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there (@nevergoingther) header
notthere (@nevergoingther) profile picture

그림과 글과 호기심

here
Joined September 2026
Photo by notthere (@nevergoingther)Photo by notthere (@nevergoingther)Photo by notthere (@nevergoingther)Photo by notthere (@nevergoingther)Photo by notthere (@nevergoingther)Photo by notthere (@nevergoingther)Photo by notthere (@nevergoingther)Photo by notthere (@nevergoingther)Photo by notthere (@nevergoingther)Photo by notthere (@nevergoingther)
트위터 인생 최대 의문점: 대체 내 거지같은 쌉소리를 스크랩해놓는 사람은 정체가 뭘까? 아니 사람은 맞을까? 나의 말투와 행동과 성향에 대한 정보를 차곡차곡 수집하고 습득해 언젠가 내 자리를 완벽하게 차지하기를 고대 중인 손톱먹은 쥐가 아닐까??
4
2
2
21
7,732
답은 정해져있었음
저도 제 프사에 옷 입혀볼건데 추천해주세요
54%스웨터+목도리
23%산타 옷 모자
23%붕어빵
13 votes • 21 hours
5
10
323
저도 제 프사에 옷 입혀볼건데 추천해주세요
54%스웨터+목도리
23%산타 옷 모자
23%붕어빵
13 votes • 21 hours
2
1
3
445
야미~~~
하.. 이런 쌀쌀한 날씨엔 김가루 팍팍 넣은 장칼국수에 메밀전병 딱 먹어줘야되는데...
3
15
337
나는 가고 싶다『집』 보내주세요『Home』 이거는 자습시간에 그린거
11
240
땃쥐
1
1
12
391
하.. 이런 쌀쌀한 날씨엔 김가루 팍팍 넣은 장칼국수에 메밀전병 딱 먹어줘야되는데...
1
1
9
687
인용 개지랄나서 말합니다 1. 무슨무슨연구원 논문에 실린 사회적현상~~~ 아니고 중3 때 반 애들 25명 설문조사 한겁니다 팔로워 40따리 계정에서 그냥 소통하려고 올린건데 알티를 존나게 탈줄 몰랐죠 2. 그건 니네 반이 멍청한거 아님? 하신다면 나름 서울 내 학군지고 애들 고등학교도 다 잘갔어요
오늘의 놀라운 사실) 청소년 25명 중 17명은 천고마비가 무엇인지 모른다.
1
8
5
47
10,338
notthere retweeted
트위터에서 이런 말씀을 하시면 안됩니다 여기는 천고마비를 알고 거기에 대해서 그걸 왜 모르냐는 인용을 쓰는 8명만 모인 곳이에요
오늘의 놀라운 사실) 청소년 25명 중 17명은 천고마비가 무엇인지 모른다.
1
18
2
85
19,004
notthere retweeted
곰의 내장 속에서만 이라는 시가 있음 정말무섭고정말좋음...
시신매장이 금지인 이유는 이 친구들 때문이라는 사실 (시신이 안썩으니 얘네한테 밥주는거랑 동급)
4
5,958
426
14,746
955,186
의외로 많은 청소년들이 모르는 단어 2) 구정<< 첨들어본단 애들 많음..
오늘의 놀라운 사실) 청소년 25명 중 17명은 천고마비가 무엇인지 모른다.
1
6
25
46
28,658
notthere retweeted
성실히 다닌 사람은 학교 좀 빠질걸 그랬다고 하고 학교 유기한 사람은 학교 좀 성실히 다닐걸 그랬다고 하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사람은 하나만 할걸 그랬다고 하니 걍 가보지 않은 길을 낭만화하지 않으면 해결되는 일인듯
돌이켜보면 후회되는 건 학교를 좀 더 빠질걸 그랬다는거예요
5
4,851
887
17,133
955,645
notthere retweeted
11
1,932
290
5,756
236,913
notthere retweeted
내가 직접 들은 건 3번인데 ....
36
3,315
236
13,755
374,413
notthere retweeted
이게무슨 히틀러 노벨평화상 받는소리야
韓国人は伊藤博文が韓国の自主独立を支持していたって知らないんだな。 安重根はそんな人を暗殺してしまったんやで。
142
7,100
82
27,688
917,010
notthere retweeted
청소년들 아무거나 써라. 아무렇게나 써라. 문학을 정서적 자위도구로 써도 된다. 울며불며 인생에 휘둘리며 아파하든 얄팍하고 과장된 비유로 남들이 별거 아니라고 하는 불행을 과시하든 뭐 어때. 무슨 말인지 모르면서 마음대로 오독하고 지적 경험에 도취된 스스로를 멋지게 여기면 좋겠다.
19
1,147
132
5,620
129,579
젖 넣는 곳
2
9
699
notthere retweeted
어제 뉴스 보니까 유명 인사가 피살당했다는 소식이 떴더라 진짜 충격적이었음 그 사람 팬이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하니 믿기질 않네
3
1,857
527
3,800
710,499
오늘의 놀라운 사실) 청소년 25명 중 17명은 천고마비가 무엇인지 모른다.
16
295
1,707
4,602
1,476,215
그 중 3명은 그런 단어가 어딨냐며 선생님께 여쭤봐도 모르실거라 항소하였다!
1
1
2
81
98,045
이거 말고도 요즘 시험공부 하다 미쳐서 온세상이 시험범위로 보임.. 막 아이돌 가족 임금체불 논란 이런거 가지고 싸우는거 보면 "아, 욕하는 사람들은 샌델의 공동체주의적 가치관이 크고 아닌 사람들은 롤스의 자유주의적 가치관이 크겠구나. 연고적 자아와 무지의 베일을 쓰고 보면.." ㅇㅈㄹ함
우와 경제 파트 기회비용과 절대우위 상대우위에 대한 정확한 이해 신기하다
1
32
5,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