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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역전이 확실합니다.
또다른 여론조사에서도 20대 지지율이 급등했습니다.
이 기세를 이어 블루웨이브를 만들어냅시다.
주변에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 3명에게
‘대통령의 친구들’ 텔레그램 채널 링크를 공유해주세요.
t.me/jamp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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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편이 하는 말은 모두 옳고 상대편이 하는 말은 모두 그르다'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한다면 심각한 상태입니다. 그런 걸 보통 광신이라 합니다.
누가 주장하던 옳은 것은 옳은 것이어야 정상적인 토론이 가능해 지고, 그래야 논쟁을 통해 팩트와 진리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좌든 우든 전이든 후든 관계없이 맹신, 극단주의, 진영주의를 경계해야 합니다.
나치가 '공익이 사익에 앞선다'고 말했다고 해서
공익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모두 파시스트가 됩니까?
나치도 고속도로를 건설했습니다.
그럼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정부도 나치입니까?
이걸 논리학에서는
연좌의 오류(Guilt by Association)라고 합니다.
민주주의에서도 공익은 중요한 가치입니다.
다만 그 공익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개인의 자유와 소수자의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정당 통합을 주장하는 것과 소수정당의 정치적 자유를 억압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합당에 반대할 자유도 있고, 통합을 주장할 자유도 있습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곧바로 파시스트라고 부르는 것이야말로 민주적 토론과 거리가 먼 태도 아닙니까?
역사를 인용하시려면 단어 하나가 아니라 그 역사적 맥락까지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그럼 반대로 묻겠습니다.
사익이 공익보다 앞서야 한다는 말씀입니까?
그렇다면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공무원도 국민보다 자기 이익을 먼저 챙기면 되겠군요.
공직자가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해야 한다는 것은
민주주의의 기본적인 공직윤리입니다.
그런데 나치가 공익을 강조했다는 이유로
공익을 말하는 사람까지 파시스트라고 부릅니까?
민주주의는 공익을 추구하면서도
개인과 소수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체제입니다.
나치라는 단어 하나 가져다 붙인다고
민주주의에 대한 논증이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역사를 인용하기 전에 개념부터 정확히 구분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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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다, 이재명!" 홈페이지 오픈!> leejm.kr
다들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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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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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러분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국가 예산이 투입되던
2,100여 개 사업 폐지,
6,476개 사업 구조조정,
총 107조 2,000억 원 규모의 지출 조정.
국민 전체와 국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지만, 이 역시 누군가의 기득권을 침해하여 정부에 대한 반발 유인이 됩니다.
개혁은 그래서 어렵습니다.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 107조 원의 대수술, 대한민국 예산의 판을 뒤집는다 >
2,100여 개 사업 폐지.
6,476개 사업 구조조정.
총 107조 2,000억 원 규모의 지출 재편.
이재명 정부가 드디어 국가 예산에 대대적으로 메스를 들이댔습니다.
저는 이 뉴스가 상당히 통쾌합니다.
대한민국의 예산은 참 이상한 속성이 있습니다.
한번 만들어진 사업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습니다.
시대가 바뀌고, 기술이 발전하고, 정책의 필요성이 사라져도 예산은 살아남습니다.
사업의 목적은 흐릿해져도 조직은 남고, 조직이 남으면 예산을 요구하고, 예산이 배정되면 또 다음 해 사업이 이어집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시작한 사업이 어느 순간 그 사업 자체를 유지하기 위한 사업이 되는 겁니다.
필요한 사업이라면 당연히 계속해야 합니다.
하지만 성과가 없고, 중복되고, 시대에 뒤떨어진 사업까지 국민의 세금으로 계속 먹여 살릴 이유가 있습니까?
그런데 이번에 그 관행에 칼을 댄 겁니다.
전체 재정사업의 약 10%에 해당하는 저성과 사업 2,100여 개를 폐지하고, 부처별 사업을 통폐합하고, 정부 정보화 시스템까지 전수조사했습니다.
55년 동안 유지된 교육교부금 산정 방식에도 손을 댔습니다.
건드리기 어려웠던 재정 구조까지 다시 들여다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진짜 정부 개혁입니다.
예산을 더 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쉽습니다.
새로운 사업을 만들고, 새로운 조직을 늘리고,
새로운 지원금을 발표하는 것도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하지만 이미 존재하는 사업을 없애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 예산에 기대고 있던 조직이 있고, 이해관계가 있고,
오랫동안 유지된 관행이 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익숙한 예산이지만
국민에게는 평생 땀 흘려 낸 세금입니다.
국가 예산은 누군가의 평생 연금도 아니고,
특정 조직의 영구적인 밥그릇도 아닙니다.
필요하면 만들고, 효과가 없으면 없애고,
시대가 변하면 다시 설계해야 합니다.
기업은 매출이 줄고 경쟁력을 잃으면
사업을 접고 구조조정을 합니다.
그런데 국가가 운영하는 사업은 왜 한번 시작하면
영원히 존속해야 합니까?
107조 2,000억 원은 전액 현금 절감액이 아닙니다.
기존 지출을 감축하고 제도를 바꾸는 구조조정 규모입니다.
하지만 그 숫자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낡은 것을 정리하지 않고 새로운 시대를 열 수는 없습니다.
이번 예산 개편에서 제가 가장 높이 평가하는 부분은 바로
그 결단입니다.
나라를 바꾸겠다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십 년 묵은 예산 구조에 실제로 손을 대는 것은
다른 차원의 일입니다.
국민의 세금은 과거의 관행을 먹여 살리는 돈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는 돈이어야 합니다.
이제 국가 예산도 과거의 관성이 아니라
오늘의 필요와 내일의 가치에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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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아이들의 눈은 속일 수 없다했다~
손편지를 보내면 읽으실 분이란 걸 알았나보다
국민과의 소통이 진심인 대통령 바로
이재명입니다👍
셀카는 로또닷 부럽!ㅋ
대통령님 사진은 이제 나에게 이모티콘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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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착비리 2,288명 단속!
1,094명 송치 · 31명 구속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약 8개월간 실시한 1차 특별단속 결과입니다.
📌 주요 단속 결과
✔️ 토착비리 785건 적발
✔️ 2,288명 단속·1,094명 송치
✔️ 31명 구속
✔️ 범죄수익 약 40억 원 보전
✔️ 공무원 1,015명 단속
📌 주요 비리 유형
▪️ 재정비리 1,114명(48.7%)
▪️ 권한 남용 968명(42.3%)
▪️ 알선 브로커 288명 적발
🚨 11월 1일부터 2차 특별단속!
지자체·지방의회 중심에서 법원·공소청·군·경찰·소방·교육 등 지역 공직사회 전반으로 수사 확대!
🇰🇷 이재명 대통령 X 메시지
“반칙과 특권이 통하는 낡은 관행을 바로잡고, 지역 공직사회에 공정과 원칙이 바로 서도록 하겠습니다.”
📌 지역사회에 뿌리내린 부패와 유착을 근절하기 위한 특별단속이 이어집니다.
※ 2026.10.29 동아일보 기사 및 대통령 X 게시글 참고.
#이재명대통령 #토착비리 #부정부패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윤윤아
<토착비리는 자치와 분권의 토대를 무너뜨리는 범죄입니다. 지역사회의 고질적인 부패와 유착을 방치하면 지역 경쟁력은 물론 부실공사로 국민의 안전까지 훼손할 수 있습니다.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린 유착과 부패는 내부고발조차 쉽지 않아 스스로 바로잡기 어렵습니다. 문제가 더 곪아 터지기 전에 팔을 걷어붙이고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 이유입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8개월간 진행한 1차 토착비리 특별단속에서 700여 건을 적발했습니다. 11월부터는 수사 대상을 지역 공직사회 전반으로 확대해 2차 특별단속을 이어갑니다.
반칙과 특권이 통하는 낡은 관행을 바로잡고, 지역 공직사회에 공정과 원칙이 바로 서도록 하겠습니다.
토착비리 근절을 위해 애쓰고 계신 경찰청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n.news.naver.com/article/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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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소영 장관님
알뜰하게 그리고 충실하게 장관업무 잘 하시지요?
응원 부탁드립니다.
<1박 2일 경상권 현장방문 - 첫째 날 기술혁신의 현장을 찾았습니다>
지난 충청권 방문에 이어 두 번째 ’1박 2일‘ 일정으로 경상권을 찾았습니다.
첫 방문지는 울산입니다. 유년시절 살았던 곳이라 더욱 반가운 도시입니다.
울산은 특별한 창업도시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HD현대중공업 등 대규모 제조기업을 중심으로 탄탄한 산업 생태계가 형성된 도시이면서, 유니스트를 포함한 대학의 연구기능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중견기업, 벤처·스타트업, 대학의 연구인력들이 서로 협력하며 새로운 기술과 산업을 만들어갈 수 있는 좋은 여건을 가진 도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심에 있는 울산과학기술원(UNIST)을 방문해 청년 창업가들과 대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경북 영천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냉각시스템을 만드는 중소기업을 방문했습니다.
과거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던 이 회사는 ESS와 AI 데이터센터용 냉각시스템 제조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전환했습니다.
시대 흐름에 맞춰 스스로 계속 변화를 시도하는 혁신적 기업에게 많은 기회가 돌아가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첫날 마지막 일정으로, 경북 안동의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도 방문했습니다.
대마의 일종인 헴프의 산업화 가능성과 기존 규제의 타당성 사이에서 개선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중기부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보겠습니다.
내일도 1박2일 경상권 현장 방문은 계속됩니다. 더 많은 중소기업인과 창업가, 소상공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과 해법을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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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어제 농민분들과 대화를 하다보니 미안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랬는데 농축산업어업 할거없이 살려야 되잖아요 안보전략상
근데 계속 일할 사람이 부족하다는거고 외국인 노동자 불러다해도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되고 전부 송금해 버리고 그러니까
1시간28분대
youtube.com/live/RB5YQ3GQp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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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 혐오?>
체불임금 신고하러 간 이주노동자가 외려 미등록 노동자라고 사용자로 부터 신고 당한다는 보고에 즉각 제도 개선 지시하셨습니다. 반인권적 행태는 무관용 엄단을 누차 강조하십니다. 이주민을 대하는 태도가 나라의 격이라는 말씀 늘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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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주진우 의원 끝이 보이누만
오늘 아침 페북에는
김혜경 여사, 세계적인 프로 골퍼로부터 황제 레슨
국회 법사위 국감에서는 ‘리디아 고 ‘라고
ㅡ 리디아 고 는 곧바로 부인하고 법적조치 예고
냄세가 나죠 ?
면책특권에 숨어서 찌질하게
그러나, 처벌 가능합니다. sns 표현은 면책특권에서 제외되고,
국회 법사위 발언으로 저 sns 표현이 보충되어(세계적인 프로골퍼로부터 요 부분) 얼마든지 처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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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외노자 비판 발언...네이버 댓글 상황
<"도움이 안된다"는 말과 "크게 도움이 안된다"는 말은 '크게'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기사의 본문 내용과 제목 내용이 다릅니다.
정론직필하고자 하는 언론일 것이니 기사 정정하시고 사과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국가 경제에 도움 안 돼”…이 대통령 발언 비판 쇄도 | 다음 - 한겨레 v.daum.net/v/20261027175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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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AI로봇의 첫 번째 고객이 되려는 이유>
새로운 산업은 기술 발전만으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특히 AI로봇은 현장에서 사람·사물과 상호작용하며 시행착오 속에 더 똑똑해집니다.
AI로봇에게 절실한 건 일하고 배울 기회입니다. 모두가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린다면 AI로봇은 경험을 쌓을 수도, 완벽해질 수도 없습니다.
정부가 첫 번째 구매자로 나서야 하는 이유입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AI로봇 1만 5,000대를 공공구매하고, 당장 내년부터 1,700여 대를 우선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와 공공기관이 감수하는 '미완성품 구매'는 미래 시장과 일자리를 지키는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한국경제신문에 AI로봇 공공구매에 대한 제 생각을 기고했습니다.
hankyung.com/article/2026102…
#AI로봇 #공공구매 #산업부 #산업통상부 #김정관장관 #MAX #제조AX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5주 만(근 한 달)에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 긍정률이 40%로 복구 됐다.
고무적인 것은 지난 주에 비해 긍정 평가는 1%가 올랐고 부정 평가는 50%로 2%나 줄었다.
긍 부정 차이가 13%에서 10%로 3%가 줄어든 것이다.
여론조사 결과를 그닥 신뢰하진 않지만 당연한 결과라고 본다.
(리얼미터에 비하면 갤럽이 공신력이 훨 낫다고 본다.)
그리고 김민석 당대표가 이끄는 민주당도 지난 주에 비해 37%로 1% 지지율이 올랐고 28%인 국힘당과 9% 포인트 차이를 유지했다.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분리되지 않고 나란히 1%씩 반등하면서 전환기를 마련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다.
이 정도면 짧은 시간에 매우 빠르게 지지율을 회복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보통 지지율이 크게 떨어지면 최소 6개월에서 1년이 지나야 회복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너무나 성과가 많은데 알려지지 않은 것이 많고 그게 국민 전체에 알려지는 시간차가 매우 긴 것이 대한민국의 특징 중 하나다.
문제점은 급속도로 확산되지만 잘한 일은 매우 느리게 전파된다.
지금은 정부와 민주당이 잘 하는 일을 더 많이 중도층 국민들에게 알려야 하는 시기라고 본다.
지지율이 회복되면 더 빠른 개혁과 민생 법안 통과 및 정부정책 실현이 가능하게 된다.
그러면서 정부와 여당이 시너지를 내고 더욱 더 큰 성과를 통해 지지율을 더 끌어올릴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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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관리와 정유수출 걱정마십시오>
우리는 중동전쟁에 따른 긴급조치로 정유사들의 국내공급 최고가를 지정하고, 국내 공급물량을 유지하도록 행정명령을 발동하고 있습니다. 정유사 손실은 정부가 부담합니다.
이로 인해 국내 경유 휘발류 소매가가는 적정선에서 매우 잘 유지관리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정유사 생산능력이 회복되고 국내경유소비가 줄어 국내의무공급량을 적정하게 줄이고 정유사들의 수출물량을 늘릴 수 있도록 준비중입니다.
수출물량을 통제하지 않고 최고가만 통제하면 국내공급량 부족으로 주유소에 줄을 서 장사진을 이루는 상황도 생길 수 있습니다.
적정가격에 적정량을 국내공급하고 정유사들도 고가에 많이 수출할 수 있도록 잘 조정하겠습니다.
유가로 국민이 고통받거나 관련산업들이 피해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국민여러분께서는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대체불가대한민국
#함께사는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