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시기형 retweeted
열아홉 살 선우 씨는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간이 녹아내렸다.
10시간이 넘는 수술 끝에 몸 밖으로 꺼낸 간은 완전히 녹아 형체조차 없었다.
근로복지공단은 2024년 5월 선우 씨의 산재를 인정하지 않았다.
법원은 그 일이 회사 업무 때문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아침이면 깨는 꿈이길“ 간이 녹은 ‘반도체 소년’의 겨울
수정 2026-11-0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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