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네 자야 되는데... 머릿속에 양은 벌써 다 셌어ㅠ 어떻게든 잠들어 보려 했던 샤워도 또 다시 했어 천장에 니 얼굴이 자꾸 그려지고 눈감으면 끝나버린 우리 Story가 담긴 책이 펼쳐지고... 넌 떠나간 후에도 날 이렇게 괴롭혀!!!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까지 괴로워...
하게 된 건지 내가 뭘 잘못한 건지 ㅠㅠ
우리가 왜 이별인건지도 모르는데....;;
커쥬 like caffeine 난 밤새 잠 못 들고 심장은 계속 뛰고 그러다가 또 니가 너무 밉고 라잌 카페인ㅠㅠ 멀리하려고 해도 잊어보려고 해도 그럴 수가 어쩔 수가 없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