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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막산이가 싫어요 / 바보들과 다투지 않는 것이 행복한 삶을 위한 최선의 방법

대한민국
Joined Ma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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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발이 성성하다고 해서 다 존경받는 어른 (장로)이 되는 것은 아니다. 하는 일 없이 그저 나이만 먹었다면 그는 어른이 아니라 어리석은 늙은이에 지나지 않는다...<우다나바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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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님은 왜 안 물어보고 네 멋대로 하세요? 대통령 자리에 있으니까, 본인은 모든 규범에서 예외인 거 같아요? 그러던(안하무인) 새끼를 모든 국민이 알고 있는데 하는 짓이 다르지 않으면 굳이 너님께서 그 자리에 있을 이유가 뭡니까?
정부 정책 관련 기사를 쓸 때 정부에 한번 물어보기만 해도 다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아쉽네요.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왜 교차검증, 아니 당사자에게 물어보지조차 안한 이유가 뭘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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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이 이재명의 오랜 지론이라고 주장하는 스피커들이 있는데, 이재명은 동지로서의 합당을 말한 게 아니다. 합당을 내세워 흡수한 뒤, 혁신당 출신들을 공천에서 철저히 배제하고 버리려 했던 것이다. 합당이 아니라 정당 해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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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어머니는 결혼 후 평균 2.5년 만에 첫아이를 낳는다. 한국어와 생활문화에 적응하는 시기에 출산과 양육까지 시작하는 셈. 한국 양육 방식을 잘 모른다면 아이는 다른 또래보다 생애 초기부터 취약한 자리에 놓일 수 있다. 다문화가족정책 기본계획이 동등한 출발선 보장을 첫 목표로 내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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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윤석열 때도 버텼던 단골집들이 폐업한 이유가 우연은 아님
이재명 경제 참상 - 일자리(청년, 19~25세) 17만 7천 감소 - 가계소비지출 감소 전환 - 자영업자 매출 침체 심화 - 월평균 실질급여, 계엄 대비 5만 원 감소 개혁 전부 무효화 하고, 일자리, 내수, 부동산, 주식 전부 파탄인데, 구조적 다수를 꿈꾼다고? @Jaemyung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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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에 청와대 관저 이전한다고 하지 않았나? 언제까지 출퇴근 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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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산모 10명 때문에 쌍둥이 산모가 혜택을 못받을 수준이면 후순위인 일반 산모들은 공공 산후조리원 꿈도 못꿔야 하는데 아님. 오죽해서 보수 진영이 인정한 게 아니라 다문화 혐오는 원래 극우 선동 아이템 조선일보랑 좌아하게 사랑해라
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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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잼 정권 여론조사 를.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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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주도했겠나? 이재명 아니겠나? [단독] “부위원장이 주말에 연락” ‘삼전닉스 레버리지’ 졸속 추진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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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지방교부세 총 77조1천898억원 가운데 소방안전교부세로 7천605억원을 편성했다. 올해 예산 1조502억원보다 2천897억원 줄어든 규모로, 감소율은 27.6%에 달한다. n.news.naver.com/article/666…
〈더 큰 성장, 더 따뜻한 민생, 더 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국민 예산’〉 오늘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을 국민 여러분께 설명드렸습니다. 나라 경제가 성장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 성과가 국민 한 분 한 분의 기회와 삶의 변화로 이어져야 합니다. 청년에게는 도전할 기회를, 소상공인에게는 다시 일어설 힘을, 지역에는 새로운 성장의 동력을 만들겠습니다.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잘사는 균형발전을 이루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에도 힘을 쏟겠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고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국민 누구나 성장의 기회를 누리고, 어느 지역에 살든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국가의 성장을 국민의 성장으로 이어가는 ‘모두의 성장’입니다. 국민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민생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국회에서도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예산에 담긴 약속이 국민의 일상에서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 과정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습니다.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모두의성장 #대한민국 #2027예산안 #국회시정연설 youtube.com/live/7i_0jYPo7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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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이재명햇다
이재명, 이게 무슨 짓거리냐? [단독] 소방관 생명 지키겠다더니…정부, 소방안전교부세 2천897억원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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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인 동시에 평생 민주진영의 현장에 함께 부대끼며 있어 온 분이죠 모르는 이들이 많아 안타까울 뿐
흔히 조국 혁신원장을 학자라서 치열한 정치투쟁의 현장에 적응하기 어려울 것처럼 말하는 평가도 있다. 하지만 그러기에 더욱더 주도면밀한 정책을 내올 수 있고 정치역량을 발휘해 국정을 잘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려의 명장 강감찬 장군도 무신이 아니라 문신이었음을 상기해봐라. 자고로 선비는 칼을 차야 하는 법이다. 문무를 겸비해야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알고 나라를 구할 수가 있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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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보석은 특히나 엄격히 제한할 필요가 있지. 특히 어떤 종류이든간에 '권력'을 가진 자라면 말이지.. 정치, 종교, 재벌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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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와 발 맞춰가는 대통령 장하다. 위대하다. @Jaemyung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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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는 애초에 결이 맞지 않았다는걸 스스로 증명하네
조선일보와 발 맞춰가는 대통령 장하다. 위대하다. @Jaemyung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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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품격은 그릇이 된 글자가 아니라 그 안에 담긴 통찰의 깊이에서 나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자 얘두라 어쩌궛어 우리가 뽑아놧는디
豚眼只有豚 佛眼只有佛 (돈안지유돈 불안지유불) 무학대사와 이성계간 고담준론의 한 부분입니다. 심오한 의미가 깃든 선문답이지요. 그대로 인용했으면 별 말이 없었을 겁니다. 그런데 “부처 눈엔 부처만 보이고 돼지 눈엔 돼지만 보인다”라고 똑같은 말을 한글로 표현하니 격 떨어진다고 합니다. 마이동풍, 조족지혈, 우이독경은 어떻습니까? 소 닭 말을 언급했으니 이것도 한글로 표현하면 격 떨어지는 것일까요? 완전히 같은 말인데도 한문을 둘러야만 권위가 생긴다고 믿는 기묘한 분별심입니다. 말의 품격은 그릇이 된 글자가 아니라 그 안에 담긴 통찰의 깊이에서 나옵니다. 껍데기만 좇는 눈에는 껍데기만 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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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은 죽을때까지 정신못차리고 살께 뻔해서 가까이 하지 말라는거임.
문제가 뭔지 본질을 알려줘도 딴청 피우면서 회피하고, 질질 짜기까지해서 아주 사람을 질리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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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비서실장으로 임명된 지 보름 정도 지났습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 모를 정도로 바쁘게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삶 속에서 고단하게 생업하시는 국민 여러분보다 바쁘겠습니까. 오직 민생을 위해 일하겠습니다. 비서실장으로서 새로운 마음으로 SNS를 시작합니다. 앞으로 SNS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오늘 대통령님이 내년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을 했습니다. 예산안에 대해 저도 말씀드립니다. <예산안이 제때 통과될 수 있도록 국회에 협조를 구합니다.>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더 큰 성장, 더 따뜻한 민생, 더 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국민 예산안입니다.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실현하는 ‘성장 예산’이면서, 성장의 온기를 내리는 ‘민생 예산’입니다. 특정한 곳에 자원이 집중되는 ‘소수의 성장’이 아니라, 모든 국민이 성장의 주역이 되는 ‘모두의 성장’을 위해, 정부는 역대 최대인 820조 9천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이를 위해 ‘3대 메가 프로젝트’와 ‘7대 시드(SEED)’뿐 아니라 ‘3대 민생 프로젝트’도 준비했습니다. 경제를 성장시키는 동시에, ‘서민의 삶과 살림’을 살피기 위한 예산입니다. 예산 심의 과정에서 더 나은 대안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청와대도 부처와 적극 협력해서, 국회를 설득하고 국민께 더 잘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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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연합뉴스 개청 한달 아직도 '검찰청' 그늘 밑…갈길 먼 중수청·공소청 왜냐하면 대통령이나 총리나 법무부장관이나 검찰개혁 할 생각이 없었으니까요~ 총리는 TF 처만들고 도대체 뭘 한 것이며 법무부장관은ㅋㅋ 검사출신 드글드글한 법무부에서 뭐 했는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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