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빠지고 냉정한 정신으로 생각해보자면 역시 밤데이트 아크릴은 그렇게 매리트 있는 굿즈는 아닌거같음 생긴게 막 엄청 이쁘지가 않어 (?:그래서 필요없으시다구요?) 아니 그거랑 그건 다르지 이미 샀으니까 필요유무를 냉정하게 생각할수있는거임 없으면 당연히 갖고싶지 너 바보임?
마냥 de 알티스트 retweeted
「交合しないと出られない部屋」に閉じ込められた主と近侍、一通り脱出方法を探してみるも指示に従う以外になさそうだと気付いた瞬間
「「仕方ない、ここが俺たちの棺桶か」」と爆速で覚悟決める80↑爺審神者&近侍鶴丸回
#꾸메구
꾸의 중심 키워드?라고 해야하나 중심 설정 두개
누나 짝사랑해서 열심히 플러팅하는데 항상 실패하고 복복복 귀여움 받기만 해서 슬픈 연하남(그치만 귀여워해주는건 좀 좋음)/누나는 내 누나니까 내가 뭘 해도 떠나지않아 내 곁에 있어줄거야
최종축에선 전자 중심이고 범축에선 후자 중심임
마냥 de 알티스트 retweeted
【☆→♡】11月4日は「ふぁぼ」が「いいね」になった日
2015年11月4日、Twitterが「お気に入り(ふぁぼ)」を「いいね」に変更。それに伴い、アイコンも星マークからハートマークに変更された。
써놓고 보니까 소재가 너무 뻔한데?! 어카냐 이거 드림 하는 방법을 모르겠음
맨날 설정풀이 같은거만 하지 스토리란게 없는데 이거 뭐 어떻게 해야하는거냐 캐릭터가 너무 납작하고 입체적이질 않음 얘들로 딱지치기 하면 무패일듯
아니 애초에 감자 복복하는 드림이긴 해도 복복하는 마음은 내거 그대로 쓰고있으니까 감자가 누나 좋아하는게 건너건너 나한테도 좀 온단말이지 이입드림은 따로 있으니까 여기선 드림하는 나 안되게 드림주랑 거리감을 두고싶은데 근데 그런거 어케하는데...
#꾸메구
꾸 좀 크고 나서 장난치다 아 하지말라고 누나! 하고 살짝 툭쳤다가 누나 다쳐서 당황한 적 있을 것 같음
꾸 너무 갑자기 쑥 커서 약간 자기가 아직 강아지인줄 아는 대형견 과인데 주변에 덩치 큰 양키들밖에 없어서 방심하면 힘조절 실수할거같음 그래서 그후론 누나 앞에선 엄청 조심함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