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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공계정
Joined December 2019
다녀오겠습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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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차별 아냐? 외국인 입장에선 동일하게 대우받고싶고, 어린애 취급이나 잘 모르는 녀석 취급 당하고 싶지 않다는 얘기인데... 아무리 배려해서 그랬다고 한다고 한들, 당한 입장에서 기분이 나쁘다고 하면 그건 상대를 고려하지 않은거지.
接客の一例 日本人相手「こちらのメニューをご覧になってお選びください。ご注文がお決まりになりましたらお声がけください。どちらになさいますか?」 外国人相手「これ見て決めて。決まったら呼んで。決ま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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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똑같은 얘기를 500명이말거는거같네 일본어를 알아듣는 사람이면 당연히 높임말도 알아듣겠지 요즘 한국에선 친하지 않다면 어린이들한테도 존중해주기 위해 존댓말을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말 전달에 시간이 걸린다니 하는건... 원래 접객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대접해주는거에 의의가 있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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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んで私が死にたいと思わなきゃいけないんだよお前らが死ね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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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접객이라는 것은 내가 서비스를 받고있다는 기분이 느껴져서 좋은건데, 저쪽 일본인 테이블에선 존댓말로 길게 말하며 안내하던 사람이 갑자기 우리한텐 메뉴판 주면서 "메뉴 고르고 말해. 다 골랐어?" 라고 들으면... 응? 우리한테만 왜 이래? 라고 생각하게 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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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이제 이물티슈로 닦는것은 모두 다 ㄸㄲ로 변합니다
아 다이소에서 휴대용물티슈인줄알고 디즈니물티슈 샀는데 비데물티슈였고.. 일반 물티슈처럼쓸수없나 검색했는데 나랑똑가튼사람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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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본건데 존나 지랄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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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웃겨 ㅁㅊ
eu tentando colocar um lençol de elástico na c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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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작년에 제일 좋아했던 두 사람(지금은없고.만날수없음)이 동시에나와서 기분이 묘하군 하나는 아기인데 내마음으로낳았고 아직도 걔가 날 부르는 소리가 아른거림 하지만 걘 아기니까 날 잊었겠지... 그리움이란건 참 독한거같고... 하지만 그립다고해서 내가 뭘 어찌할순없으니 걍 열심히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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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에 출근해야해서...
참 신기하단 말이지 왜 다들 취하는 기분을 원하지 않게 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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쥔 retweeted
이것도 웃김
아 스트레칭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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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1분정도 도파민 터지는 장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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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제는 늘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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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ㅡ나랑담배언제펴
저의 레전드 이번주 일정보여드립니다 난 정말 뭐든 최선을 다해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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