 일요일에 우리농보름장을 해요 지방에서 농사지으시는 천주교 농민분들이 직접 농사지으신 농산물 바리바리 싸짊어지고 오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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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語がまだ下手だった無名時代の朝青龍に向かってタメ口をきいた店員がいたと思う? いるわけない 日本人なら、なぜかわかるだろう?
日本語が片言しか話せず、「そうだね」「買いたい」「わからないよ」のように、敬体で話せない相手に対してこちらもつられてタメ口で対応したというのなら、まあわかる。そういう場合でもお店などでは、日本人側は「ですます」形で対応する方が望ましいとは思うが。だが… …「ですます」形で話しかけてくる外国人は日本語の敬体を理解しているのだから、日本人も「ですます」形で対応するのが当然だ。いきなりタメ口で返したら失礼だろう。 それだけのシンプルな話なのに、何をぐちゃぐちゃ言い訳している? もしも相手の日本語能力に配慮すると言うのなら、「ご存知ですか」「召し上がりますか」など特殊形の尊敬語や「お伺いします」など謙譲語は避けて、「知っていますか」「食べますか」「聞きます」などと言ってあげれば親切だ。その程度のことは日本人なら別に難しいことじゃないし、それは正しい尊敬語じゃないなどと文句を言う外国人はいない。 「子どもや老人に対してもタメ口を使う事があるから変じゃない」と言う人がいるが、それは子どもや老人を基本的に下に見てる状況だからだ。わかりやすいように親切心でそうしたとしても、相手を軽くみて対応していることに変わりはない。老人でも気難しそうな爺さんに対して、いきなりタメ口で話しかけるだろうか? 「ですます」形で話す、体格がよくて押しの強そうな白人…トランプみたいな初対面の外国人に対して日本人はいきなりタメ口で対応したりしない。 絶対に、絶対に、絶対に。 まあ、そういうこと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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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님을 위해(아님) 풀버전 보고 왔습니다 몇 분 뒤에 제작진분들이 팩트체크 해서 무효처리됐어요ㅠ ㅋㅋㅋㅋㅋㅋ
아니 중간에 틀렷는데 왜정답이지 <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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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중간에 틀렷는데 왜정답이지 <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란 말이에요
갓반인-씹덕-씹덕-갓반인 샌드위치 이후 무자비한 씹덕 린치영상 보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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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네온 아이찡 시리 도입부에서 락킹했어..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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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라면축제 홍보영상 댓글이 폭발할 수 밖에 없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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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G 하는 거 보고 배운 거네.
since19xx 달아놨지만 19xx은 그냥 사장님 엄마의 생년이고 광주에서 5년도 안된 가게 서울 들고와서 헤리티지 있는 괴짜가게 컨셉으로 장난질하는 거 요식업과 손님에 대한 무례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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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어이없는거 TWG 1837은 싱가폴상공회의소 설립된 년도이고 회사는 2008년도에 만든 회사임. 같은 회사가 바샤커피도 가지고 있는데 새겨진 1910은 모로코 마라케시에 유서 깊은 커피하우스가 있던 궁전(다르 엘 바샤)이 건축된 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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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어이없는거 TWG 1837은 싱가폴상공회의소 설립된 년도이고 회사는 2008년도에 만든 회사임. 같은 회사가 바샤커피도 가지고 있는데 새겨진 1910은 모로코 마라케시에 유서 깊은 커피하우스가 있던 궁전(다르 엘 바샤)이 건축된 연도
since19xx 달아놨지만 19xx은 그냥 사장님 엄마의 생년이고 광주에서 5년도 안된 가게 서울 들고와서 헤리티지 있는 괴짜가게 컨셉으로 장난질하는 거 요식업과 손님에 대한 무례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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