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카드던졋을때도 진짜다망한줄알앗어..라고생각햇다하고 이런얘기들을때마다 과거신유한테가서 나미래에서왓는데미래신유가그거잘흘러가서ㄱㅊ대걱정마삼!!!라고 말해주고오고싶음 머리한번복복복해주고
근데말안해도 신유는 되~게 낭만적인사람이맞음 사진보여줄때도 먹엇던밥 그날길거리에서만난참새같은것도 찍어서보여주고 모래사장 눈바닥같은거 잇으면 손이든 나뭇가지든 돌맹이든 주워와서 글씨써야되는 남자인걸 다봐버려서
취미는아니라고햇지만 사실 해보고싶은걸 실제로 이루려고 열정적으로 도전햇다는얘기 너무좋은거같애... 로망을 실현시키는과정도 그게 좋은스트레스 해소법이 된것마저도 완전신유같아서 #모르면그냥느끼삼
여기서 뭔가 신유랑 신정환을 느낌.. 일하면서 팀에게 더좋은방향을 찾고 리더로써 더나은역할을 해내기위한방향을 찾다보니까 효율을 중요시하게된거 같은데 사실 신정환이라는 사람은 낭만을 항상 자기구석 어딘가에 두고사는 사람이라서 불쑥불쑥 감춰놧던낭만이 튀어나오는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