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1인가 중2때인가 새해에(ㄹㅇ1월1일) 이어폰 꽂고 산책하는데 어디서 뭔 월월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래서 이어폰 빼고 고개 돌리니까 20대 초? 로 보이는 장성한 좆새끼 대여섯 명 정도가 떼거지로 나 보고 월월 짖고 있었음 눈 마주치니까 개쪼개면서 뛰어가더라
원트 보고 솔직히 좀 성적으로 흥분되는 게(읍렸다고 하는 건 싫었음) 불쾌감보다 먼저였음 나는 여자고 페미인데도 그렇게 느꼈단 말이야 나조차 이런데 여성 인권 생각 안 하는 여자들이랑 한男들은 걍 ㅈㄴ 생각 없이 쳐웃겠지? 빨리 막아야 됨
결론: 원트 신고했음 다들 신고 한 번씩 하고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