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은 먹고 사는 데 직접적인 관련이 전혀 없는 분야고 그말인즉슨 예술 학교는 기본적으로 먹고 사는 데에 걱정이 없는 사람들이 다니는 곳이어야 하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예술 배우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저도 예술학교 나왔습니다 당사자입니다)
편지 써있는 책 갖다팔았다고 비난하는 사람도 글코. 그 사람이 일방적인 스토커였다든가 잊고 싶은 상대인데 버리기 힘들었다든가 어떻게 알아? 타인의 상황은 그 사람 외에는 모르는 건데
저는 갠홈보다 블로그를 위주로 했어서 그런가 블로그씨 질문, 안부글, 커스텀 레이아웃, 폰트&브금 설정 이런 나만의 공간을 꾸미는 감성이 특히 그리웠어요...
그래서 얼마전에 혼자 하나 만들었는데 심심하시면 들러보세요... (아직 저만 쓰고있긴해요😅) sangza.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