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일본인들이 모르는 진실이 있는데 한국에서는 도쿄를 동경이라고 부름. 도쿄가 아니라 동경(東京). 일본의 수도라고 믿었던 동경이 사실 한국 땅이었던 거. 일제 강점기 일본이 식민지로 부려지다가 돌려받지 못했음. 나는 한국의 일개 네티즌으로서 이 사실이 꼭 국제재판소에서 다뤄지길 바람.
Replying to @HiHixxx13567
ねえ韓国人。
ずっと疑問だったんだけどなんで日本が国際裁判をしようと言っても拒否するの?
ねえなんで?
こうやってネットの中では好き放題言ってるから日本が正式な場に持って行こうとしたら拒否するのなんで?
본인들이 ai로 뽑은 소설 정독해봤나요? 안 읽었겠지만 못 읽을 겁니다... 도무지 안 읽힐걸. 웹소 독자들은 대충 15~25편을 투자라고 생각하고 그냥 읽습니다... 일단 세계관을 알아야 재밌으니까요. 근데 1시간 남짓 본 소설이 ai라는 걸 그때 알아차리면 얼마나 피곤할지 상상해보셨습니까?
업으로 진지하게 소설을 쓰는 분들에게는 AI 딸깍 소설이 위협적이거나, 모욕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조리돌림 하는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코딩 에이전트 딸깍으로 앱이 만들어지는 시대가 됐고, 앱스토어도 AI 슬롭이 넘쳐나게 되었지만 어차피 알고리즘을 타고 사람들에게 노출되려면 사용자 피드백이 좋아야만 살아 남는 것이지 무가치한 것은 자연도태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개발자분들이 저품질 앱을 찍어내는 바이브 코더들을 조리돌림 하는 것은 본 적 없습니다. (아 물론 직업에 대한 우려는 하고 있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웹소설판도 원래 정글 아닌가요.
엄청나게 많은 습작들이 쏟아지고, 도태되는..
AI가 쓴 소설이 쓰레기라면 알아서 도태 되지 않을까요?
왜 이렇게까지 다른 반응일지가 궁금해집니다.
한편, 자율주행 택시가 우리나라에 보급되면 더 폭력적인 사태가 생길거라는 예상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쪽은 사람 운전기사가 더 나은 경쟁력이 별로 없거든요. 짐을 트렁크에 대신 싣고 내려주는거 외엔..
그거야... ai 콘텐츠는 산업의 기대 수명을 단축하니까요. 중국 숏드 시장만 봐도 ai 물량 공세에 오히려 산업 전체가 위축되었다고 나옵니다. ai랑 파이를 나눠가지는 게 아니라 ai 거부감이 있는 독자들이 떠나니까 문제인 건쟈. 당장 내 손익만 보고 뛰어들겠다는 걸 기성 작가들이 왜 반깁니까.
내가 AI 써서 결과물 내고 돈 버는 거 보고
'딸깍충이 쉽게 돈 번다'며 박탈감이나 거부감 느끼는 분들 많은 거 압니다 특히 이번 웹소설 도전은 엄청난 욕을 먹고
솔직히 내가 기존 업계 종사자였어도 위기감 느끼고
딸깍으로 무임승차하는 것처럼 보여서 괘씸했을 것 같긴 해요
근데 시장은 냉정합니다.
AI로 만들었든 직접 만들었던 재미없으면 사람들은 안 봐요
만약 결과물이 먹히고 사람들한테 닿았다면, 그건 단순히 툴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이 반응했다는 뜻 아닐까요?
욕하고 끌어내리는 데 에너지 쓰기보단
"저 사람은 AI를 어떻게 써서 결과를 냈지?" 하고 한 번이라도 뜯어보고 영감 얻어가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살기 팍팍한 판에서 남 끌어내리기 바쁜 사람 말고
직접 부딪히고 실행하면서 공유하고 나를 통해 뭔가 건져갈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계속 공유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