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영화로 만나기 전 제인 오스틴 세계에 빠져 볼 사람?
제인 오스틴을 사랑하면 지나칠 수 없겠죠? 💞
『이성과 감성』, 『오만과 편견』이 예쁜 책배와 함께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윌북 클래식으로 돌아온다고요?
>>> 김화진 X 정기현 작가님 • 이다혜 기자 X 심채경 천문학자의 교환 독서 수록까지!! <<<
📚 『이성과 감성』
📚 『오만과 편견』
➡️ 윌북에서 찾아온 클래식 <제인 오스틴 컬렉션>!
🌟 『이성과 감성』에는 김화진, 정기현 작가님의 교환 독서가 수록.『오만과 편견』 에는 이다혜 기자와 심채경 천문학자의 교환 독서가 수록되어 있어요!
제인 오스틴의 사랑을 두 개의 결로 담아낸 대표작 두 권.
서로 다른 마음인 이성과 감성 사이에서 흔들리는 마음, 오만과 편견을 넘어서 발견하는 사랑. 시대가 달라져도 영상화가 되어 찾아온다는 건 그만큼 매력이 있다는 거겠죠?
혹시 영상화를 기다리고 있으시다면 원작을 먼저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영상만으로는 미처 헤아리지 못할 인물들의 숨겨진 세세한 감정을 문장 속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원작을 먼저 읽으면 인물의 말과 행동에 담긴 미세한 포인트를 나만의 방식으로 해석할 수 있어요! 그렇게 마음속에 그려 둔 이야기가 영상으로 구현되는 순간, 원작과 영상 사이의 차이를 발견하는 즐거움이 배가 되지 않을까요?
여기에 윌북 클래식만의 특별함! 교환 독서 수록과 무엇보다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책배"까지 소장 안 할 이유가 없겠죠?
작품 뒤에 수록된 교환 독서로 내가 읽고 느낀 것을 다른 시선으로 다시 만나고 미쳐 발견하지 못한 의미까지 발견할 수 있어요!
>>> 교환 독서의 참여한 작가님들이 선택한 장면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
📍오래 사랑받아 온 이야기를 다채로운 시선으로 만날 수 있는 윌북의 <제인 오스틴 컬렉션>! 아름답고 예쁜 디자인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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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bit.ly/4ilykTk
이성과 감성: bit.ly/3TYkVJ1
🤝 Paid partnership
한층유해진모습으로살자 retweeted
#도서무료제공
니시무라 교타로, 『7인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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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뒤통수를 가격당하고 눈을 떠보니 낯선 섬에 납치되었다. 그런데 이 섬에 갇힌 사람이 나뿐만 아니라 일곱 명이 더 있다! 게다가 이 섬은 과거의 살인 현장을 고스란히 재현해놓은 곳이다?!
도대체 누가 왜!! 이런 일을 벌인 걸까?!
이야기는 시작부터 흥미로운 설정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섬에 납치된 8명 중 유일하게 1년 전의 살인 사건과 관련 없는 사람은 형사 도쓰가와 뿐이다. 그렇다면 도쓰가와는 왜 납치되었을까?! 납치범이 원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이며, 과거의 살인 사건에는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는 걸까?
“당신들 일곱 명의 증언 때문에 내 아들은 교도소에 처박혔어.”
“이 섬을 나가고 싶다면 여기서 모든 문제를 풀어야 해. 그것도 감이 아니라 확실한 증거로.”
“자, 그럼 1년 전 살인 사건을 두고 순서대로 증언을 들어볼까.”
사사키는 아들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모든 것을 다 걸었다. 그는 아들이 유죄 판결을 받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일곱 명의 증언을 하나씩 검증하기 시작한다. 사건이 벌어졌던 시간으로 되돌아가 당시의 상황을 재구성하고, 각자의 진술을 대조하며, 증언 속에 감춰진 모순을 파헤친다.
그러자 처음에는 빈틈없어 보이던 진술들이 하나둘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들의 증언에는 어떤 허점이 숨어있을까? 사사키의 아들은 정말로 무죄였을까? 그렇다면 과연 진범은 누구일까?!
이 작품의 묘미는 하나의 사건을 여러 사람의 증언을 통해 반복해서 들여다본다는 데 있다. 사건을 재구성할수록 처음에는 확고했던 신념이 흔들리고, 당연하게만 여겼던 전제마저 의심스러워진다. 사사키는 그 허점으로부터 아들의 무죄를 증명하고자 한다.
이야기는 섬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진행된다. 그러나 자칫 단조로워질 수 있는 이야기에 새로운 사건이 더해지며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한다. 본격 정통 미스터리를 표방하는 작품답게 치밀한 구성이 돋보인다.
보통 책 한 권을 잡으면 몇 번 쉬어가며 읽게 마련인데 이 책은 딱 두 번에 나누어서 읽었다. (잠은 자야하니까...)
그만큼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몰입해서 읽은 책이다. 모처럼 내 취향에 꼭 맞는 작품을 만난 것 같아 정말 기쁘다!
인간에 대해 쓰여진 책이 많은 것처럼
원래 아름다운 소재는 글에 자주 등장하는 법인데......
윤슬 너무 미워하지 마셔라~
#글 13
2025. 9
네 미소에 윤슬이라는 이름을 붙여도 될까?
드디어....자랑할 수 있겠네요...
나....빵충 사육사예요!!!!!!!!!!!!!!
그동안 자이언트 빵충으로 키우느라 조용했음
ㄴ근데 실패함
알라딘에서 보내준 키트랑 나에 트친 선생님께 받은 책이랑 야무지게 기념사진🥐🐛📗
빵충 인형 귀엽다고만 생각했는데 제대로 보니까 다리도 있고 눈도 있어서 너무나도 벌레같음...도대체 이걸 어떻게 먹었다는거죠?
아직도 빵충 안 읽은 분 계신가...🧌
빵이랑 똑같은 벌레가 등장한 세상에서
귀농했음 청년이 겪는... 재앙?
ㄴ이게 재앙이 아니면 뭐죠.
그리고 인간의 본성을 보여주는 스릴러이자 호러이자 코미디!
ㄴ코미디 맞죠?
호프 재밌게 보셨다면, 도파민 책이 읽고싶다면, 책이 지루하다고만 생각한다면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빵충사육준사사항 읽으세요.
(딱히 홍보 안해도 되는데 그냥 또 한 번 붐업하고 싶어서 소개함)
저 이런 장르에 9점 이상 준 거 처음입니다🤦🏻♀️
큼큼 그럼 저는 자이언트빵충 키우러 다시 떠납니다•••
참여X
아직도 안. 읽으셧.다구요.
아.직.도.
#한국사이상현상연구원 #RT이벤트 [2차]
[참여대상]
❓왜 읽지 말라고 하는지 아직도‼️모르시는 분
❓왜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울고 있는지 모르시는 분‼️
❓왜 다들 탐사 1팀에 들어갔는지 모르시는 분
⚠️주의⚠️
읽고나서 몰려올 후유증은 제 책임 아닙니다.
저를 원망하셔도 어쩔 수 없습니다.
저도 이런 개큰 정신병을 나눔해도 되는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 여전히 많지만 나만 죽을 수는 없다😇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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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11월 2일 1명 / 국현원 일반판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