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missingji) header
은 (@missingji) profile picture

불안불안이

집
Joined December 2010
Photo by 은 (@missingji)Photo by 은 (@missingji)Photo by 은 (@missingji)Photo by 은 (@missingji)Photo by 은 (@missingji)Photo by 은 (@missingji)Photo by 은 (@missingji)Photo by 은 (@missingji)Photo by 은 (@missingji)Photo by 은 (@missingji)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을 사랑하는 것”
38
채널 돌리다 오씨엔에서 꼭 멈추게 되는 영화 베스트 뚜리 소림축구 인터스텔라 타짜.. 특: 엄청 많이 틀어서 매우 자주 봄
85
어렸을 때 보던 날아라 슈퍼보드를 다시 본다 다시 봐도 무섭다 한편 재밌기도 하다 (여전히 가끔 악몽에 나오는 장면들이 있음
73
막내 상견례 자리를 마치고 가족들과 커피타임 가진 뒤 가을 볕과 공기를 느끼며 혼자 집에 돌아가는 길 이 평온함과 안정감에 별안간 마음이 뭉클
2
158
은 retweeted
또 관중과 스케치북에 지나치게 집중하는 화면 구성도 다시 생각을 해볼 때입니다. 솔직히 별로 재미없어요. 야구가 더 재밌죠. 제가 무슨 고결한 존재라 이런 생각을 하는 건 아닐 거고요. 특히 실책의 경우는 화면의 강요보다 시청자의 생각에 맡기는 게 중요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3
3,380
979
4,212
956,378
은 retweeted
제가 어제 실수한 선수를 집중적으로 찍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한 건 특정 방송사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저희 회사도 포함되는 말입니다. MLB 중계방송에서 포스트시즌에 실책이 나왔을 때 어떤지 유심히 봤는데 우리와 다르더라고요. 지난해 이 내용을 칼럼으로 썼습니다. v.daum.net/v/FROhUj0CZW?vfro…
3
2,560
241
3,197
457,312
집에 가서 뜨끈한 된장수프(된장찌갠지 국인지 암튼) 먹어야징.. 남자친구네 장 넘 참것이라 이거 평생 누릴 계획임
69
참손길.. 저를 또 구해주셨네요.. 아침 출근길에 충동적으로 예약하길 잘했다 몸이 날아갈 듯이 가뿐함 (바람은 나를 못 날려..
1
89
주말 청소 하기 시러서.. 아침을 한시간 동안 먹었다…… 이젠 진짜 그만 일어나야 해..
1
72
내가 운전하는 내 차는 괜찮을까 안 해봐서 알 수가 없는
68
갇힌 기분이 드는 교통수단을 오래 타는 게 너무 힘들어졌다 앞으로는 불가능할지도
60
어제 미국으로 가족여행 가는 꿈을 꿨다 악몽이었다 당일 공항에서까지 어떻게든 안 가려고 애썼지만 피하지 못한 채로 잠에서 깼다 꿈에서도 공황이 올 것 같았다 비행기에 앉아있는 걸 상상만 해도 숨이 막히는 느낌이다
68
살갑던 조카1은 초등학생이 되더니 묘하게 거리감을 만든다 오락가락 기분따라 붙었다 떨어졌다 함 그래도 나는 너를 사랑할 수밖에는 없단다 이 녀석아
66
씻었더니 매니큐어(어린이용 화장품..)는 다 벗겨졌다 미안~~ 주말에 다시 발라죠~~
59
조카2는 한창 공주라(언제 끝나..) 만나면 꾸미기 놀이에 동참해줘야 하므로 오늘은 미용실 손님으로 함께해줬다.. 머리 손질하면서 흰 머리카락 있으면 뽑아달라고 했더니 하나도 없다는 새하얀 거짓말을 하시던 원장님.. 귀찮아서 안 보이는 척하시는 거 아니냐 했더니 넘 귀엽게 멋쩍게 웃으셨ㅎ
88
오늘은 오랜만에 아무 일정 없는 하루! (심지어 야구도 없어
130
서현이 나오니 다들 손 모으고 가만히 지켜보는 팬들 모습에 눈물이 남.. 근데 나도 그래 티비 앞에서ㅠ
1
209
좋았던 때를 반복해서 떠올리는 일이 즐겁기만 했는데 섧기도 하네 시간과 공간을 자각해 위치를 지키기가 점점 힘이 든다 자꾸만 고꾸라진다 내 세상이 조금쯤 무너져도 괜찮은 것일지 일단은 지켜보기로 한다
227
형들이 몰라서 그렇지 요즘엔 다 이렇게 찍어요
5
2,727
1,388
4,991
566,949
배란기가 되자마자 기분이 훅 나빠짐.. 나는 악마가 되어가고 있는가 또..
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