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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선원

Joined 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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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독재를 타도하고 장면정권에서 미국 공사로서 파견, 5.16으로 미국 망명, 모든 자녀를 하버드, 예일에 보낼 정도로 자녀교육에 매진, 아들들이 전부 워싱턴에서 일한 엘리트가 됨, 그러나 선출직은 못하다 이번에 처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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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집안이 왜 미국 갔는지 보니까 저럴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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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댓글이 달려 있는 걸 보고 뒤집어졌다 ㅋㅋㅋ 그치...저 집 식생활 진짜 끝내줬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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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효 감독이 쓴 비평가 강헌 추모글. 권여선 작가도 등장한다. 웃다가 울게 하는 글. "우리는 잠시 의기소침했으나 혁명은 소수의 정예가 하는 것이라는 강헌의 말에 고무되어 회비로 거금 1만5천원씩을 걷어서 단호하게 천호동 족발집으로 가는 택시에 올랐다." n.news.naver.com/mnews/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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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에 엄청 큰 유칼립투스가 있다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았다 진짜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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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셔츠 만들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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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조끼 입고 3미터 높이에서 뛰어내렸다. 물 위에 누워 다리로 다른 사람 허리를 붙잡은 열 사람이 구령에 맞추어 함께 팔을 저었다. 둥글게 서로를 붙든 조원들 가운데도 들어가봤다. 저절로 부푸는 구명뗏목에 기어올라 다음 사람을 끌어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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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혹산호 찍으러 싱글 메고 42미터 찍고 왔다 감압 8분 공기 40바 남겨서 올라옴 오늘 세 깡은 나 빼고 (더블탱크 부족으로) 다 더블탱크 였는데 싱글 메고 오히려 안정적인 호흡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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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바다에 다녀왔다 어깨가 넘 아파서 물속에서 카메라 들기도 찍기도 비씨 입고 벗기도 어려웠지만 아름다운 사진들을 또 건졌다 더 잘하고 싶은데 여전히 어렵고 바다에 더 자주 들어가고 싶다 그나저나 내일도 무사히 안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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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동 어느 가게 수백. 40년 되셨다고. 오랫만에 밥을 먹으며 호스피탈리티를 느꼈고 제주에 없는 것이 바로 그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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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선박납품 이곳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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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id, a 26-year-old gray seal, found his fall spirit by rolling around in fallen leaves at a Polish 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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