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콘이야기가 나오면 제발오이를 안꺼낼 수 가X
동의함. 둘 다좋긴한데 난 개인적으로 연극이나 영화를 보는 것처럼 무대가 전개되는게 좀 더 좋음 근데 샤이니콘 특히 오이콘은 온몸 다 젖을만큼 뛰놀아서 나중에 발라드섹션에서 막 추웟음 ㅋㅋㅋ 암튼 너무 즐겁게 뛰어논 적도 있고 턱이 빠지게 입 벌린채 감탄만 연발할 수 밖에 없던 적도 있엇고 그래서 단순하게 나라적 문화적 특성이다 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함. 콘서트의 성격, 무대디자인이나 무대의 크기, 연출의 차이가 큰 것 같음. 그치만 팬들의 리액션 감도도 중요한 요소긴 함 팬들 리액션이 다르면 아무래도 아티스트의 흥분도도 커질 수 밖에 없음 아티스트도 사람이니까. 그리고 베일콘이랑 피날레콘이 멀리서 극을 또는 오페라를 말그대로 관람하는 느낌이랄까 그게 가장 심햇음 .. 걍 선채로 굳고 앉은채로 굳었음. 하 베일콘 뭐였지 피날레뭐지
동의함. 둘 다좋긴한데 난 개인적으로 연극이나 영화를 보는 것처럼 무대가 전개되는게 좀 더 좋음 근데 샤이니콘 특히 오이콘은 온몸 다 젖을만큼 뛰놀아서 나중에 발라드섹션에서 막 추웟음 ㅋㅋㅋ 암튼 너무 즐겁게 뛰어논 적도 있고 턱이 빠지게 입 벌린채 감탄만 연발할 수 밖에 없던 적도 있엇고 그래서 단순하게 나라적 문화적 특성이다 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함. 콘서트의 성격, 무대디자인이나 무대의 크기, 연출의 차이가 큰 것 같음. 그치만 팬들의 리액션 감도도 중요한 요소긴 함 팬들 리액션이 다르면 아무래도 아티스트의 흥분도도 커질 수 밖에 없음 아티스트도 사람이니까. 그리고 베일콘이랑 피날레콘이 멀리서 극을 또는 오페라를 말그대로 관람하는 느낌이랄까 그게 가장 심햇음 .. 걍 선채로 굳고 앉은채로 굳었음. 하 베일콘 뭐였지 피날레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